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트렁크 (BOOK TRUNK)장서순환 피크닉 프리마켓“내가 아끼던 책이누군가에게는 새로운 보물이 됩니다.”봄날, 숲속에서조금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습니다.자동차 트렁크를 열면그곳이 하나의 ‘책방’이 됩니다돗자리를 펴고책을 읽고,사람을 만나고,그저 쉬어가도 좋은 하루.북트렁크는 이런 자리입니다✔ 책을 사고파는 ‘프리마켓’이자✔ 책을 매개로 사람을 만나는 ‘피크닉’✔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쉼의 공간’이렇게 즐겨보세요✔ 집에 있는 책 몇 권 가져오기✔ 마음에 드는 책 발견하기✔ 돗자리 깔고 햇살 즐기기✔ 커피 한 잔, 책 한 페이지✔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쉬기정답 없습니다. 편하게 오시면 됩니다.참여 책방 - 책방 궤 - 빈칸 - 무진서가 - 숲속책방각기 다른 색을 가진 독립서점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참여 방법1️⃣방문객 (누구나) - 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 - 책 가져와도 OK / 그냥 와도 OK입장 무료2️⃣셀러 (자동차 책방) - 자동차 트렁크를 책방으로 운영 - 책, 굿즈, 취향을 자유롭게 공유사전 신청 필수일정 안내일시: 4월 11일(토) 10:00 ~ 16:00장소: 깊은산속 옹달샘 (충주)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책 좋아하는데 혼자 읽기 아쉬운 분✔ 조용한 분위기에서 쉬고 싶은 분✔ 봄날 나들이 장소 찾는 분✔ 감성 있는 하루 보내고 싶은 분책 + 돗자리 + 봄 = 그냥 오면 되는 날안내돗자리, 개인 소지품은 자유롭게 준비해주세요자연을 함께 사용하는 공간입니다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함께해주세요어디든 갈 수 있는 계절입니다.하지만,책이 있는 하루는조금 더 오래 기억됩니다.4월 11일,옹달샘에서 만나요 : )
3기생들의 땀과 정성이 가득 배인깊은산속 옹달샘 명상마을 1호 '동그라미집'의 외부 모습.동그라미집은 아침편지 가족이신 김정국님 가족의 기증으로 지어진 집이다. 흙미장에 들어가기에 앞서 라이트클레임이 마쳐진 상태의 동그라미집 내부 모습. 손가락 굵기의 작은 홈들은흙미장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클로버집의 바닥을 칠판삼아 오전수업을 받고있는3기생들의 진지한 뒷모습에서 그들의 열정을 느낄 수있다. 석회의 독성을 제거하기위해 생석회를 소석회로 제조하는 과정. 소석회 제조작업을 하고 있는 황신국님과 만들어진 소석회를 나르고 있는 한환수님. 소석회를 담은 철통을 함께 협력하여 건물위로 하나씩 올리고 있는 모습. 라이트클레임 시공을 하기 위해 볏짚과 소석회를 버무리고 있다. 볏짚을 실은 트럭 위에 잠시 휴식을 만끽하고 있는 미남 3총사 조찬묵, 정세훈, 이동명님. 황진익님의 지도로 야생화 수업을 열심히 듣고 직접 잡초를 뽑고 있는 한환수님. "이제 제법 쌀쌀합니다!"여름이 거의 끝나갈 무렵에 입학한 3기생들은 어느덧 가을의 쌀쌀한 추위에 침낭을 하나씩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오늘도 즐기자! 확실히 즐기자! 미치도록 즐기자!'는 3기의 구호가 그들의 일하는 모습에서 고스란히 전해진다.볏짚과 흙을 함께 섞는 기계 안에 볏짚을 넣고 있는 3기 노장 정동주님. 베일벽 위에 1차 흙미장 작업을 하고 있는 3기생들. 박상석님.3기의 추장인 박상석님은 3기생들의 아버지같은 존재로 온화한 성품을 지녔다. 직접 친환경 집을 짓고자 이번 건축학교에 신청하였다. 이동명님.3기생의 막내로 궂은 일을 알아서 찾아 하며 체육부장을 맡아 3기 건축학교에 활기를 넣어주는 사람이다. 정세훈님.정 많고 자연에 대한 생각이 남다른 정세훈님은 쉬는 시간에도 계속 일하는 '성실맨'으로 통한다. 조찬묵님.건축 실무자의 경험을 살려 이곳에서도 능률적으로 일을 하며배려심이 많고 얼굴에는 항상 환한 미소가 있는 3기의 한라족장이다. 고성미님.아춤(아침편지에서 춤을!)가족이기도 한 고성미님은 '약방의 감초' 역할을 하며 씩씩하고 밝은 분위기를 만들줄 아는 햇살족장으로 '고추장'으로 통한다. 권철호님.자유분방하고 3기 분위기 메이커로 투박하지만 정이 많다.현장이 조용하면 여운정(스트로베일 교육담당)님이 권철호님을 찾는다고 한다. 이진화님.우연히 지하철 가판대 어느 잡지에 실린 '고도원의 아침편지'를읽은 것이 지금 건축학교로의 인연으로 발전하였다고 한다.유머가 많고 생각의 깊이와 폭이 다양하다. 황신국님.3기의 신사로 통하고 아내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닭살커플'로3기생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아침편지에서 주최한 몽골에서 말타기와 인도 명상 여행을다녀왔고 명상요가 5기로도 참여한 아침편지에 대한 애정이 많은 가족이다. 서은주님.올해 옹달샘에서 진행된 '야생화 옮겨심기'와 몽골, 인도여행,명상요가 7기에 참여한 아침편지 가족으로 건축학교에서도열심히 일하며 새로운 꿈을 그려 나가고 있다. 한환수님.문득 '건축학교' 단어가 떠올라 인터넷에 검색하여아침편지와의 인연을 맺게된 한환수님은 발전적이고새롭고 창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서정하님.상식이 풍부하고 세심하고 꼼꼼하여3기생들 각각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인화하여 일일이 전해 주기도 한 명상센터에 대한 관심이 남다른 분이다. 정동주님.3기생 중 가장 나이가 많지만 누구보다 적응력이 빠르고박학다식하며 "복받을겨~"라는 유행어를 창조하기도 하는 3기의 교주이다.올해 진행된 '몽골에서 말타기' 8월팀에 참여하기도 한 정동주님은어느 젊은이 못지않게 열정이 가득하다. 높고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3기생들의 표정이 밝고 행복하다.그동안 열심히 배우고 일하며 수고해주신 3기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뜨거운 여름이 끝나가던 지난 8월 28일. 아침지기 박진희실장의 사회로 건축학교 2기생들의 졸업식과 이제 새로이 건축학교를 시작하는 3기생들의 입학식이 옹달샘 건축 현장에서 함께 진행되었다. 건축학교 2기생들의 졸업 작품들. 졸업과제인 건축 모형을 완성해야 진정한 졸업생이 될 수 있다. "정말 잘 만드셨네요. 저희도 한 달 후엔 이런 작품을 만들 수 있겠죠?" 3기 신입생들의 감탄과 창찬에 2기 박형태님이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건축학교 2기 수료생 모두에게 수료증과 함께 추억이 담긴 사진 액자를 전달하고 있다. 남윤학, 김선정, 한상열, 강승우님(위부터)이 환한 웃음으로 졸업의 감회를 대신하고 있다. "짝짝!짝짝짝! 웬만하면 참자! 웬만하면 웃자! 파이팅!" 졸업식의 마지막 순서로 2기 졸업생 모두가 앞으로 나와 그동안 매일 아침 외치던 구호를 마지막으로 외치고 있다. 건축학교 3기 신입생들을 소개하는 시간. (맨 위 왼쪽부터 이진화, 조찬묵, 정세훈, 이동명, 한환수,황신국, 권철호, 박상석, 고성미, 서정하님) "생일 축하합니다" 마침 이날은 스트로베일 교육담당 여운정님의 생일이라 2기생들이 깜짝 축하 파티를 마련했다. 떠나는 학생과 입학하는 학생 모두가 생일을 축하해주고 있다. "반갑습니다" 졸업식과 입학식을 마치고 3기 정세훈님(왼쪽)과 2기 양재훈님(오른쪽)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있다. 높은 하늘, 밝은 햇살아래 깊은산속 옹달샘 그 꿈의 공간을 함께 만들어 가고 있는 모든 분들과 함께 '찰칵' 3기 조찬묵님이 짐을 풀기 위해 건축학교 텐트촌으로 가는 길목에서 '옹달샘 건축학교' 팻말을 잠시 멈춰서서 바라보고 있다. 스트로베일 건축 재료인 볏짚을 보관하는 임시창고는 현장의 간이 세탁소로 안성맞춤이다. 텐트촌으로 올라가는 숲속 오솔길엔 1기, 2기생들의 발자취가 그대로 남아있다. '샘방'과 '달방'을 소개합니다. 텐트촌의 새식구가 된 고성미님과 황신국님의 표정에서 기대에 찬 모습을 읽을 수 있다. 명상마을 1호 '동그라미 집' 내부에서 스트로베일 이웅희대표의 설명을 진지하게 듣고 있는 3기생들. 현장 건축물을 돌아보며 지금까지의 진행과정에 대한 설명이 끝나면 각자에게 '공구통'이 하나씩 나눠진다. 1기 남정모님의 도움을 받아 공구통을 직접 허리에 매 보고 있는 한환수님. 남정모님은 1기 졸업생으로 중간중간 시간을 내어 옹달샘 현장에 돌아와 2기와 3기생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건축학교 입학 첫 날의 마감은 학생들 모두가 텐트촌 '깊은방'에 모여 자기소개 시간을 갖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앞으로 한달간 '옹달샘 건축학교'에서 동고동락하며 좋은 추억과 경험들을 많이 만들기를 바라며...
옹달샘 현장의 나무를 이용하여 만든 목각 작품들. 2기 김상재님의 솜씨이다. 매일 오전 7시면 체조를 통해 옹달샘의 아침정기를 받는 2기생들. 몸 놀림이 예사롭지 않다. 볏짚을 석회에 버무리는 작업을 하기 전 서로 마스크를 씌워주는 조휘인, 김선정, 박형태, 남윤학님(왼쪽부터). 흙반죽 작업. 옹달샘에 있는 자연그대로의 흙을 파 곱게 체에 걸러내고 그 안에 석회, 모레, 잘게 써른 볏짚을 순서대로 섞어 조합하면 흙미장을 위한 흙이 완성된다. 구슬땀을 흘리며 볏짚성형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남윤학님. "환영합니다. 이곳은 볏짚으로 만들었어요!" 미녀 3총사인 곽소림, 윤유정, 조휘인님(왼쪽부터). 볏짚단 사이 사이의 틈에 꼼꼼히 촘촘하게 볏짚을 채우고 있는 2기생들. 다듬기 작업을 하고 있는 조휘인님(왼쪽)과 볏짚단을 옮기고 있는 양재훈님(오른쪽). 정정수교수의 조경수업을 옹달샘터에서 진지하게 듣고, 직접 잡초 제거에 나선 2기생들. 제천에 위치한 다양한 소재의 생태 건축물로 구성된 '산촌생태마을' 견학 후 찍은 단체사진. 강승우님. '2008 몽골에서 말타기' 여행을 다녀오자마자 바로 2기 건축학교에 입학한 아침편지 가족으로 궂은 일 마다하지 않고 밝고 재미나는 현장 분위기를 만드는 재주가 많다. 김선정님.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통하여 건축학과의 길을 가게 된 예비건축학도. 2기생 중 막내지만, 나이에 비해 대담함과 씩씩함이 많은 학생이기도 하다. 양재훈님. 공무원 준비를 해오다 또다른 인생의 새로운 길을 건축학교에 참여하면서 찾고자 한다. 착하고 끝까지 경청해주는 넓은 마음과 순수함에 2기생들 중에서도 인기가 많다. 조휘인님. 다재다능한 조휘인님은 랜드스케이프의 꿈을 품고 있고, 아침편지 관련 봉사에 여러번 참여한 경험이 있는 아침편지 애독가이기도 하다. 보고만 있어도 밝고 맑은 에너지를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다. 김상재님. 위의 목각 작품을 만든 장본인. 꼼꼼하고 섬세하며 잠시 짬나는 시간이나 자유시간이 와도 쉬지않고 목각하는데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 곽소림님. 스트로베일 하우스를 통해 일하게 되면서 건축학교 2기와 만나게 되었으나 바로 아침편지 가족이 된 새내기이다. 팀원들 사이에서 몸개그의 달인으로 통할 정도로 유쾌하고 재미있다. 박형태님. 경남 거제 출신으로 다양한 일을 해왔고 2기생들의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중이다. 한상열님. 과학선생님으로 방학 기간을 이용해 참여하게 되었고, 직업에 맞게 '에디슨'이라는 별명도 이곳에서 얻었다. 명상에 깊은 관심이 있기도 하다. 윤유정님. 온갖 일을 도맡아 하며 2기생들의 어머니 역할을 해내고 있다. '2기의 여왕벌'이라는 호칭도 함께 얻었다. 남윤학님. 30년간 건축자재회사를 운영해 오다 은퇴 후 참된 의미의 봉사를 하고자 참여하게 되었고 하나하나 모든이들을 다 챙기는 아버지 같은 존재이다. "저희의 손때가 가득 묻은 깊은산속 옹달샘에 놀러오세요!" 환한 웃음이 가득한 건축학교 2기생들. 파이팅!
new document 옹달샘 텐트촌 진입로의 '옹달샘 건축학교' 입간판. 조경담당 황진익님과 건축학교 1기 학생들이 함께 만든 작품 중 하나이다. 아침지기 박진희실장의 사회로 건축학교 1기 졸업식과 2기 입학식이 '아침지기 숙소동' 안에서 진행되었다. 건축학교 1기 수료생 모두에게 수료증과 함께 추억이 담긴 사진 액자를 전달하고 있다. 졸업과 입학을 축하하고 있는 2기 입학생들(위)과 1기 졸업생들(아래). '여왕벌'이라는 애칭을 얻어 팀장의 역할까지도 훌륭히 수행한 이순태님과 반장 '전봉술'님의 졸업 소감을 1기 학생들을 대표해서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옹달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아침지기들을 소개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진희실장,고대우대리,윤태희대리,유명근부장.) 건축학교 2기로 입학한 학생들을 한분한분 소개하는 시간. (맨 위 왼쪽부터 강승우님, 김상재님,조휘인님, 윤유정님,박형태님,남윤학님,양재훈님,양진우님,김선정님) 건축학교 1기 졸업생들과 2기 입학생들이 모두 모여 와.이.키.키~~ 졸업,입학식을 마치고 텐트촌을 향해 내려가는길. 스트로베일 교육 담당 여운정님과 1기 졸업생 이순태님의 꼭 잡은 손에서 그동안의 쌓인 정을 느낄 수 있다. '일완지식 함천지인'이라. (밥 한그릇에 하늘, 땅, 사람이 들어있다. 곧 밥 한 그릇이 우주라는 뜻) 밥 한 그릇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옹달샘식당 간판. 이것도 1기 학생들의 작품.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좋아요!" 건축학교 2기 학생들이 한달간 숙박하게 될 '옹달샘 텐트촌'을 둘러보고 있다. 1기보다 많은 4명의 2기 여학생들이 지내게 될 '옹방(옹녀방)'의 입구 전경. '이맛에 산다' 샤워실. 입구 앞에 걸려 있는 '남자출입금지' 팻말이 재미있다. '옹달샘 건축학교'에서 동고동락하며 한달간 많은 추억과 경험들을 만들기를... 선배의 뒤를 이어 꿈의 공간을 함께 만들어 나갈 2기 건축학교 학생들. 화.이.팅!
어느덧 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아침편지 집필실'.건축학교 1기 학생들의 열정과 땀이 이곳에 함께 베어 있다.무더운 여름 날씨에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건축학교 1기 학생들의 공동작업 모습들. 내부 시공을 하고 있는 남정모님, 김영태님.각자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성재, 신태선, 남정모, 이태경님. 생태 건축 시공과 교육 이론을 담당하고 있는 스트로베일팀.위부터 대표 이웅희, 설계담당 김주열, 교육담당 여운정, 팀장 서창희, 주세상, 조충현, 김기원, 차상원님. '깊은산속 옹달샘' 현장에서 정정수 화백의 조경수업을 청강중인 1기 학생들. 권오영님.아침편지 오랜 가족이며 현재 '깊은산속 옹달샘 영상물' 제작을 위한봉사를 하고 있다. 부득이한 사고로 오른쪽 다리가 불편하지만,몸을 사리지 않은 열정은 누구보다 크다. 김영성님.대학에서 경영학 강의를 하고 있고 방학을 이용해 참여하게 된 분으로풍수지리와 동양사상에 넓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 '아침편지 명상요가'가족이기도 하다.김영태님.부산 출신으로 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순박한' 사나이로 통한다. 남정모님.거제도에서 배를 만드는 일을 잠시 중단하고 건축학교에 지원하였다.생태건축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이 있다.박덕인님.광주에서 사업을 하고 있고,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롭게재충전을 하고 있다. 매일 아침마다 체조부장으로 수고해주셨다. 신태선님.1기 학생 중 가장 나이가 많지만, 30년동안 건축과 관련한일을 한 경험이 있어 이곳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이순태님.건축학교 수료생 중 유일한 여자 홍일점.모든 일정을 남자 못지않게 끝까지 해낸 멋진 분이다. 이태경님.퇴직 후 시골생활을 하고 있다가 이번 기회를 통해'내집 짓기' 과정을 배우고 있다. 전봉술님.아침편지 명상요가도 참여한 오랜 아침편지 가족으로누구보다 아침편지를 잘 이해하고 있는 분이다. 이성재님.'야생화 옮겨심기'에서 산삼을 발견했던 장본인으로 하루하루의 모든 일정과 내용들을 꼼꼼히 다이어리에 쓰고 있다.이성재님이 매일 작성한 다이어리. 많은 추억들이 남아 있기를... 건축학교 1기 학생과 스트로베일팀이 함께 어울려 '옹달샘 샘터'앞에서..1기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옹달샘 건축학교'를 시작하며...참으로 오랫 동안 꿈꾸고 또한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시던를 드디어 시작합니다.작게는 깊은산속 옹달샘의 건축 과정을 가장 가까이서 참여하는 '자원봉사자'가 되고자 하시는 분이거나, 크게는 깊은산속 옹달샘과 함께 세계적인 건축가, 조경가를 꿈꾸는 분, 환경을 거스르지 않는 자연친화적인 건축과 조경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분은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옹달샘은 지금 '역사적인' 공사 준비로 한창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한 사람의 꿈에서 시작된 '깊은산속 옹달샘'이 아침편지 가족들의 꿈에서 현실로 실현되고 있듯이 앞으로의 공사진행도 꿈을 가진 분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특별히 이번 '옹달샘 건축학교' 1~4기에 참여하신 분에 한해서는 숙식비와 함께 교육비를 무료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7월부터 시작하며, 각 기수의 참가기간은 1개월입니다.'깊은산속 옹달샘'의 전체 조성은, 다양한 실험과 창의적인 발상들을 구현해 내는 장이 될 것입니다. 그 중 하나가, 이번 1차 '숙소'건물에 적용될 '스트로베일 하우스'인데, 기초 위에 베일(볏짚)을 쌓고, 흙벽돌을 만들고, 건물에 흙을 바르는 공정의 스트로베일 집짓기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특히 많은 신청과 참여를 바랍니다.- 2008년 5월9일자 고도원의 아침편지 밑글중에서이 아침편지 밑글이 나간 후 정말 많은 분들이 에 입학 신청을 해주셨고, 지난 7월 3일에 1기 입학식을 마쳤습니다.'깊은산속 옹달샘'에 마련된 텐트촌에서 함께 숙식하며 즐겁게 일하고 있는 '건축학교 1기' 가족들의 입학식부터 현재 교육받고 있는 생생한 모습까지아래 사진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보시고, 응원의 메세지 많이 남겨 주세요! 건축학교 입학식.에서 진행된 건축학교 1기 입학식은 고도원님의 환영인사로 시작되었다.건축학교 선생님들.맨 왼쪽부터 노블하우스 전승희 현장소장, 스트로베일 연구회 이웅희 대표와 교육 담당 여운정님, 그리고 옹달샘 전체 조경을 담당하고 있는 목공예가 황진익님.건축학교가 진행되는 동안 선생님, 학생들과 함께 할 아침지기들을 고도원님이 소개하고 있다.맨 왼쪽부터 아침지기 유명근 부장, 고대우 대리, 건축 아침지기인 윤태희 대리.신태선님(왼쪽)과 전봉술님(분홍색 상의)이 웃으며 화답하고 있다. 깊은산속 옹달샘에 설치된 '텐트촌'현재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있는 옹달샘에서 숙박을 위한 대안으로 아침지기들이 직접 세운텐트촌을 건축학교 학생들이 다함께 둘러보고 있다. 둘러본 후 다들 감탄사를 연발했다.텐트촌 이모저모.(왼쪽 위)숲속에 위치한 텐트촌이 그림처럼 아름답다. (왼쪽 아래)건축학교 학생들이 직접 세운 현관. (오른쪽 아래)이층침대는 현장에서 직접 만든 것이고, 황토이불은 건축학교 학생들의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황토빛이야기'에서 후원해주셨다.'옹'방, '달'방, '샘'방 문패.남학생들은 옹방과 달방에, 여학생들은 샘방에 배정되었다.옹, 달, 샘방의 정식 문패 만들다.건축학교 학생들이 직접 나무에 새긴 이름들중 '신라의 달방'이 압권이다. "캬~~이 맛에 산다!" 무더운 여름, 많이 움직임으로 인해 땀으로 범벅된 몸을 시원한 물로 씻어낼 수 있는 샤워실의 문패.이 샤워실도 아침지기들이 직접 만들었다. 건축학교 학생들 하루 일과는 '아침체조'로 시작된다. 체조 구호는 "웬만하면 참자! 웬만하면 웃자! 짝짝짝 화이팅!" 이론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 모습. 현재 골조가 올라가고 있는 스트로베일 건축물 안에서 열심히 설명을 듣고 있다.현장 실습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 모습.스트로베일 연구회의 이웅희대표(왼쪽 위, 황토색 상의)에게 교육을 받으며 볏짚성형과 볏짚쌓기 등의 실습을 열심히 해내고 있다. 건축학교 학생들에 대한 이대표의 칭찬이 대단하다. 조경 이론 교육 시간.깊은산속 옹달샘 총 예술감독이신 정정수 교수님으로부터 조경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다.가르치는 분도, 배우는 학생들도 모두 진지하게 수업에 임하고 있다.꿀맛같은 점심시간~!!값진 노동끝에 먹는 점심은 그 어떤 산해진미보다도 맛있다. 현장에 설치된 '옹달샘 식당'에서 식사중인 김영성(아래사진 왼쪽)학생과 오희천(아래사진 오른쪽) 학생.밥보다 더 달콤한 '쉬는 시간'~~!!쌓여있는 짚더미 위에 편안히 누워 파란 하늘을 바라보며 담소를 나누고 있는이성재(누워있는 분)학생과 박덕인(앉아있는 분)학생. 정말 편해보인다.일과를 마치고 숙소인 텐트촌에 들어와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는 이성재님.특별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될 이 한달이란 기간 동안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작년에 만들어 놓은 야생화 화단에서 정정수화백으로부터 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아침편지 가족들. 1년 동안 잘 자라준 야생화를 캐서 옹달샘 곳곳에 옮겨 심고 있다.전날 내린 비로 땅이 촉촉해 야생화 옮겨심기에는 최상의 조건이었다.교량 옆으로 난 화단에 야생화를 옮겨심고 있는 아침편지 가족들.김시영님(주황색 조끼)은 '꽃꽂이 연구회' 회장으로 꽃을 정말 사랑하는 분이다.작년 야생화심기에 참여했던 윤명례님.작년에 이어 올해도 맛있는 떡을 싸오셔서 참여한 분들의 입을 즐겁게 해 주셨다.윤명례님은 26일부터 시작되는 '발반사마사지' 선생님이기도 하다.지난 겨울 내내 만든 '깊은산속 옹달샘' 연못. 수양버들과 새들의 쉼터, 물고기들의 집까지 세심하게 배려한 아름다운 공간이다.수레를 끌며 신나게 야생화를 실어나르는 한치운님.(위)수레가 내려오지 못하는 곳은 들것을 직접 만들어 실어나르고 있는 김대건님과 한치운님.(아래)연못 주변에 야생화를 옮겨심고 있는 윤진숙님과 김대건님.윤진숙님은 프랑스에서 달려 왔다.빨간 물조리개로 물을 주고 있는 민지(7세).이날 엄마, 아빠, 동생과 함께 참여했다.민지 동생인 창민이(5세)을 안고 계신 고도원님.옹달샘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며 이것저것 궁금한 것들을 물어 온 총명한 아이였다.옹달샘 광장 위쪽에서 바라본 '연못'.한 사람 한 사람의 땀과 정성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꿈의 현장이다.연못 옆에 만들어진 석축에 작은 돌들을 실어나르고, 또 그 사이사이에 작은 돌을 끼워 넣고 있는 건축학교 학생들.야생화 옮겨심기와 건축학교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옹달샘 광장에 모였다. 맨 위부터 멀리 프랑스에서 오신 윤진숙님.이달말이면 회사를 그만두고 7월부터 건축학교에 입소하는 남정모님.앞으로 옹달샘의 진행과정을 영상물로 남기겠다며 건축학교 참가자이자자원봉사로 나선, 바이칼 명상여행가족 권오영님.스트로베일 연구회 주역들.맨 왼쪽부터 이웅희대표, 설계를 맡고 계신 김주열님, 연구회의 살림꾼 여운정님.건축학교 3기에 선정된 민형우님이 명상의 집터에서 가진 명상시간에 떠오른 시상을'고도원의 아침편지 7행시'로 표현해 참가자들에게 들려 주었다."고난과 고통의 일상 속에도도히 흐르는 한줄기 빛원대한 뜻 이루기 위해의연하게 펼쳐 나가는아~~~그이름 큰 "고도원의 아침편지"여침울한 생각 들때마다편안한 맘 갖으시고지금 여기가 천국이다 여기소서 우리의 님들이여."민형우님의 7행시가 끝나자 모두 함께 큰 박수를 보내고 있다.엄지손가락을 치켜든 홍석민님과 v자 김미경님."사랑도 예쁘게 하세요."한치훈님 부부와 민지, 창민이."네 식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깊은산속 옹달샘, 화이팅!"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의 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어져가는 깊은산속 옹달샘이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휴식의 공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5월의 신록과 아카시아 향기가 그 어느곳보다 싱그럽고 아름다운 의 오솔길. 옹달샘으로 향하는 마음은 마치 어린아이처럼 항상 설레인다.첫문광장에서 고도원님의 인사로 시작된 '옹달샘 건축학교' 오리엔테이션과 '야생화 옮겨심기' 행사는 70여명의 아침편지 가족분들이 참여했다.아침지기 박진희실장으로부터 설계 개요를 듣고 있다. 관리지역 25,800㎡(약 7,804평)내 총 건축 연면적 2,972㎡(약 900평)의 명상의 집, 웰컴센터, 식당, 집필실, 숙소동이 들어선다.스트로베일연구회 이웅희대표님. 옹달샘 설계에서 작은 규모의 숙소동은 '스트로베일하우스'로 지어지는데, 앞으로 옹달샘에 지어지는 스트로베일하우스의 감독은 물론 정정수화백과 더불어 '옹달샘 건축학교'를 맡아 주실 분이다. 옹달샘 곳곳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계신 깊은산속 옹달샘 총예술감독 정정수화백. 이날 행사를 진행하셨다. 그 옆은 아침지기 박진희실장.환하게 웃고 계신 황호순님과 주황색 스카프를 하신 이혜영님은 작년 에 참여하셨고, 이번에도 참석하셨다.충주시청 농업정책 피정순국장께서 발걸음을 해 주셨다.(맨 오른쪽) 깊은산속 옹달샘 진행 과정에 많은 부분을 도와주고 계신 충주시청 산림녹지과 이상호과장(오른쪽)과 변준호주사(왼쪽)도 함께 했다.'옹달샘 건축학교'에 참여하신 분들이 기초공사가 한창인 스트로베일하우스 부지를 둘러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스트로베일팀이 작년 겨울에 구입해 놓은 볏짚을 '성형'하고 있는 곳에서 아침편지 가족인 조두연님이 직접 성형을 해 보고 있다.숲속 광장. 작년 드림서포터즈 발대식때 숲속 음악회가 열렸던 곳이다. 올해(10월3일)에도 멋진 숲속음악회가 예정되어 있다. '심봤다' 이성재님이 발견하신 산삼. 흥분되고 기뻤던 순간!'명상의 집' 터에서 가진 명상의 시간. 2008년 인도명상여행 참여하셨던 서은주님은 이번 건축학교 4기에 참여하신다. 잠시 명상에 빠져 있는 아침편지 가족들. 그동안 들리지 않던 바람소리와 새소리가 멋진 하모니를 이루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다.가장 뒤에서 오신 이홍순님을 이설님이 옹달샘 정상까지 함께 모시고 왔다. 확 트인 옹달샘 정상에서 한 컷!밝게 웃고 있는 '옹달샘 건축학교' 학생들. 깊은산속 옹달샘 정상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즐거운 점심시간. 각자 준비해 온 도시락을 나눠 먹으며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다.
"조심하세요." 안전하게 오실 수 있도록 길 안내중인 자원봉사자들의 모습.꿀맛같은 간식 시간.전국에서 모여든 아침편지 가족들이 각자가 준비해 온 맛있는 간식을꺼내놓고 먹고, 또 쉬면서 소풍을 즐기고 있다.아직은 조금 불편하겠지만...휠체어도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깊은산속옹달샘'이 될 것이다.웬 줄일까?고도원님과 사진을 찍고 싶은 사람들이 어느새 긴 줄을 만들었다.즐거운 점심 시간.발대식을 마치자마자 바로 준비해 온 도시락을 꺼내 맛있는 점심을 먹고 있다.점심 이후, 쓰레기 한장을 발견하지 못했다.지난 4월 14일 첫삽뜨기때, 이 자리에서 결혼 39주년 기념으로 와인잔을 부딪히셨던 김정도, 반미지님이 너무 반가워 한 컷!"사과 정말 맛있어요!"꼬마 소년이 맛있게 베어 먹고 있는 사과는 한터농원 김종호 대표(아이를 안고 있는)가첫삽뜨기때에 이어 아침편지 가족들에게 선물한 충주사과이다. 잘 먹었습니다!이 줄은 또 웬 줄?점심을 먹고 난 후 충주의 영풍농원에서 제공한 복숭아를 먹기 위해 늘어선 줄.정말 인기 많았던 꿀맛 복숭아였다. 복숭아도 잘 먹었습니다!아침편지 가족인 허순영님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라인댄스 공연.점심 먹은 후 옹달샘광장에 모여 신나게 춤판을 벌여보았다.라인댄스팀을 손수 이끌고 아침편지 가족들을 위해 공연을 준비해주신 허순영님.아침편지 가족이자 드림서포터즈이고, 아마동이며 고함지기이다. 연세대 라인댄스 팀의 신나는 공연.아침편지 가족들과 함께 배워보는 라인댄스!!노리단 스프로킷 공연.무엇이든 두드리면 악기가 된다는 모토를 가진 이 만든 새로운 악기 '스프로킷'은 언뜻 보면 자동차처럼 생겼다. 이 악기 또한 노리단의 다른 악기와 마찬가지로 순수 창작품이다. '스프로킷' 공연중인 노리단 단원들의 다양한 모습들.노리단은 생태주의 뮤직 퍼포먼스 그룹으로, 내 몸, 자연, 문명의 재활용을바탕으로 사회적 활력과 지속 가능한 즐거움을 디자인하는 문화회사이다.색다른 노리단의 스프로킷 연주가보는 사람들을 마냥 신나고 즐겁게 해준다.'와!' 감탄이 절로 난다.공중을 날면서 연주하는 징, 꽹과리, 북소리가 환상 그 자체이다.노리단 스프로킷 공연을 넋을 잃고 바라보는 아침편지 가족들.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다.발대식 행사를 영상으로 담기 위해 수고해주신 강경호 감독님.어제 아침편지를 통해 잘 편집된 16분짜리 동영상이 소개되었다.(아래 '드림서포터즈 발대식 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볼 수 있음.)고도원님과 금강선원 선원장 혜거스님과의 첫 만남.행사장에 도착하자마자 마치 예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처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꼭 와보고 싶었습니다.", "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멋진 라인댄스 공연을 보여준 '라인댄스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드림서포터즈, 다 모이자' 문구가 적힌 볼펜을 협찬해준 알파의 담당자 김영오과장(맨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과 아침지기들,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노블하우스의 류재관 대표(맨 왼쪽)가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2007 몽골에서 말타기 8월전설'팀이 가족과 함께 발대식에 참석했다.정말 반가운 마음으로 한컷!잠실 종합운동장 출발부터 마지막 도착까지 자원봉사로 수고해준 아마동(아침편지 마라톤 동아리) 가족들이 드림서포터즈 현수막 앞에서 힘차게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아침편지 자원봉사 아자!"발대식 자원봉사를 맡은 분들과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출발 전 함께 촬영한 사진. "그날 하루 정말 수고하셨습니다.여러분들이 계셨기에 아름다운 행사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자원봉사로 하루종일 수고해주신 이현주, 설지혜님.두 사람의 미소가 정말 아름답다.황진익님이 만든 '솟대'.발대식에 오시는 드림서포터즈 가족들을 맞이하기 위해 다리 난간에 한없이 서있었던 솟대의 정성어린 마음이 오고 가시는 걸음마다, 그리고 을 다녀간 후에도 오래도록 계속되기를 소망한다.
드림서포터즈 발대식의 가장 중요한 행사중 하나인 '자기이름 새기기'.옹달샘광장에 들어와 드림서포터즈 고유번호와 이름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놓은 공간.'흙점토 받기' 코너.자원봉사자들이 이름을 새길 수 있는 점토판을 나눠주고 있다.흙점토를 정성스럽게 나누어주고 있는 자원봉사자 박서유님.'자기 이름 새기기' 작업 공간.이름을 새기고 있는 드림서포터즈 가족의 모습 1.이름을 새기고 있는 드림서포터즈 가족의 모습 2.아이와 함께 이름을 새기는 모습 3.아이와 함께 이름을 새기는 모습 4.아이와 함께 이름을 새기는 모습 5.이름을 새기고 있는 드림서포터즈 가족들의 모습 6.이름을 새기고 있는 드림서포터즈 가족들의 모습 7.이름을 새기고 있는 드림서포터즈 가족들의 모습 8.이름을 새기고 있는 드림서포터즈 가족들의 여러 모습.자기 이름을 새기면서 옆에 둔 정간물 꿈너머꿈, 그리고베어 먹은 싱싱한 사과가 인상적이다."'짜쟌! 다 새겼습니다!"아침편지 가족 허순애(왼쪽), 이주영(오른쪽)님 부부가 이름을 새긴 흙점토판을행복한 얼굴로 보여주고 있다."잘 새겨졌나요?"이름을 새긴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드림서포터즈 가족들.'흙점토 내는 곳'.이름을 다 새긴 흙점토를 받는 공간이다.밤골도예의 서원주님(가운데 분홍 상의)과 자원봉사자 최현정님이정성스럽게 만든 흙점토들을 가지런히 놓고 있다.드림서포터즈 가족들의 이름이 새겨진 흙점토판.이름이 새겨진 이 흙점토판들은 깊은산속옹달샘 어느 공간에 멋지게 장식하여 언제 어느때 오더라도 볼 수 있도록 전시해 놓을 예정이다.이름이 다 새겨진 흙점토들은 밤골도예로 옮겨져 말린 후 가마에서 굽는 과정을 통해 완성될 예정이다.밤골도예 이준우님이 아이들을 위해 따로 마련해 온 흙점토를 가지고아이들과 함께 흙놀이를 준비중이다.흙점토로 작품을 만들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주무르고, 만지고, 누르고... 천연의 재료로 된 장난감을 가지고재미있게 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안겨준다. 점토를 이용해 동물 작품을 만들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진지하다.작은 아이도, 큰 아이도 점토를 가지고 재미있게 놀이를 즐기고 있다.'아가야, 다음에 또 와서 진흙놀이도 하고, 숲속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놀아라'
걷기명상 시작.발대식 행사와 점심 식사를 모두 마친 후 고도원님의 지휘 아래걷기명상이 시작되었다. 노란색 점퍼를 입은 고도원님이 걷기명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깊은산속옹달샘을 걷기명상으로 오르고 있는 아침편지 가족들.걷기명상 중인 아침편지 가족들의 여러 모습.맑고 맑은 옹달샘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천사처럼 아름답다.'명상의 집'터를 지나 '숲속광장'에 도착하다.참가한 분들이 모두 올라오는 동안 고도원님의 인도하에 이루어진 숲속 명상의 시간. 숨소리도 들리지 않을 정도로 고요하게 명상을 준비하는 아침편지 가족들."명상의 기본은 자세와 호흡입니다."배로 숨쉬기와 명상 체조를 함께 하고 있다.조용한 시간, 멈추어 서는 시간인 '명상'에 잠긴 모습들.숲속 명상이 끝나고, 아침지기 최동훈 실장의 사회로 본격적인 '숲속음악회'가 시작되었다.숲속에서 리코오더 연주를 듣다.깊은산속옹달샘이 위치한 충주시 노은면의 노은초등학교 4,5,6학년 아이들의 리코오더 연주로 시작된 숲속음악회.충주시 노은면에 오신 전국각지의 아침편지 가족들에게 음악으로마음의 선물을 전하고 있는 아이들의 연주 모습이 무척 진지하다.아이들의 리코오더 연주가 싱그러운 숲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시간이었다.어른들도 아이들도 한 마음으로 박수를 보내고 있다.'깊은 산 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맑고 맑은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최동훈 실장의 제안으로 아이들의 리코오더 반주에 맞춰 동요'깊은산속옹달샘'을 함께 부르고 있다.숲속음악회 두번째 연주자 신날새님의 해금 연주가 시작되었다.숲과 나무, 그리고 맑은 공기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해금 연주가숲속음악회에 함께한 사람들의 마음 속에 잔잔하게 스며들었다.해금 연주를 들으며 감상에 젖다.숲속음악회의 해금 연주가 숲속광장에 모인 아침편지 가족들의마음 속에 작은 감동의 울림을 선사해 주었다.숲속음악회 세번째 연주자 팝페라 테너 휘진님의 노래 공연.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가을에 어울리는 노래들을 불러주고 있다. 노래 감상에 푹 젖어있는 가족들의 표정이 더없이 행복해보인다.신날새님과 휘진님이 소속되어 있는 헉스뮤직의 김금훈 대표를 소개하고 있다.오늘 공연을 협찬해 준 고마운 분께 아침편지 가족들이 감사함을 담은 박수를 보내고 있다. 고도원의 '꿈을 가진 사람은 서로 만난다' 미니 강연이 시작되다.정말 많은 강연을 다니지만 숲속에서의 강연은 이번이 처음이다.행복한 주파수를 보내주고 있는 아침편지 가족들의 환한 표정들.꿈쟁이 고도원님의 '꿈너머꿈' 강연에 모두들 함박웃음으로 화답하고 있다.어린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함께 듣는 '꿈너머꿈' 이야기."꿈을 가진 사람은 행복해질 수 있지만, 꿈너머꿈을 가진 사람은 위대해질 수 있습니다!"열정적인 웅변으로 강연을 마무리하고, 웃음으로 인사하고 있는 고도원님.10월3일 드림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석해 맑은 공기와 좋은 말씀, 아름다운 음악으로 온 몸과 마음을 가득 채운 아침편지 가족들.이 기운으로 일상에 돌아가셔서 더욱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길...
드림서포터즈 발대식 전날, 깊은산속옹달샘에서 열심히 행사 준비중인 아침지기들.깊은산속옹달샘 구석구석을 다시 살펴보고 있는 고도원님.윗줄 오른쪽 사진은 옹달샘 부분부분을 다듬고 계시는 유형균님(맨 왼쪽), 황진익님(가운데)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10월 3일 개천절, 드림서포터즈 발대식 의 날.15대의 버스가 아침편지 가족들을 기다리고 있다. 주황색 조끼를 입은사람들은 발대식 행사를 위해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아침편지 가족들.충주 깊은산속옹달샘을 향하는 아침편지 드림서포터즈 가족들의 모습.드림서포터즈 발대식 사인물이 걸린 행사장에 도착하다.물품 & 선물 받는 곳.중앙광장에 도착한 아침편지 가족들이 준비된 여러가지 물품과 선물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사과, 생수, 볼펜, 꿈너머꿈, 방석을 주황색조끼의 자원봉사자들이 나누어 주고 있다.사과는 충주한터농원에서, 생수는 한국샘물협회에서, 볼펜은 알파에서 발대식에 오시는드림서포터즈 가족을 위해 준비한 것이고, 방석과 꿈너머꿈은 아침편지에서 준비한 선물이다.아이를 목말 태운 아침편지 가족이 방석과 사과를 받고 있다.깊은산속옹달샘 진입로에 세워진 입간판을 지나면...여전히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작은 개울을 지나...옹달샘 광장에 도착하게 된다.드림서포터즈 가족들을 환영하는 팻말이 보인다.드림서포터즈 역사적인 첫 발대식이 첫문광장에서 이루어졌다.숲을 가득 메운 드림서포터즈 가족들을 앞에 모시고,아침지기 윤나라실장의 사회로 발대식이 시작되었다.오늘의 아침편지를 존재하게 하고, 정말 큰 힘이 되어주고 있는드림서포터즈 가족들이 첫문광장을 가득 메워주었다.발대식에 참석해주신 내빈 소개 시간.맨 위 왼쪽은 아침편지 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 오른쪽은 노블하우스 류재관 대표,두번째 왼쪽은 깊은산속옹달샘 총예술감독 정정수 화백, 오른쪽은 한국샘물협회 임병진 총장,세번째 왼쪽은 노은면 면사무소 송왕호 면장, 오른쪽은 아침편지 가족 김성돈님. 숲속 관객석에 편안하게 앉아 발대식을 지켜보는 아침편지 가족들.아침편지 주인장 고도원님의 인사."이 곳에서 꿈의 씨앗을 발견하고 성장하여 꿈을 이룬 후,이 곳을 증언하는 산 증인이 되어주길 바랍니다."꿈너머꿈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 '드림서포터즈 발대식'.'깊은산속옹달샘' 그동안의 경과를 발표하고 있는 아침지기 박진희 실장.2003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깊은산속옹달샘이 어떻게 자라왔는지를 드림서포터즈 가족들에게 보고하고 있다.깊은산속옹달샘의 건축 설계를 맡은 노블하우스의 조재경 소장이 조감도를 옆에 두고 깊은산속옹달샘의 건축 설계 컨셉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아침편지 가족이자 드림서포터즈인 이상윤님(맨 위 오른쪽), 송명숙님(아래 왼쪽), 그리고 '나는 연날리는 소년이었다'의 저자 신영길님(아래 오른쪽)이드림서포터즈 가족들을 대표해서 발대식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몇 분의 축하 인사말에 미소로 화답하고 있는 아침편지 가족들.노리단의 축하공연!숲속 무대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노리단의 환상적인 공연이 펼쳐졌다.아침편지 가족들이 열정적이고 신나는 공연에 몸을 아끼지 않은노리단에게 큰 박수로 답해주고 있다.소박하지만, 감동적인 발대식 행사의 폐회 선언 후아침편지 가족들이 다같이 박수를 치고 있다. 매년 10월 3일은깊은산속옹달샘에서 드림서포터즈들이 모두 모이는 날이 될 것이다.
사계패랭이꽃여우장갑매발톱원추리금낭화금새우난술패랭이꽃범부채하늘매발톱목단 완성된 야생화 꽃밭.이 꽃밭 외에도 비슷한 크기의 꽃밭이 두군데 더 생겼다. 이 날 심은 야생화는총48종, 2,712본이 된다. 이 야생화들이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무럭무럭 자라기를...
옹달샘 중앙 광장에서 바라본 파란 하늘. 긴 꼬리를 그리며 날아가는 비행기와 새 한마리가 옹달샘 하늘 위를 날고 있다.각자 싸온 도시락을 펼쳐놓고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땀흘린 뒤에 먹는 점심은 정말 꿀맛이다.밀짚모자를 쓴 고도원님의 오른쪽에 있는 분이, 광양에서 오신 송찬규님이다. 멀리서 오셨음에도 맛깔스런 음식들을 바리바리 싸오신 덕분에 맛있게 나누어 먹었다.가재발견! 깊은산속 옹달샘 계곡에서, 꽤 큰 가재를 발견했다.1급수에만 산다는 가재가 살고 있는것은 그만큼 물이 맑다는 증거일 것이다.다시 오후 작업이 시작되었다.호미와 모종삽을 사용하는 모양이 이제 제법 자세가 나온다."무지개 아주가"라는 이름을 가진 야생화를 가리키며 이름을 일러주고 계신 정정수 화백님(왼쪽)."아주가"라는 이름이 헷갈려서 모두가, 날아가, 가버려 등등의 농담을 하며 재미있게 심었다.심는 손길이 분주한 가운데, 이제 제법 꽃밭 같아졌다. 잔디패랭이 꽃밭. 긴 나무 등걸로 길을 낸 '꽃밭길'을 따라 심겨진 잔디패랭이가 너무 예쁜 꽃밭을 이뤘다. 잠시 휴식. 하루종일 쪼그리고 앉아서 야생화를 심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않지만,지금 심은 야생화들이 옹달샘에 만발한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표정들에 행복한 웃음이 가득하다. 드디어 준비했던 야생화를 모두 심어 아름다운 꽃밭이 탄생했다. 심겨진 야생화들을 하나 하나 짚어가며 다시 한번 이름과 특성을 정리해 주시는 정정수 화백님. 완성된 꽃밭1.완성된 꽃밭2.아침편지 로고?! 한 아이가 물조리개로 물을 주는 '아침편지 로고'를 연상케 한다.고도원님이 가장 어린 참가자였던 12살 동호에게 오늘 참가한 소감을 물었다."오늘 너무 재미있었구요, 물 줄 때 힘들었는데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동호의 기특한 대답에, 모두들 큰 박수를 쳐 주었다.완성된 꽃밭에서 단체사진 한 컷.뒤쪽에 보이는 야생화들이 뿌리를 잘 내려, 풍성한 꽃밭이 되기를 바라며...
2007년 5월 22일, 깊은산속 옹달샘에 야생화를 심으러 가는 길.챙 넓은 모자들을 챙겨 쓰고 일할 준비를 단단히 한 차림이지만모두들 얼굴 가득 웃음꽃이 피어있다.옹달샘 부지 입구 광장에 쌓여있는 갖가지 야생화 박스들. 야생화에 오랫동안 관심과 사랑을 쏟아오신 정정수 화백이 전국에서모아 들인 야생화들로, 어림잡아 세어 보아도 오십 가지는 넘어 보인다.들기 쉽게 비닐봉지에 나눠 담은 야생화들. 흙 무게가 있어 무게가 만만치 않다.옹달샘으로 이동. 양손 가득 야생화들을 나눠 들고 앞장서서 개울을 건너는 김복희님. 무거운 박스를 번쩍 들고 뒤따르는 분이 고도원님이다. '깊은산속 옹달샘'입구. 어느새 짙어진 5월의 신록이 푸르다.영차~! 옹달샘 중앙광장으로 올라가는 가파른 비탈길에서 무거운 야생화 박스를 번쩍 들어 옮기고 있다. 밀짚모자에 장갑끼고 야생화 박스를 나르는 고도원님의 모습이,제법 농부 같아 보인다.'옹달샘 중앙광장' 도착.옮겨온 야생화 박스를 앞에 두고 그늘에 모여 앉아 잠시 땀방울을 식히고 있다.모종삽, 호미, 물조리개.... 오늘의 작업을 도와줄 도구들이 나란히 놓여있다."정정수 화백님을 소개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마스터 플랜을 그림으로 그려주셨던 정정수 화백님은또한 조경에도 일가견이 있으신 분으로, 야생화에도 깊은 식견을 갖춘 분이다.야생화들의 특성, 심을 때의 주의점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고 계신 정정수 화백님. 메모까지 해 가며 정화백님의 짧은 '야생화 강의'를 재미있게 듣고 있는 아침편지 가족들.이날 야생화를 심으러 온다는 소식을 듣고, 충주시에서도 바쁜 시간을 내어 방문해 주셨다. 왼쪽부터 변준호주임, 오병환계장, 한경식과장님. 야생화 심기 시작! 저마다 자리잡고 앉아 꽃 심을 준비를 마쳤다. 장갑 끼고, 호미 들고...쓰러진 아카시아 나무를 끌어다 놓으니 자연스럽게 멋진 길이 되었다.길 가운데서 열심히 심는 법을 지도하고 계신 정정수 화백님.아카시아 나무를 중심으로 양쪽으로 쭉 길게 앉아 야생화 심기에 열심인 아침편지 가족들. 너무 작아서 손가락으로 조심조심 눌러 심어야 하는 야생화들도 많았다. 뒤에 보이는 '바위솔'을 조심스런 손길로 심고 있는 고도원님.꽃을 너무 좋아하신다는 이애라(세바스티나) 수녀님.옹달샘에 도착하자마자 일명 '몸뻬바지'로 갈아입으시고 앞장서서 일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던 분이다."너무 좋아요!" 꽃도 예쁘고, 날씨도 좋고... 기분이 너무 좋다며 활짝 웃으신다. 왼쪽부터 정세대, 최희부, 한정옥, 김명자, 함명자, 이영희님.한창 작업중인 깊은산속 옹달샘 야생화 꽃밭 작업풍경.바위솔. 바위틈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자란다. 9월이면 보게 될 바위솔의 하얀 꽃을 기대하며...야생화를 다루는 김춘자님의 정성스런 손길에서, 머지않아 아름답게 만들어질 옹달샘에 대한 깊은 애정과 사랑이 묻어난다."무럭무럭 자라서, 예쁜 꽃 많이 피워주렴!"맨 위 왼쪽부터 연화바위솔, 큰매발톱, 패랭이꽃, 오색조팝나무, 무지개 아주가, 금낭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