• [공지] 깊은산속 옹달샘에서는 코로나19 관련 정부시책에 따른 철저한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워크숍

선무도 워크숍

하늘을 나는듯한 가벼움과 자유로움

무예+요가+기공+호흡+체조로 이루어진 선무도 수련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찾고 진정한 심신의 안정과 고요함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선무도에 관심있는 초등학생 4학년 이상 남녀 누구나
2박 3일
(첫날 오후 3시~마지막 날 오전 11시)
자연식의 맛있는 아침, 점심, 저녁 제공
세면도구, 여벌의 속옷, 일반크기 수건 1~2장, 등산화(야외용 ‘간편한 신발’도 함께 준비) *명상복 등은 현장에서 직접 배부
충주 셔틀버스(무료) | 자가용
※ 셔틀버스 출발시간과 탑승장소는 예약 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0.08.21(금) ~ 08.23(일)

선무도 워크숍

하늘을 나는듯한 가벼움과 자유로움

프로그램 소개

불교의 실천 수행법인 선무도는 신라 화랑의 심신단련법의 일환으로 전수되었습니다.


‘선무도’는 몸과 마음을 함께 단련하여, 육체적인 건강함은 물론 높은 정신적인 차원으로 이끌어주는 수련법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워 익힐 수 있는 수련법이기도 합니다. '선무도 워크숍'은 선무도의 기본 동작과 무예, 요가, 호흡, 기공, 명상 등을 배우고 익혀, 몸과 마음을 조화롭게 하고 맑은 기운으로 전환하는 시간으로, 더욱 건강한 삶을 위한 좋은 명상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옹달샘 선무도 워크숍은 깊은산속 옹달샘 명상치유 프로그램과 선무도를 체계적으로 결합한 프로그램이며, ‘선무도 총본산’ 골굴사에서 수련하신 선생님의 지도로 진행됩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습니다.
- 몸의 균형을 만들어가는 선무도의 기본동작
- 마음을 맑게 정화시키는 호흡명상법 삼토식, 영정좌관 등
- 내 몸의 기운을 조화롭게 선기공, 선요가
- 내 몸의 탄력을 키워주는 기본 동작 응용
- 무예를 통한 몸, 마음의 조화 선무술과 선무도 시연

수련을 하면서 고요히 멈추고(止) 바라보면서(觀) 몸의 굳어있는 부분을 찾고, 선요가와 호흡으로서 균형을 맞춰가며, 우리의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조화로운 몸짓인 무예까지 배워보세요.

기대효과

  • 집중력
    집중력 강화
  • 건강한 체형 유지
  • 각종 만성 질병 치유 및 통증 완화
  • 깊은 숙면을 도와 불면증 치유
  • 마음에 여유가 생김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집중력 강화가 필요한 학생
  • 선무도에 관심있는 남녀노소 모두
  • 육체와 정신 모두를 수련하고 싶으신 분

    ※ 유의사항

  • 숙소는 남녀를 구분하여 3~4인/1실 사용하도록 배정됩니다.
    (이는 명상 프로그램을 위한 옹달샘만의 운영원칙입니다.)
  • 개별숙소 이용을 원하시는 경우, 추가요금을 내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별도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1644-8421)
  • 프로그램 정원이 차지 않은 경우, 폐강될 수 있습니다.
    폐강되는 경우, 프로그램 시작 일주일 전까지 안내해 드립니다.
  • 강사소개

    김무겸 선생님

    (사)세계선무도총연맹 고급지도자
    (사)세계선무도총연맹 선무도 서울지원 원장 역임
    (사)세계선무도총연맹 홍보이사, 기획이사 역임
    깊은산속 옹달샘 명상지도자 대표 프로그램 : 선무도, 소리명상


    김재덕 선생님

    (사)세계선무도총연맹 고급지도자
    선무도 총본원 골굴사 지도법사 역임
    (재)선무도 대금강문 선무도 공연단 감독 역임
    깊은산속 옹달샘 명상지도자
    저서 : <나는 오늘도 수련하러 갑니다> 대표 프로그램 : 선무도


    김재연 선생님

    (사)세계선무도총연맹 중급지도자
    깊은산속 옹달샘 명상지도자
    대표 프로그램 : 선무도




  • 영상·사진

    참여후기

    • 2박 3일 동안 수고 많이 했습니다.
      심신수련에 도움이 되어 앞으로 생활하는데 활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배운 내용을 틈틈이 몸에 익숙하도록 수련하려고
      합니다.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활동을 하는데 선무도가 많은 보탬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고 하십시오.
    • 선무도 9기 워크숍을 참가하고.
      3월달 8기 워크숍 이후 선무도 옹달샘지부 밴드를 통해
      도반들과 함께 100일 수련을 하고, 올려주시는 글과
      동영상, 사진을 통해 지도를 받고 넉 달 만에
      다시 9기 워크숍에 참석했습니다.

      그 동안 혼자 수련하면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알게 모르게 어떻게 자세와 동작이 달라졌는지
      점검 받고, 그 동안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던
      부분들을 더 깊이 더 자세히 제대로 배우고갑니다.

      알면 알수록 수련하면 할수록 끝없이 깊어지는
      선무도의 세계에 흠뻑 빠져듭니다. 앞으로도
      매일매일 수련을 이어나가고 다음 기회에

      또 다시 오겠습니다.

      선무도의 길을 앞서 가신 김무겸 원장님,
      김재덕 사범님, 김재연 선생님, 늘 정성을 다해
      알려주려고 몸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선무도!
      평상시 호감이 갔었던 그걸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우연히 내 앞에 다가왔다.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내 세상이 펼쳐져 있었다.
      모든 프로그램 하나하나에 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들
      채워져 있었지만 난 선무도를 선택했다.

      선 하나하나의 정교한 아름다움!
      절제된 동작에 폭발적인 힘이 있었고
      그 매혹에 금새 빠지고 말았다. 영정좌관을
      하면서 연꽃이 피어나듯 후두둑 후두둑 내 세상이
      하나씩 열려가고 있었다. 내 몸과 마음에 깊은 눈을
      열고 그리고 이 세상 속으로 걸어가리. 모두가

      사랑으로 하나된 마음으로….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도원 아침편지 18주년을 축하합니다.
    •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그 누구보다 소중한 나! 나의 몸과 마음을 사랑하고
      감사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선무도 워크숍^^) 시간이었다!

      복잡한 마음을 추수리고 온전한 나만을 위한 힐링의 시간을
      갖게 되어 정말 기쁘다. 위로와 감사, 치유와 회복, 그리고
      행복까지 얻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

      선무도 워크숍은 탁월한 선택이었다. 파이팅

      18주년 생일도 함께 축하합니다^^
    • 일상에 지치고 긴장되었던 몸과 마음이
      들이마시고 내쉬는 숨결마다 접고 펴고 동작마다
      조금씩 유연해지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몸 구석구석
      마음도 샅샅이 찬찬히 들여다보고 성찰하는
      뜻 깊은 시간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004 힐러 1기 아카데미에서 처음 접한 선무도.
      어설프게 따라하기 급급했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더
      집중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남편과 함께
      배우게 되어 좋았고 집에 돌아가서 함께 수련하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나누고자 합니다.

      부모의 건강한 모습을 자녀에게 좋은 유산으로
      남기는 것. 이 또한 감사함의 시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8.1 고도원의 아침편지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건회원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이 곳에 애정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 앞으로 더 많은 발전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8.01
    • 선무도 수련을 마치며

      오랜만에 일상의 바쁨에서 벗어나서 좋은 쉼을 얻은 것 같습니다.
      몸의 불편함을 느낄 수 있었고 또한 마음의 편안함을 찾을 수 있는
      자그마한 길을 찾은 것 같습니다. 수고하고 함께 하여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집에서 다소 먼 길이라 좀 더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수련하는 데에 있어서 불편한 점은 전혀 없었고 편안했습니다.
    • 마음 비우기를 목표로 마라톤 친구와 떠나온 여름 휴가였다.
      특별한 약속도 없이 떠나는 휴가의 홀가분함과 비우겠다는 마음만으로
      출발한 선무도 체험이다. 가벼운 정중동의 시간이 연속되었고 생각보다

      바쁜 일정이었다. 다양한 경험이라 깊이를 가질 수 없었지만 이것이
      또한 의미 있는 체험이었다. 말을 많이 하기보다는 몸으로 경험하는
      시간들이 더 좋았다. 기회가 있다면 심화과정도 해보고 싶다.

      큰 기대 없이 무작정 출발한 비움의 휴가는 만족스러운 비움이었다.
      이 휴식이 보약보다 더 약이 되었다는 믿음으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

      2019.08.01 고도원 아침편지 18돌 날에
    • 2박 3일의 선무도 워크숍, 처음 멍스테이를 신청했습니다.
      다음날 아침편지를 열어보니 선무도가 눈에 들어와 급 변경했지요~.
      처음 선무도를 접했을 때는 멍 스테이를 할 걸하며 따라주지 않는 몸을 탓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선무도에 빠져드는 저를 보며 시범을 보이는
      재연님과 재덕님의 부드러우면서도 힘찬 몸짓에 눈물이
      울컥 쏟아졌습니다.

      하늘에서 주신 생명의 몸짓~! 으로 제겐 느껴졌습니다.
      저도 짧은 수련 기간이었지만 나의 귀한 몸을 잘 가꾸어
      아름다운 몸짓으로 이 지상의 삶을 잘 봉헌해야겠다는
      다짐이 서는 워크숍이 되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선무도 ~ ♥
    • 선무도 워크숍을 마치며,,,
      2019년의 여름휴가를 “선무도”에 기꺼이 투자하며
      마음과 몸이 가벼워지고 건강해지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언제 들러도 좋은 느낌, 좋은 인연, 좋은 시간과의 만남이
      머지않아 50대로 접어드는 나에게 큰 선물이자 축복이라고
      생각하며.. 지나간 것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새로 다가올
      나의 내일과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계기가
      되었다. “선무도”를 경험하며 아직은 익숙치 않지만
      조금씩 친해지기 위한 노력을 해야겠다. 휴식과 함께
      알찬 시간을 만들어주신 고도원의 아침편지,,, 그리고
      깊은 산속 옹달샘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뜻 깊은 8월 1일 18번째 생일도 축하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 2박 3일 동안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맑은 자연의 품에서 수련을 하며, 호흡을 고르며 쉼과 정화,
      선무도와 명상을 통해 다시 세상과 마주할 힘을 얻었습니다.
      수련을 함께 하며 틈틈이 같이 온 동료들과도 깊은 소통과
      나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속 깊은 이야기를 하며
      사랑과 위로를 주고 받았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선무도는 우리의 마음을 열게하고
      소통하는 매개체가 되었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옹달샘 주최측에 깊은 감사와 사랑을 보냅니다. 아침편지
      생일을 축하 드립니다. 좋은 기운이 충주에서 세상으로
      퍼져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18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8.01

      옹달샘에서 아침 수련을 함께 한 9살
      사랑스러운 나의 아들 이준원에게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두번째 선무도 워크숍을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며 이후에도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이준원의 무한한 가능성을
      찾아 탐험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스럽고 잘생긴 9살 이준원 엄마 임수정-

      아침편지 생일 축하합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
      -이준원-
    • 먼저 아침지기님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밥이 너무 맛있었고, 좋은 인연들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평소 영적 성장에 관심이 많았는데 뭔가 저한테 어떤 계기가 된 듯 합니다.
      앞으로 선무도 열심히 해서 저의 영적 성장에 터닝포인트로 삼고 싶습니다.
      이렇게 좋은 멘토가 있어 감사합니다. 좀 더 깊은 인연으로 만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박 3일 동안 온전히 내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음.
      식사도 너무 맛있었고, 반찬도 다양하게 자연식에 가까운 음식을
      제공해주어도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음. 산 속에 둘러싸인 숙소 또한
      건강한 에너지가 내 몸 속에 스며드는 것 같고 숙소, 수련복, 정갈하여 좋았다.

      일상으로 돌아가면 이 곳에서 배운 명상, 호흡, 선무도 동작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자 합니다. 나에게 이런 기회를
      제공해주신 이 곳에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선무도
      수련회에서 만난 인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끝으로 고도원 아침편지 18주년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 더운 여름날 시원하게 기분 좋은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그 동안 고단한 몸에 대한 미안함, 고마움, 소중함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내 몸과 내 마음의 소리, 느낌을 알아차려보려고 노력해 본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김무겸, 김재덕, 김재연 사부님의 큰 가르침과 친절 그리고 자기 수련에 대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스탭 여러분의 배려, 관심, 사랑에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렇게 멋진 장소와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하시고 계신 고도원 원장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을 담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을 이어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먼저, 좋은 프로그램 운영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간단히
      건의 사항 하나만 적겠습니다. 이번에 와보니 유독 남자 분들이
      여자분들에 비해 그 수가 적었습니다. 남자들은 대개 군대(?)에서의
      트라우마로 단체 생활을 본능적으로 불편해합니다.
      거기다가 생소한 무술까지,,,ㅎㅎ

      안내 프로그램에 좀 더 자유로운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부각시키고 여러모로 여유로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해주면
      좀 더 많은 남자들이 좋은 경험을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건강들 하세요.
    • 솔직히 처음에는 부정적인 생각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깊은 가르침과 선의를 베풀어 주셔서 점점 적극적으로
      임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된다면 다시 오고 싶습니다.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리숙한 사람이지만 앞으로
      더욱 세상에 좋은 점과 적극적인 마음으로 살아갈
      것이고 2박 3일 동안에 가르침과 선의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도반이 되었다는 것
      은혜를 드러나진 인연, 아주 사소하고 실낫 같이
      연약하나 그것을 따라 왔을 때 하늘이 내려주신 동앗줄을
      만났습니다. 선무도는 하나의 호기심이었고 나의 고향에
      미래지향적 힐링센터가 왕성히 부흥 발전하고 인도하여
      한번은 가야겠다는 깊이 있었던 관심이 작동되었습니다.

      태평양의 생명을 건져올린 낚시바늘 같은 대륙의 구원
      갈고리 한반도에 살고 있는 선한 민족의 수련 이런
      공간과 도구의 옹스의 정신이 아우러져 미래의
      아니 곧 기술자주 독립, 경제자주독립, 영적자주독립을
      이루는 기들이 되리라 믿습니다. 저도 이곳에 벽돌 하나
      더 할 방법들을 고민하고 실천 하겠습니다.

      18년 생일날을 축하드리고 사법범 및 스텝님들의
      진정한 사랑이 그대로 드러나지는 공간에
      안도감을 기억하겠습니다. 곧 또 뵐께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말로만 들었던 고도원님의 아침편지
      그리고 친구의 안내로 발길을 옮긴“깊은 산속 옹달샘”
      너무도 생소한 아니 처음 접해본 “선무도”

      약간의 의심 또는 살짝 걱정...
      난소 종양수술로 병원에 신세만 2달 남짓 왔다 갔다
      움츠리고 굳은 심신을 이곳에 와서 힐링 하라는 좋은 목적과
      42년의 절친들과의 시간을 너무도 값지고 행복합니다.

      첫날 속이 메스껍고 멀미가 나는 듯 낯설고 부정적인
      시선이 점점점 몸과 마음이 열어갔고 맛난 식사는 온몸이
      활짝 깨어났었죠. 이제 마지막 날 이 곳을 떠나야 하지만
      좋은 기억들과 경험들이 오래도록 추억하며 미소 짓게 될 것
      입니다. 혼신을 다해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선한 마음으로 이곳의 취지가 쭈욱 되시고 18주년
      생일이 더욱 빛나기를.... 다시 찾아올 것 같은 여운이...

      감사합니다. 건강한 삶으로 다시 찾을때까지...
    •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아름다운 곳에서 쉬고 먹고 참으로 좋았다.

      수련 중에 자기가 어떻게 호흡하는지 자연스럽게
      바라보라고 하셨는데 그 동안 내가 어떻게 숨쉬고
      살았는지 아랫배에 자꾸 힘이 들어가고 자연스럽지
      못한 것 같다. 어색했다. 40년 넘게 숨 쉬고 살았는데
      어떻게 숨을 쉬었는지 낯설고 어색하다.

      재밌는 시간 즐거운 시간 나를 깨닫는 시간이었다.
    • 깊은 산속 옹달샘을 마무리 하면 휴식과 홀로서기
      연습으로 시작된 첫 여행지 깊은산속 옹달샘. 두려움 반
      설레임 반으로 차문을 열고 나왔을 때 아기자기한 건물들과
      유난히도 작은 꽃들이 닫아있던 마음을 무장해제 시켰다.

      2박3일의 길고도 짧은 일정 좋은 분들과의 인연은
      나름대로의 그분의 뜻이 있었으리라 생각한다. 열심히
      가르쳐 주신 선무도 선생님들 그리고 친절하신 스탭님들
      모두모두 감사 드리며 잘 쉬었다 갑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18째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내년에 꼭 또 뵙겠습니다.

      나의 친구 유하연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예쁜 아기 낳으시고 건강하시길...

      감사합니다
    • 2박3일간의 선무도 워크샵이 매우 감동적이었습니다.
      바쁘게 살아온 나 자신에 대한 쉼의 선물 같습니다.
      기간이 너무 짧습니다. 4박5일 이상은 되어야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선무도를 통해서 나 자신이 벌써 나이 들어감을 느낍니다. 마음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몸은 마음대로 되지 않음에 슬픔을 느낍니다.

      앞으로 몇 동작이라고 꾸준히 익혀 바른 자세와 건강한
      바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친구따라 강남에 왔습니다.
      선무도가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명상을 하라 하시기에 따라했습니다. 거부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번 두 번 경험하며 일상의 지친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지며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를 나의 마음과 몸에 외쳐봅니다.

      “쓰담쓰담”=59년의 시간을 지켜본 나의 몸에게 마음에게 감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무도를 인도해주신 김무겸, 김재덕, 김재연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 가족들에게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를 외칩니다. 18주년 생일 축하합니다.
    • 가족여행 대신 언니의 권유로 언니와
      옹달샘 선무도 워크숍에 참여하게 되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6월!
      옹달샘은 파아란 하늘과 구름으로 가득했었다.

      점심을 먹고 해먹에 누워 바람, 햇살, 구름을 느끼며
      바람에 나부끼는 쭉쭉뻗은 나무를 보며
      이런 호사를 누려도 되나 싶을 정도의
      만족감은 또 다른 옹달샘의 매력인듯 하다.

      이번 워크숍을 하면서 \'나만을 들여다보자\' 라는
      생각으로 집중하게 되었다.

      평소 운동과는 담 쌓은 몸이라 걱정반 기대반으로 시작하였는데
      오히려 나를 방해하는 건 나 자신의 마음이었다.

      힘드니까 아프니까 못한다는 생각이 동작을 몸을 마음을
      지배하고 있지 않았나 싶다.

      소리명상때는 어느 순간 나 자신에게 빠져들 수 있었던 울림통이 되어버린
      상체는 이미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착각까지 들게 하였다.

      새벽 6시 반에 시작되는 몸풀기, 선호흡은 아침운동이
      이렇게 좋은 것이었나 싶은 생각을 갖게 하였다.

      선무도 하면 어렵게 무술의 한 종류라고 생각했는데
      호흡과 마음을 통해 나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과정이 아니었나 싶다.

      인생이 과연 \'고\'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이런 \'호사\'도 즐길 수 있는 삶이라는 생각으로
      마지막 아쉬움을 달래본다.
    • 2박 3일의 선무도 워크숍.

      선무도 자체가 조금은 생소하고 더구나 무술의 워크숍을 한다고 하니
      과연 여기에 참여해도 되나, 참여할 필요가 있는가 하고 망설였습니다.
      수 년전 아내와 함꼐 1일 걷기명상을 하러 왔다가 선무도 지도를 하시는
      김무겸 선생님의 시간이 있었는데 여기에서 어깨가 잘 돌아가지 않던
      여성 참여자가 김선생님의 약간의 조언으로 어깨가 풀려서 동작이
      자연스럽게 된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오십견으로 어깨를 잘 움직이지 못하는데 김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았고 마치 이 프로그램이 있어서 무조건 참석하였습니다.

      선무도에 대한 이해와 기본 동작을 익히게 되어서 유익했고
      김선생님의 어깨통에 대한 조언 또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몸과 마음 그리고 호흡의 조화를
      강조하고 있는 선무도의 기본 지식을 평소 생활에서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깨끗한 자연환경과 좋은 시설, 친절한 운영과 세심한 지도 등
      모든 것이 만족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대표 힐링센터인 깊은산속옹달샘 명상센터의
      무궁한 발전과 국민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 옹달샘에서 다양한 명상워크숍에 참여했지만
      사실 선무도는 평상시 운동을 또는 무예를 꾸준히 하던 분들만
      참여할 거라는 선입견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어 참여하게 된 선무도는
      몸과 마음 그리고 호흡을 조화롭게 하는 깊은 명상방법인 것 같다.

      뻣뻣하고 삐걱대는 내 몸이 고요하고 깊은 호흡과 함께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내 마음과 일심으로 바라보니 조금씩 조금씩
      변화하는 걸 느꼈다.

      그 동안 앞만 보고 욕심내며 사느라 등한시 했던 내 몸에게 미안하다고 하며
      깊은 호흡을 하고 바라보고 뻣뻣해도 삐걱대도 괜찮다고
      또 한번 깊은 호흡을 하고 바라보고 ..

      이제는 누구도 원망하지도 않고 내 몸을, 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면 선호흡과 선체조는 꾸준히
      수행해보고 싶다.

      정성껏 선무도 세계를 알려주신 김무겸 선생님과 김재덕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무엇이 나를 힘들게 했을까?
      무엇이 나를 괴롭히고 있을까?
      무엇이 나를 이곳 천연공기청정기 같은 자연숲 옹달샘으로 이끌었을까?
      수 많은 질문 속에서 굳이 정답을 찾는다면 \'쉼\'과 동시에
      선무도를 통한 마음의 정화를 얻고자 했던 것 같다.

      수련을 통해 하나씩 늘어가는 몸의 심각성을 \'쉼\'을 통해
      일탈을 꿈꾼 나에게 적잖은 충격이다.

      그러나 조금씩 몸의 균형을 잡으면서 떄로는 기존의 생각을
      바꾸면서 \'다름\'이 느껴지는 것은 크나큰 삶의 변화이다.

      힘들겠지만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선무도에서 얻은 값진 경험과
      배움은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선생님과 그리고 동기 여러분 많은 추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선무도는 불교의 수행방법으로, 깨달음으로 가는 방편이다.\'
      \'지관, 멈추고 바라보다.\'
      \'신해행, 믿고 이해하고 행하다.\'
      \'몸, 마음, 호흡... 일념.\'
      \'조화와 균형, 순간순간 지긤 이 순간에 집중하기...\'
      \'현재 하고 있는 일을 보다 능률적으로..\'
      \'행복...\'

      새로운 언어를 배우듯
      몸, 마음, 호흡... 내 것인데 내 것이 아닌 듯 낯선 대상으로 관찰을
      배우기 시작한 시간이었습니다.

      비우고 비워도 새롭게 들어와 앉아있는 크고 작은 욕심들과
      쓸모없는 생각들을 하나하나 툭 떨어트려놓고 바라보니,
      아무것도 아닌데 좀 더 지금 이 자리의 내 삶을 사랑해야겠다 싶습니다.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몇 년전 디톡스 프로그램 때 만난 \'선무도\'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여기까지 왔네요. 훨씬 그 전의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그 인연은
      시작되었지만요. 앞으로의 인연도 기대합니다.

      김무겸 선생님. 김재덕 선생님, 아침지기님들, 함께한 동기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만남에서 또 좋은 시간 누려요.
    • 개인적으로 새로운 것 접하기 힘든 것들을 좋아한다.
      선무도는 내게 있어 새롭고도 접하기 힘든 해보고 싶었던 무예다.
      선무도를 무예로만 규정하는 것이 선무도가 가진 다양한 매력들 때문에
      작게 생각하는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 몸을 쓰는 무예라고 생각한다.

      몸을 바르게 사용하면 정신과 마음이 맑아지고 무아의 경지에도
      오를 수 있다고 본다면 선무도는 몸, 마음을 관찰하고 몸을 씀으로 인해
      무아경지를 추구한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호흡을 한다는 것은 생명을 유지시켜주는 중요한 활동이다.
      평상시엔 호흡의 중요성을 모르고 살고 있다가 선무도를 통해
      호흡의 중요성, 바른 호흡이 건강에 미치는 효과 등을
      약간이나마 깨닫게 된 중요하고 소중한 워크숍이 된 것 같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게 사람들이 추구하는
      공통 목적이란 점에서 선무도는 건강을 유지 시켜주는 유용한 도구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 몸의 균형을 찾아가는 시간이었던 선무도.
      잠깐 멈춤과 향기명상을 참여해본 경험이 있는데
      워낙 몸을 쓰는 운동을 좋아하는지라 이번 선무도 워크숍은
      저에게 있어 안성맞춤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앉아있는 가장 기본적인 자세도 5분이 지나면
      땀이 많이 나고 골반이 아프고 다리도 저리고 했는데
      2일차 점심먹고 이후의 프로그램시간에서는 점점 통증도 줄고
      앉아 있는 자세가 조금씩 조금씩
      편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김재덕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꽃이야기처럼
      꽃봉우리가 피어가는 그 과정, 긴 순간을 우리가 눈으로 직접
      보았을 때는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참여자들끼리 서로
      눈여겨봐주고 김무겸, 김재덕 선생님들께서 하나 하나
      자세를 수정해주고나니 어느새 꽃이 활짝 피듯 닫혀있던
      어렵던 동작들도 쉽게 할 수 있게 되고
      자연스러워지면서 저뿐만 아니라
      다른 참여자분들의 몸과 마음이
      활짝 피어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바쁜일상속에서 서둘러 나와
      선무도 워크숍에 참여하러 들렀다.
      일상을 그저 접고 2박3일 일정에 풍덩 참여하여
      선무도의 기본 동작들을 보고 익히면서 내몸에 귀를 기울이고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되었다.

      선무도 멋진 시연도 보고 기본동작을 쉽게 익힐수 있도록
      꼼꼼하게 수정해주고 도와주셔서 내것으로 익힐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
      복잡한 생각으로 엉켜있는 머리를 비우는 시간이었다.

      프로그램도 빡빡하지 않고 여유가 있어
      편하게 참여할수 있어 더 좋았다.

      살면서 너무 많은 것을 가지고 지니려고 욕심을 냈던 자세를
      조금이라도 내려놓게 된 계기가 되어 , 일상속에서도 나만의 호흡을 가지고
      편안하게 명상하면서 여유를 가지는 방법을 배웠다.
      덤으로 척추교정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골반이 교통사고후유증과 나쁜 평상시 자세로 뒤틀려 자세가 안좋아서
      김선생님이 척추교정을 받는 것도 좋을듯하다고 제시를 해주셔서,
      20년동안 삐딱한몸으로 살아온 척추를 교정까지 하게 되어
      자세가 바르게 되고 다리가 저리는 현상도 없어져서 참 좋다.

      20년을 넘게 뒤틀린 골반으로 인해 비뚤게
      살아온 내몸에게 미안하기도 하다.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바른자세로
      내몸에 귀를 기울이며 살아야겠다.^^
    • 깊은 산속 옹달샘~~~
      다녀온지 아직 10일도 되지 않았는데
      아침부터 욱~~하니 화가 올라오고 있어
      정신을 차리고자 후기를 남겨봅니다.

      옹달샘의 모든 워크숍을 경험해 보고자 마음 먹고
      10년전 골굴사 템플스테이에서 접해본 선무도를 옹달샘에서 만났습니다.
      2박3일간 선무도의 무예동작을 많이 할수는 없었지만
      기본 다지기에 충실한 시간이었습니다.
      몸을 움직이고 정신을 차리고 호흡하는 것...
      어느 하나 놓칠 수없다는 것으로 순간순간 알게 해주셨습니다.

      김무겸선생님과 김재덕선생님....아침지기님들....
      감사합니다.

      옹달샘 선무도 워크숍은
      선무도를 배우고 싶거나 옹달샘이 궁금하거나 단지 휴식이 필요하거나.
      무엇을 원하든 만족하리라 생각합니다.

      옹달샘의 선무도는
      엄마가 어린 아이를 돌보듯 사랑과 정성을 다해 지도해 주셔서 감동적이였고
      옹달샘의 편안한 자연환경과 좋은 에너지가 더해져 온몸 구석구석 살아나는
      깊은 휴식을 느끼게 해줬습니다.
      함께 했던 모든 분들이 일상에서 더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며
      다시 만나길 바래봅니다..
    • 반갑습니다~~
      일주일이 지난것도 아닌데
      벌써부터 그립고 그리워지는 시간들입니다.

      저는 제몸을 잘 아끼지않고 챙기지못하고 살아왔더니
      젊은 나이에 망가진 내몸을 만나게되면서
      건강을 잃으면 모든걸 다 잃는다는걸
      몸소 체험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오랜 기간 허리 다리 통증이 너무 심해
      결국 수술울 했으나 척추가 틀어지니 오장육부가
      다틀어져 온몸에 통증으로 인한 고통과
      제대로 걸을수도없이 발바닥까지 아픈 족저근막염까지..

      정말 몸만 아픈것이아닌 마음과 영혼까지
      아프다보니 어떻게 할수가없는 슬프고 힘든 나날속에
      앉아있을수도 서있을수도 없던 고통에 시간들을 보내고난후에
      이렇게 저렇게 노력해서 회복해 나가고 있었고
      예전과 달리 몸과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게되는 변화가 생기는중에
      고도원님께서 보내주시는 아침편지를 읽었습니다.

      어떠한 이끌림에 용기를 내서 선무도 워크숍에 도전하게되었습니다.
      모처럼만에 외출이라 집밖으로 나가서 쉬고 온다는것뿐이였지
      선무도란것은 처음 들어봤으며 아무것도 모르니
      아무생각도 없고 기대도 없었는데
      제에게 2박 3일 동안의 시간이란
      너무나도 색다른 경험과
      소중하고도 귀한 시간 시간들이였으며
      정말 행복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김무겸원장님의 한동작 한동작 심혈을 기울이셔서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시고 알려주시려는 마음과
      굳어있고 뻣뻣한 몸을 한사람이라도 더 풀어주시려는
      정성이 전달되었습니다.

      김재덕사범님 또한 너무 멋지게 시연을 보여주실때마다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으며
      몸으로 움직이셔서 힘드실텐데 그 와중에도 차분히 하나하나
      설명하시는 모습에서 열정을 보았습니다.
      지금도 바지가 펄럭이는 모습이 아른거립니다.

      음으로 양으로 애쓰시면서
      진정성있는 친절함과 미소로 대해주셨던
      임우진아침지기님과 박은화아침지기님께서
      우리와 함께 해주셔서 저희가 편하게
      지낼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선무도 5기분들과 함께했던 시간들...
      너무 행복하고 재미나는
      제대로 힐링되는 시간 시간들이였습니다
      청소명상때도 음악을 들으며 너무 신나게했던 시간이라
      실생활에서도 청소명상때를 떠올리며 청소조차도 즐겁게 하고있습니다~

      오늘도 새벽에 일어나 조금 생각나는대로
      명상과 체조를 해보았습니다.
      쉽진않지만 열심히 가르켜주신거를 생활속에서 틈틈히 활용해
      보려고 나름 시도해보고있습니다~
      쓰다보니 수다가 많네요~~

      요즘은 어딜가든 선무도 홍보아닌 홍보를 하게되네요~~
      진심에서 몸으로 느껴지니 스스로 얘기가 나오는것같아요.
      현대인들이 살다가 몸과 마음이 지쳤을때
      옹달샘 선무도를 선택하면 지친 몸과 마음 영혼까지
      힐링할수있는 귀한 시간인듯하네요~~

      저에게는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2박3일이란 시간 시간을 너무 잘 조율해주셔서
      긴 여운으로 남을듯합니다.

      몸과 마음 호흡..
      비우고 채우는 시간들이여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기회가되면 다음에 또 가고싶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고요~~

      감사합니다, 사람합니다.~*^-^*~
    • 안녕하세요~^^

      설레는 마음으로 충주로 내려가는 짐을 쌌었는데,
      벌써 충주에서 돌아와 짐을 풀고 컴퓨터 앞에 앉아있네요.

      선무도 워크숍은 제게 정말 선물같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호흡도 전보다 길어졌고,
      제 몸인데도 미처 돌보지 못했던 몸의 구석구석도 느끼고 감사하며
      좋은 에너지를 보낼 수 있었고,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도 느꼈어요.

      김무겸 선생님의 말씀처럼,
      몸과 마음에 중심을 잡고 간절히 원하는 일을 즐겁게 감사히 하며
      살아갈 힘을 얻고 돌아온 것 같아요.

      선무도 워크숍에서 배운 것들을
      일상에서 조금씩이라도 적용하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나누며 살아갈께요.

      2박 3일동안 맑은 가르침을 주신 김무겸선생님, 김재덕선생님~감사합니다~^^
      2박 3일동안 밝은 웃음으로 함께 해주신 임우진아침지기님,
      박은화아침지기님~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무도 워크샵을 함께 한 5기 여러분들~함께 해서 너무 좋았고 감사했어요.~^^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곧 다시 뵙게 되기를 소망하며,
      이지은 드림~~♡
    • 제가 고도원 이사장님의 아침편지를 받아보지 않았더라면,
      이런 좋은 프로그램도 알 수가 없었겠지요...
      '연기법'이라는 말이 있지요... 이것이 있으므로하여, 저것이 있다.
      지인이 제게 처음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대해 알려 주어,
      제가 찾아 보게 되었고, 그 아침편지에서 또 선무도워크숍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고, 선무도 워크숍에 참여하여, 고도원이사장님을
      직접 뵘은 물론, 김무겸 원장님과 김재덕 사범님께 직접 지도를 받아
      볼 수도 있었고, 또 여러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아주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ㅎ.
      처음 옹달샘에서 참여동기를 말 했다 시피, 겸사 겸사 였지만, 무엇보다,
      선무도에 대해 알고 싶은 마음이 제일 컸던 듯 합니다.
      성심 성의 껏 지도해 주신, 김무겸 원장님과 김재덕 사범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정말 알차고 보람된 2박3일 이었습니다. ㅎ.
      혹, 이 다음에 또 다시 옹달샘에서 선무도 관련 프로그램이 개설 된다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꼭 다시 참여하고 싶습니다. ㅎ. 하지만, 꼭 그것 만이 아니라도,
      옹달샘은 다시 찾고 싶은 곳이 되었습니다.ㅎ. 고도원 이사장님과 옹달샘의
      여러 아침지기 분들의 밝은 미소가 참 좋았고, 매일 정성 껏 준비해 주신 식사도 정말 좋았구요...ㅎ.
      오늘은 도장이 쉬는 날이었으나, 저는 퇴근 후에
      회사 체육관에서 같은 팀 동생을 데리고, 유연공 체조를 함께 하였답니다. ㅎㅎ.
      틈틈히 연습해 두었다가 나중에 골굴사에 직접 가게 되었을 때, 좀 더 익히고 싶습니다.ㅎ.
      옹달샘 가족분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세요. 다시 찾아 뵐게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 깊은산속 옹달샘 이라는 곳이 좋아서 시간이 허락하기 때문에 무작정 참여한 선무도 프로그램 이었는데
      1기 참가자라는 자부심까지 얻고 왔습니다.

      덕분에 김무겸 선생님, 김재경 선생님과 백기환 실장님 모두
      성심 성의 껏 가르쳐 주셔서 좋은 훈련이 되었습니다.

      영정좌관 너무 좋았고, 몸푸는 기체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침에 해 보았는데 잘 연결이 되지 않지만 더듬 더듬 가다듬어 가 볼 생각입니다.

      더 좋은 것은 같이 참여한 사람들이 었구요.
      모두 세상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드는데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역할을 하고 계신 것 잘 알겠더라구요.
      같이 둘러서서 손을 잡고 서로에게 좋은 기운을 보낼 때 느껴지는 기운이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선무도 프로그램이 옹달샘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서 저도 시간 날때 마다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ps. 집에 일이 생겨서 피치못해 아침에 먼저 나오게 된 것을 송구하게 생각하며,
             이자리를 빌어서 인사를 대신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좋은 기운은 계속 느끼고 있습니다.
      거제도에서 충주, 그리고 옹달샘까지의 거리는 늘 여행과도 같아서
      쉽게 떠나진 못하지만 새로운 프로그램이 생겼다는 밑글은 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많은 참가자 분들이 그랬듯이 저 역시도 선무도는 낯선 단어였습니다.
      워크숍에 함께 참여한 태화님을 통하지 않았다면 계속 생소했을 것이고
      막연히 어떤 무술의 종류 일거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옹달샘의 봄도 만끽하고 고도원님과 포옹도 하고, 태화님도 뵙고,
      다른 사람들보다 빨리 선무도를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해서
      초6 여자조카와 중3인 남자조카 그리고 남자조카의 절친까지 옹달샘으로 출발했습니다.

      제가 이번 선무도 워크숍에서 가장 깊게 깨달은
      김무경 원장님과 김재덕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선무도의 의미였습니다.
      멋진 동작과 자세만 생각하고 갔었는데 배우고 익힐수록 그 의미가 중요했습니다.
      그 동안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김무겸 원장님의 명상수업을 들었고
      그때도 분명 이번과 똑같은 설명과 의미를 일러 주셨을 텐데 제가 인지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워크숍이 일정상으론 짧았지만 두 분과 시간을 보내면서 말씀 하나 하나에 계속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마지막 날 김무겸 원장님의 의미 있는 선물도 감사했습니다.

      실제 경험을 해보니 손끝 하나에 집중력이 생기고 땀까지 나니 몸과 마음이 모두 즐거웠습니다.
      이제 저는 선무도의 의미를 더 깊이 깨닫기 위해 일상 생활에서도 의미를 되새겨 집중해 보려고 합니다.

      선무도가 옹달샘의 멋진 명상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길 간절히 바라며
      기회를 주신다면 나머지 조카들도 데리고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김재덕 사부님~ 한번 사부님은 영원한 사부님이니깐요^^
      옹달샘의 제자들을 잊지 마세요…ㅎㅎㅎ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 참석때도 말씀드렸지만 처음 Program안내를 받았을 때
      마침 연휴 시간이 맞아 주저없이 신청을 하였고
      여수에서 4시간 30분동안 차를 몰고 가야 하는 먼거리였지만
      2박 3일간의 워크샵 참여후 돌아오는 길에 보람을 느낀 시간이었다고 봅니다

      참여하신 분들도 남녀 그리고 학생에서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구성원들이었으나
      진행의 어려움 없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프로그램을 하는 과정에서 나의 몸상태의 현주소도 알아 보고 반성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특히 선무도를 가르쳐 주신 김무경 선생님이나 아드님이신 김재덕님께서는
      보통 운동, 요가 등을 가르칠 때 자세등 외형적인데 중점적으로 지도를 하시는데
      두분께서는 중간중간 호흡과 관련한 원리를 친절히 잘 알려 주시어
      우리가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잘 따라 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가족들과 함께 다시한번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기대하며
      참석하신 모든분들 계속해서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고도원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시어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 후기 내가 제일 처음일까? 하고 들어왔더니
      조양희님이 벌써 쓰셨네요.
      다들 잘 들어가셨죠? 전 돌아오는 버스에서 계속 졸았는데
      집에 와서도 일찍 잤더니 개운하네요.
      오랫만에 한 운동이라 힘도 들었지만 정신도 몸도 개운하네요.

      옹달샘에 선무도 워크숍 프로그램을 한다는 소식에
      반가운 마음에 지인들에게 가자고 하고 신청하게 됐습니다.

      아침편지와 오랜인연이었기에 항상 아침편지와 옹달샘에 관심을
      갖고 보다가 이번기회에 김무겸선생님께 배운 선무도도 다시 배워볼겸
      옹달샘 가는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

      거제도 박지숙님과 옹달샘에서 만나자하니 조카들까지 같이
      대동하고 나타나서 너무 반갑고 즐겁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선빈, 태욱, 동혁 만나서 반가웠어. 너무 잘따라해주고 멋지더라~~*^^*

      김무겸선생님은 항상 멋지지만 아드님이신 김재덕님의
      멋진 모습 가까이서 보니 더 반갑고 좋았습니다.
      시연은 볼때마다 멋지네요. 정말 멋졌습니다.

      오랫만에 보는 아침지기님들과 고도원님 반가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어제와 오늘, 아침 일찍 유연공으로 가볍게 몸을 풀고
      아차산에 올라가 숲사이에 서서 '소리명상'을 하고 내려 왔습니다.
      숲속에서 새소리와 물소리를 들으면서, 바람이 손에 와 닿는 감촉을 느끼면서,
      꽃향기를 맡으면서, 김무겸 원장님과 김재덕 선생님이 주신 선물을 생활속에서
      감사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체조는 개인적으로 그동안 꾸준히 해왔지만
      '소리'를 통해서도 몸과 마음을 깨끗이 씻어 낼 수 있다니 신기한 경험입니다.
      선무도 워크샵을 통해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된데 대해
      고도원 원장님을 포함한 모든 관계자들분께 깊이 감사드림니다.
      도반님들과는 아쉽게도 충분한 대화를 나누지 못했지만 같은 수련 공간에서
      바라만 보아도 좋은 기운을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았고 '아름다은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기회 있으면 사부님들께 감사의 선물도 전하고 싶고, 도반들도 다시 만나
      그동안 복습한 기체조와 소리명상에 대해 느낌을 나누고 싶습니다.
      워크샵을 준비하신 모든 분과 참여하신 모든 분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    
    •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아침편지가 저에게 일상의 힘을 실어 주는 가운데
      옹달샘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처음으로 깊은산속옹달샘을 다녀왔습니다.

      선무도 워크샵,
      처음에는 생소한 부분이라서 참여전에 소개 영상을 찾아 보았습니다.
      수련이라 생각되기 보다 무술과도 같아 보이는 그런 것이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컷고 일정이 맞아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워크숍 기간 내내 김무겸 선생님의 지도 아래 호흡법 부터 기본적이 것들을 하나하나 배워나가면서 조금씩 몸에 익숙해져 나가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육아로 지친 제가 자신을 돌아 볼 수 있게 한 굉장한 소중한 시간과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김재덕 선생님의 멋진 시범공연도 매우 감동적이었습니다. ^^

      워크샵에 참여하는 동안에는 고도원 이사장님과 준비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지 못하여
      아쉬운 마음이 컸습니다. 그래서 워크샵의 여운이 사라지기 전에 글로 남기고 싶어 이렇게 후기를 올립니다.
      저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가족들을 위해 저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

      마지막 날은 봄비가 내려 차분히 일정을 마무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른아침 하얀하늘집 천막으로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를 들으며 아침명상을 하던 시간도 떠오르네요..
      그리고 아침지기님들의 활기찬 모습들이 보기 좋고 부러웠습니다.
      앞으로 다른 프로그램으로 또 찾아뵈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

    예약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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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참여비는 무통장입금 또는 카드결제 모두 가능하며 결제기한은 3일 이내입니다.
    3일 이내 참가비 결제가 완료되지 않으면 자동취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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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일 사전연락 없이 불참일 경우에는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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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삼중의 손실을 초래하는 일이 되므로, 되도록 취소를 하지 않거나 불가피할 경우 7일 이전에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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