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인연이 다시 따뜻한 나눔으로, 허용강님의 이야기 아침편지와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계신허용강님께서 반가운 소식과 함께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올해 초 '행복 알고리즘'을 출간하신 허용강님은책을 통해 얻게 되는 인세를 좋은 곳에 나누고 싶다는 뜻을출간 당시부터 품고 계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첫 인세 정산을 마치며321만 원 전액을 아침편지문화재단에 후원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했던 것은후원과 함께 보내주신 허용강님의 마음이었습니다. “책이 나올 수 있게, 제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게 해준 보답인걸요.” 가능하다면 직접 옹달샘을 찾아마음을 전하고 싶으셨다는 허용강님. 옹달샘이 분주한 시기임을 배려해이번에는 송금으로 대신하시면서도다음에는 더 반가운 모습으로 옹달샘에서인사드리고 싶다는 말씀도 남겨주셨습니다. 누군가에게 받은 좋은 마음이시간이 흘러 또 다른 누군가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것. 아침편지와 옹달샘이 걸어온 시간도어쩌면 이렇게 서로가 서로에게 건넨작은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소중한 책의 결실을 기꺼이 나누어 주신허용강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마음과 뜻을 소중히 간직하고,더 많은 사람에게 좋은 에너지와 희망으로이어질 수 있도록 잘 사용하겠습니다. 허용강님의 '행복 알고리즘'과 앞으로의 걸음에도아침편지와 옹달샘이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 허용강님, 고맙습니다.그리고 오래도록 이어주신 소중한 인연에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깊은산속 옹달샘에서...
깊은산속 옹달샘으로 가는 길. 처음 방문하는 분들을 위해 충주시 노은면 일대에 '깊은산속 옹달샘 이정표'가 곳곳에 나붙었다 자동차와 사람의 행렬. 노은면 문성리 마을 어귀에 '역사상' 처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자마을 주민들이 깜짝 놀랐다.문성리 마을을 지나 숲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아침편지 가족들의 긴 행렬. '깊은산속 옹달샘 첫 산행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충주사과, 충주배즙, 한방차, 생수, 그리고 손장갑...옹달샘 입구에 들어서자 미리 준비된 선물들이 기다리고 있었다.초록색 조끼와 모자를 쓴 분들은 충주시 새마을 부녀회분들로 이날 충주 방문 손님들을 위해 기꺼이 자원봉사에 나섰다. "감사합니다"한터농원의 김종호 대표가 이날 충주사과를 선물해 주었다.(한터농원은 현재 꽃마에서도 충주사과를 소개하고 있다.) 아래 사진은 충주사과를 맛있게 먹고 있는 이강철님.이강철님은 대전에서 참석해주신 아침편지 가족이자 아마동 회원이다. 고마운 분들.고도원 이사장이 충주시 새마을부녀회 이명주 회장등 이날 행사에 도움을 주신 고마운 분들을 소개하고 있다. 아래 사진은 '깊은산속 옹달샘'이 들어서는 노은면 문성리의 임기식 이장님. 충주시 김형배 농업정책국장(왼쪽)과 충주시 새마을회 정종수 회장.정회장은 이날 첫 산행에 오신 아침편지 가족들을 환영하기 위해 노래를 한곡조신나게 뽑아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다. 드디어...깊은산속 옹달샘의 첫길내기 산행이 시작되었다. 깊은 산속 긴 행렬.2살짜리 어린 아이부터 86세의 할아버지까지 함께했다. 참석하신 분들 중에는 가족들이 함께 오신 분들도 많았다. 늦가을의 정취.여름에는 잎이 무성해 앞이 보이지 않던 숲이 늦가을이 되자몇 개 안남은 노란잎 사이로 주변이 환하게 보인다.꿀 맛같은 점심.깊은산속 옹달샘에 앉아 각자 준비해 온 도시락으로 서로 음식을 나누니그 맛이 꿀맛일 수 밖에... "점심 맛이 어떠세요?" "최고예요!" 이끼 낀 노목에서 자라고 있는 커다란 영지버섯.이 곳이 얼마나 청정 지역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야외광장이 들어설 자리.분홍색 선으로 둘러쳐 미리 표시를 해놓았다. 야외관장의 관객석 자리에 앉아보았다.즉석에서 즐거운 공연도 이루어졌다. 이날 참석한 한 어린 아이의 해맑은 웃음이 동행한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밝게 해주었다.
새벽 출발. 깊은산속 옹달샘 전시회와 첫 산행 참가를 신청한 아침편지 가족들이이른 새벽부터 종합운동장 앞에 줄지어 서서 참석 확인 절차를 밟고 있다. 아침지기들과 자원봉사자들. 이날 행사는 아침편지 문화재단 직원인 아침지기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노란 옷을 맞춰 입고 진행했다. 앞쪽 두사람은 자원봉사자로, 왼쪽부터 박영상, 허용강님, 뒷쪽 두사람은 아침지기 최동훈, 김용식님이다.충주시청 앞마당에 모인 아침편지 가족들. 전국 각지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버스와 승용차를 타고 참석해 주셨다. 전시회 오픈 행사 시작.아침지기 윤나라실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충주시청 청사 안내판에 띄워진 전시 안내문. 의자를 충분히 준비했으나 많은 분들이 오시는 바람에 여러 분들이 뒤에 서 계셔야만 했다. 아침편지 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의 인삿말.참석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리고 있다. 김호복 충주시장의 축사.깊은산속 옹달샘의 건립에 필요한 모든 행정적 뒷받침을 약속했다. 테이프 컷팅. 전시장에 들어서는 아침편지 가족과 충주시민들. 마스터플랜 대상 작품 설명.당선자인 한성종합기술단의 이춘홍 상무가 설명하고 있다. 마스터플랜 특별상 작품 설명.영농법인 나무나라 백영식 대표가 '금수강산 창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번 그림 전시회를 준비한 정정수 화백이 자신이 그린 깊은산속 옹달샘 '만남의 집' 수채화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한 아침편지 가족이 정화백의 스케치와 수채화 작품을 오랫동안 보고 있다. 충주시 의회 1층 전시관에 마련된 전시회. 이 전시회는 11월 23일(목)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