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인연이 다시 따뜻한 나눔으로, 허용강님의 이야기 아침편지와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계신허용강님께서 반가운 소식과 함께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올해 초 '행복 알고리즘'을 출간하신 허용강님은책을 통해 얻게 되는 인세를 좋은 곳에 나누고 싶다는 뜻을출간 당시부터 품고 계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첫 인세 정산을 마치며321만 원 전액을 아침편지문화재단에 후원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했던 것은후원과 함께 보내주신 허용강님의 마음이었습니다. “책이 나올 수 있게, 제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게 해준 보답인걸요.” 가능하다면 직접 옹달샘을 찾아마음을 전하고 싶으셨다는 허용강님. 옹달샘이 분주한 시기임을 배려해이번에는 송금으로 대신하시면서도다음에는 더 반가운 모습으로 옹달샘에서인사드리고 싶다는 말씀도 남겨주셨습니다. 누군가에게 받은 좋은 마음이시간이 흘러 또 다른 누군가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것. 아침편지와 옹달샘이 걸어온 시간도어쩌면 이렇게 서로가 서로에게 건넨작은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소중한 책의 결실을 기꺼이 나누어 주신허용강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마음과 뜻을 소중히 간직하고,더 많은 사람에게 좋은 에너지와 희망으로이어질 수 있도록 잘 사용하겠습니다. 허용강님의 '행복 알고리즘'과 앞으로의 걸음에도아침편지와 옹달샘이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 허용강님, 고맙습니다.그리고 오래도록 이어주신 소중한 인연에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깊은산속 옹달샘에서...
1 2 3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깊은산속 옹달샘의 '링컨학교 겨울 캠프'가 드디어 시작 되었습니다.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너무도 기다리던 이 시간, '링컨학교 6기'의 첫날입니다. '깊은산속 링컨학교 6기' 입학식! 링컨학교 6기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대학생까지 모두 134명이 참여했습니다. 입학식을 마치고 일주일의 캠프기간 동안 링컨학교의 교실이 될 각자의 꿈방으로 이동하는 학생들입니다. 링컨학교의 꿈방은 무지개 빛깔, 빨·주·노·초·파·남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에 새로 지은 건물인 북극성의 창문도 무지개 빛깔, 학생들은 이곳에서 더 크고 새로운 꿈과 '꿈너머꿈'을 찾게 됩니다. 주황 꿈방에서는 각 조별 보조 샘들을 게임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분이 우리 샘이 될까?' 호기심과 기대 만발입니다. 샘이 정해지자 환호하는 학생들! 빨강꿈방은 벌써 방장 부방장 선출을 하고 자기 소개까지 마쳤습니다. 분위기가 정말 좋네요. 인증 샷! 깊은산속 옹달샘은 곳곳이 새하얀 눈밭입니다. 꽁꽁 얼어붙어 흰 눈으로 뒤덮인 연못으로 달려 나온 학생들, 자연이 만들어 준 놀이터에서는 강추위도 선물입니다. '나눔의집' 옆 장독대 위에도 흰 눈이 폭폭 쌓였습니다. '몸 풀기, 마음 풀기' 학교와 학원을 바삐 오가느라 쓰지 못하고 굳어있던 몸과 마음의 근육들을 풀어주는 시간입니다. 나 자신과 9형제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리기 위한 준비 끝! 고도원님의 '꿈너머꿈' 특강 시간입니다. “훌륭한 멘토는 내 꿈의 북극성으로 가는 징검다리다.” 열강하는 고도원님. 경청하는 학생들. 캠프에서는 많이 움직이고 많이 말하고 많이 배웁니다. 배도 빨리 고파지지요. 저녁식사를 하기위해 '나눔의집' 앞으로 모여든 학생들.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 이지요? 창에 비친 풍경이 사랑스럽습니다. 밤이 깊어오면서 눈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행복한 성탄절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하루는 여명이 트기 전의 이른 새벽부터 열립니다. '하얀하늘 집'에서 '풍욕'을 하고 내려오시는 '통증과 트라우마 명상' 참여자들이 크리스마스 새벽에 내리는 눈을 보며 탄성을 지릅니다. 때 맞추어 비채방에서 나오는 학생들도 "와~". 긴 하루를 명상요가로 시작하는 '링컨학교' 학생들입니다. 동이 터오는 옹달샘의 새벽, 학생들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가 더해져 내리는 눈조차 따뜻하게 보입니다. 이효정 샘이 진행하는 '칭찬놀이' 시간입니다. 칭찬은 나를 사랑하고 남을 사랑하고 꿈을 춤추게 합니다. 칭찬을 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경청하는 자세가 꼭 필요하지요? 경청하는 자세 열린 마음도 링컨학교에서 배웁니다. 유하연 샘이 하얀하늘집에서 진행하는 '웃음명상' 시간. 웃음명상과 칭찬놀이를 통해 학생들은 몸과 마음의 방향을 바꾸게 됩니다. 신나게 놀고 마음껏 웃는 동안 억눌렸던 몸과 마음의 독소가 빠져 나갑니다. 그 자리에는 어느새 긍정 에너지가 가득 차네요. '하얀하늘집'과 '비채방'으로 이동하는 학생들의 물결,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는 날, 학생들은 꿈방 별로 모여 파티 준비가 한창입니다. 뽀얗게 수증기가 낀 창 너머로 보이는 '남색 꿈방'이 다른 세상처럼 행복해 보입니다. 드디어 '깊은산속 링컨학교 6기'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파티가 선생님들의 신나는 춤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환호하는 학생들~~ 조별 장기자랑.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크리스마스!!!' 신나는 게임과 춤의 열기 속으로~~~ 조별로 단체사진도 찍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2012년 화이트 크리스마스, 따뜻하고 다정하고 행복한 밤이 깊어갑니다. (1) 조송희가 찍은 '깊은산속 링컨학교 6기' 사진모음 (2) 조송희가 찍은 '깊은산속 링컨학교 6기' 사진모음 (3) 조송희가 찍은 '깊은산속 링컨학교 6기' 사진모음
고도원이 부르는 이적의 '다툼' 노래영상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75.8%란 높은 투표율에 감사드리며 얼마전에 투표율 70%를 넘으면 부르기로 약속한 이적의 '다툼' 노래를 고도원님이 직접 불러드립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주세요. ※ 유투브(Youtube)로 동영상을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고양시청 협약식 사진: 아침지기 조한나, 글: 아침지기 박진희 가을비가 내리고 난 후 맑게 갠 깊은산속 옹달샘에 상호 협약식을 맺기 위해 고양시청에서 사절단 세분이 밝은 얼굴로 찾아오셨습니다. 최성 고양시장님을 대신해서 협약식을 함께하실 김정배 인적자원담당관님이 고도원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1박2일 일정으로 옹달샘 프로그램을 참여하신 김정배담당관님은 고도원님의 특강, 명상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이 치유됨을 느끼셨다며 환한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재)아침편지 문화재단과 고양시와의 상호협력 협약서에 서명을 하시고, 서로 협약서를 교환하시는 모습.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2500명의 고양시청 공직자분들이 의미있게 진행될 '공직자 연수 프로그램'을 위한 상호협력협약서. 매년 세계 꽃박람회가 열리는 고양시의 슬로건은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도시, 고양'입니다. 선물로 가지고 오신 '압화' 액자를 고도원님께 선물로 전해주신 김정배담당관님. 혐약식을 마치고 카메라앞에 선, 아침지기 박진희실장, 고양시청 이한기팀장, 고도원이사장, 김정배담당관, 박상훈주무관, 아침지기 유명근부장. 깊은산속 옹달샘이 이 시대 누구보다도 진정한 휴식과 충전과 비전이 필요한 공직자분들에게 진정한 쉼과 회복의 공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 2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안개가 자욱한 ‘깊은산속 옹달샘’의 새벽, 꿈속처럼 신비롭고 몽환적인 풍경입니다. 안개 속의 새벽산책. 햇살이 숲 깊숙이 퍼질 무렵에야 나무도 풀도 제 모습을 드러냅니다. 연못가로 산책을 나온 분들은 담요를 숄처럼 둘렀네요. 숲의 가을 아침은 맑고 싸늘합니다. 가을빛이 가득한 옹달샘 카페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사람들, 옹달샘에서 며칠을 보내는 동안 그들도 마치 숲의 사람처럼 평화로워졌습니다. 대화... ‘통증과 트라우마 치유명상’의 3박 4일과 6박 7일, 멘토와 멘티는 이렇게 끊임없이 대화하며 서로에게 마음의 속살을 드러냈습니다. 자신의 아픔과 슬픔을 서로의 눈을 통해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스스로 해답을 찾아내기 시작했습니다. 비보이 오세빈 님이 진행하는 ‘힐링워킹’ 시간. ‘힐링워킹’은 은 자신을 가장 편하고 즐겁게 하는 걸음걸이로서 몸의 올바른 사용법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내 몸은 이미 예술이다.” “내 머리 뒤에는 후광이 있다.” “무릎 사이의 공간을 생각하라. 척추가 깊어지고 넓어진다. 머리는 풍선처럼 가볍다.” 오세빈님의 주문 같은 말을 들으며 걷는 동안 내 몸은 가장 아름답고 행복하며 자유로운 존재가 되어갑니다. 이어지는 ‘꿈춤’ 시간, 고통의 순간, 처절한 슬픔을 표현합니다. 탈출! 가슴 속에 가득한 슬픔과 아픔을 털어냅니다. 자유를 향한 비상~ 환희. 빛을 향하여~~ 함께 추는 꿈춤! 휴식 그리고 평화. ‘꿈춤’을 마친 후 행복한 포옹. ‘꿈춤’의 마무리는 명상과 침묵입니다. 명상하는 고도원님과 오세빈님. 드디어 온천 가는 날, 마치 소풍을 가듯 발걸음이 가벼운 아침지기 유하연님과 남성 참가자들입니다. 탄산 온천에서 냉온욕을 하고 나온 고도원님과 참가자들의 모습이 뽀얗게 빛이 납니다. 단체사진 3박 4일 프로그램을 마치고 돌아가는 이들과 6박 7일 동안 명상과 치유의 시간을 더 가지게 될 사람들. 그들의 미소가 눈부십니다. ‘통증과 트라우마 치유명상’ 1기! 그들이 옹달샘에서 울고 웃으며 보낸 가을 한때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를 발견하고 어루만지며 화해하는 감동과 치유의 순간으로 남을 것입니다. ☞ 12월 '통증과 트라우마 치유명상' 참여하기 ☞ 조송희가 찍은 '통증과 트라우마 치유명상' 사진모음(1)
1 2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통증과 트라우마 치유명상’이 처음으로 시작되던 날, 옹달샘의 가을은 깊을 대로 깊었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은 휴식과 명상의 숲, 치유의 숲입니다. 옹달샘을 찾은 사람들. ‘통증과 트라우마 치유명상’ 오리엔테이션. ‘통증과 트라우마 치유명상’은 육체적 통증뿐만 아니라 정신적 상처에서 오는 마음의 통증, 트라우마까지 치유하는 명상 치유법으로 의료적 명상, 운동, 음식, 힐링 마사지, 퀸텀터치 춤명상 등의 방법으로 통증을 치유하는 명상 프로그램입니다. ‘통증과 트라우마 치유명상’의 가장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멘토와 멘티 제도입니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서로의 멘토와 멘티가 되어 깊게 소통하고 이해하며 함께 치유의 방법을 찾아갑니다. 멘토와 멘티의 첫 만남. 멘토와 멘티가 처음으로 대화하는 시간입니다. 서로의 통증과 트라우마를 알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진심으로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아버지와 딸 같은 멘토와 멘티. 이들의 대화는 어느새 편안하고 다정해졌습니다. 옹달샘 프로그램은 항상 고도원님이 진행하는 ‘뇌마사지’로 시작합니다. ‘뇌마사지’를 하는 고도원님. 각자의 멘티에게 ‘뇌마사지’를 하고 있는 멘토들. 내 안에 있는 진심 어린 사랑과 기운을 모으면 기적의 치유에너지가 생깁니다. 이 순간 ‘뇌마사지’ 받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귀한 존재이며 ‘뇌마사지’를 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치유자입니다. “많이 아픈 만큼 깊은 노래가 나온다. 그러므로 지금의 통증은 미래의 내게 선물이 될 것이다” 고도원님의 ‘통증 트라우마 치유 특강’입니다. 경청하는 참가자들. 유하연님이 진행하는 ‘디톡스 핸드 드레싱’. ‘디톡스 핸드 드레싱’은 상처 난 사람에게 몸과 마음의 손을 내밀고 그들이 치유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활치료입니다. 눈빛과 손끝에서 나오는 빛으로 서로의 상처를 드레싱 하는 참가자들. 이들은 서로에게 최고의 힐러가 됩니다. 요가동작을 활용하는 몸의 치유. ‘퀀텀 터치’. 손과 손가락으로 우주의 생명 에너지를 받아들여 스스로를 치유하는 연습을 하는 참가자들. 서로서로 뭉친 근육을 푸는 것도 즐겁습니다. 이서영님이 진행하는 'CST', 자기 내부의 존재를 깨워 치유능력을 트레이닝 하는 시간입니다. 고도원님이 모델이 되었네요. 'CST'를 하고 있는 프로그램 참가자들. 내부의 지혜가 몸을 치유해 주고 지지해 주도록 도와줍니다. 김윤탁님이 진행하는 향기+디톡스+림프 마사지 시간. 향기명상으로 마음을 비워낸 후 디톡스로 마음의 독소를, 림프마시지로 몸의 독소를 제거하는 순환 과정입니다. 림프마사지. 향기명상을 진행하는 동안 오열하는 참가자들. 한 남성 참가자는 “아버님이 돌아가신 이후 이렇게 울어본 적이 없었다.”며 “오랫동안 닫혀있던 마음의 빗장이 풀린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눈물로 안아주며 가슴 깊은 곳에 있는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참가자들입니다. ‘치유에너지 주고받기’ 서로 손을 맞잡고 누워 각자가 지닌 치유에너지를 주고받는 동안 평화로운 단잠에 빠졌습니다. 달빛명상! 달빛 아래서 하늘과 땅의 기운을 모아 내 안의 에너지로 바꾸는 명상입니다. 환한 보름달이 등불을 켠 것 같은 ‘깊은산속 옹달샘’의 밤, 달빛명상도 청명한 가을도 소리 없이 깊어갑니다. ☞ 12월 '통증과 트라우마 치유명상' 참여하기 ☞ 조송희가 찍은 '통증과 트라우마 치유명상' 사진모음(2)
글, 사진 : 아침지기 유명근 협약식을 위해 구미에서 올라오신 경북교육연수원 임종식원장님을 춘하추동 집필실에서 반갑게 맞이하시는 고도원님. 이날 옹달샘은 올해들어 가장 많은 분들이 옹달샘프로그램 참여로 분주한 날이었습니다. 고도원님과 함께 자리한 임원장님은 오랜 아침편지 가족으로 옹달샘의 꿈과 꿈너머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을 지켜보신 분이셨습니다. 환담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는 두 분. 협약서에 서명하고 계신 아침편지 문화재단 고도원이사장님과 경상북도 교육연수원 임종식원장님. > (재)아침편지 문화재단, 경상북도교육연수원 상호협력 협약서. 서명한 협약서를 환한 미소와 악수로 교환하시고, 카메라 앞에 선 두 분. 이 자리가 있기까지 지난 봄부터 옹달샘에 오셔서 두루 둘러보시고 교육연수프로그램을 만드신 경북교육연수원 김창호부장님, 박춘희연구사님, 추미애연구사님, 구서영연구사님과 함께 단체사진. 이번 협약식이 계기가 되어 더 많은 선생님들이 옹달샘에서 진정한 쉼과 회복의 시간을 갖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옹달샘에 온 고양이' - 조송희가 찍은 '최배혁 작가 전시회' 풍경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단풍이 곱게 물든 ‘깊은산속 옹달샘’ 오늘 이곳에 특별한 손님들이 오신다고 합니다. <옹달샘에 온 고양이> '그림 그리는 조각가' 최배혁님의 조각&그림 전시회가 링컨학교 2층에서 열리는군요. 고양이와 함께 꿈과 상상력의 별나라로 날아가는 여행, 그 여행이 시작되는 곳에 모인 사람들입니다. 꿈쟁이 고도원님의 축하 인사.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어린이링컨학교’의 어린이와 부모님들이 오픈식에 특별 초대 되었습니다. 호기심으로 초롱초롱해진 눈망울들~~ '그림 그리는 조각가' 최배혁님의 인사. 전시회장에 비치된 엽서들. 고양이, 겁도 많고 의심도 많지만 인간과 더불어 살면서도 자신의 모습을 잃어버리지 않는 아름다운 동물! 장난꾸러기 고양이가 잠시 머문 별, ‘깊은산속 옹달샘’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 창문을 열어 보아요. 서로를 바라보아요, 그리고 바람에 몸을 맡겨요. 잠이와요. 우리 함께 여행을 떠나 볼까요? 기분 좋은 봄날~~ 신나는 날들입니다. 고양이 길들이기. 내 마음의 등불을 켜 보아요. "저 바다 끝에는 뭐가 있을까?" “아빠, 나도 저 차 타고 싶어요!” “산책하는 고양이 신사들이네~” “엄마, 나 고양이 닮았어?” 아빠와 함께 사진도 찍고 확인합니다. 고양이별에서 부치는 편지! 고양이가 자신의 상징적 모습이라는 '그림 그리는 조각가' 최배혁님 그가 초대한 고양이별은 깊은산속 옹달샘과 꼭 닮았습니다. 함께 꿈꾸고 함께 웃으며,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하는 곳, 아이처럼 맑고 순수하고 생명력 넘치는 동화 같은 세상입니다.
사랑과 치유의 '옹달샘 첫 결혼식' 사진모음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깊은산속 옹달샘'에 가을이 왔습니다. 여름내 푸르던 언덕에는 구절초와 백일홍이 흐드러지고 연못의 물빛은 깊어갑니다. 오늘은 특별한 날, 옹달샘 카페지기 김부영님이 어여쁜 '옹달샘 청년자원봉사자' 처녀를 만나 사랑을 하고 '깊은산속 옹달샘' 첫 결혼식의 주인공이 되는 날입니다. 너무나 닮은 두 사람! 신랑, 김부영 신부, 김진희 깊은산속 옹달샘 '나눔의 집' 곧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장소가 될 마법이 숨어있는 곳입니다. 사랑, 그 눈부신 축복! 신랑신부에게 보내는 축복의 메시지들. 들꽃 같은 여자. 햇살 같은 여자. 나무 같은 남자의 아내가 될 여자. 행복한 동행을 준비하고 있는 두 사람. 부모님이 안 계신 신랑 신부, 오늘 그들의 부모는 고도원님입니다. 미리 결혼식장에 나와 일일이 하객을 맞으며 인사하는 고도원님. 사회를 맡은 아침지기 고대우님. 신랑 신부 입장! 하객들의 환호! 아픔도 상처도 유난히 많았던 두 사람이 이제 세상을 향해 나란히 손을 잡고 섰습니다. 호기심 그리고 사랑. 신랑 신부가 하는 '사랑의 2분 스피치' 시간입니다. “진희님 고개를 들어 앞을 봐요.” 신랑 김부영님의 말에 어쩔줄 몰라하는 신부. 하객들 사이에서 웃음이 터집니다. "당신을 처음 만났을 때... 내 심장이 뛰기 시작했고, 세상에서 가장 밝은 빛이 제 가슴에 들어왔습니다" 신랑 신부의 '2분 스피치'를 듣는 고도원님과 강은주님 부부의 눈에 이슬이 맺힙니다. 아름다운 그들이 지나온 힘든 시간들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입니다. 예물교환도 동화처럼~~ “서로의 가슴에 매일 한 번씩 청진기를 대는 마음으로 사십시오. 서로의 아픔, 서로의 기쁨을 듣고 나누십시오.” 고도원님의 축사입니다. 신랑 김부영님을 친아들처럼 키운 또 한 분의 아버지. 축하의 말을 전하는 옹달샘 총예술감독 최호근님의 감회도 남다릅니다. 아침편지여행에서 만난 신부의 친구 이혜나님이 축가를 부릅니다. 사회자의 변신은 무죄! 아침지기 고대우, 김유정님 부부가 뮤지컬 배우인 처제 김유림님과 함께 꾸민 깜짝 이벤트, 축하 뮤지컬~~ 기뻐하는 신랑신부! 순식간에 한바탕 축제가 된 결혼식장입니다. 웨딩케익을 자르고... 하객들의 축하를 받으며 퇴장하는 신랑과 신부! 2012년 10월의 어느 멋진 날,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소박하지만 따뜻한 결혼식~~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특별한 결혼식, '사랑과 치유'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신랑 신부, 그들이 내내 오늘처럼 행복하길 소망합니다.
KBS 1TV '한국 한국인' 영상 ※ HD에 파란불이 들어오게 클릭하시고 전체화면으로 보시면, 좋은 화질로 볼 수 있습니다.
- 링컨학교 5기 12조 게티즈버그 연설 '독도 선언' - "독도를 갖고 싸우지 말아요!" ※ HD에 파란불이 들어오게 클릭하시고 전체화면으로 보시면, 좋은 화질로 볼 수 있습니다. ※ 유투브(Youtube)로 동영상을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 2 3 4 5 6 7 8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상하이 링컨학교'에서 2번째로 가는 신나는 수학여행입니다. 윤봉길 의사 의거 후, 일본에 쫓겨 피난 다녔던 임시정부가 머물던 가흥에 왔습니다. 아름다운 호수가 있는 가흥은 중국의 전통적인 마을모습이 잘 보존된 지역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들이 묵었던 저오성(당시법과대학총장)의 집, 임시정부 전시관입니다. “중국 사람인 저오성도 김구 선생님의 크고 좋은 뜻에 감동하여 목숨을 걸고 김구 선생님을 숨겼습니다.” 이명필 샘의 설명을 들으며 전시된 사진과 글을 보는 링컨학교 학생들. 김구 선생님의 흉상! '눈 덮인 들판을 걸을 때 함부로 걷지 말지어다. 오늘 내가 가는 이 길이 훗날 걸어오는 이의 이정표가 될지니' 김구 선생이 친필로 쓴 글을 보고 있는 링컨학교 학생들입니다. 김구 선생의 집무실. 김구 선생이 묵었던 숙소의 모습입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반대 방향으로 김구 선생의 침대와 침구, 외부에서 침입하는 사람을 볼 수 있도록 만든 작은 창, 비상 시 탈출 할 수 있게 만든 비밀통로, 숙소와 연결 된 호수(호수로 탈출할 수 있음), 숙소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 학생들. 가흥 임시정부 밖으로 나가는 링컨학교 학생. 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선조들의 뜻은 이들의 가슴 속에 깊은 흔적을 남겼을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를 정도로 더운 날입니다. 작은 가게를 발견한 학생들이 앞다투어 달려와 아이스크림과 음료를 삽니다. 학생들은 중국의 가게를 이용하는 것도 거리낌이 없습니다. 이제 점심식사를 하러 이동합니다. 버스 안에서 학생 눈에 난 다래끼를 치료하는 자원봉사자 김태은님. 이번 '상하이 링컨학교'에서는 상하이 중의약 대학 졸업생과 대학원생 5명이 다친 학생들의 치료를 담당하고 건강을 챙겼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점심시간입니다. 오늘의 메인 메뉴는 토종닭으로 만든 중국의 전통 백숙입니다. “와 맛있겠다!" 처음 보는 전통 중국 상차림을 신기해하는 학생들입니다. 식사 후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 차창 밖으로 보이는 남북호 주변 풍경이 그림처럼 평화롭습니다. 상하이 한 복판에 있는 예원으로 가는 거리입니다. 고도원님과 가이드가 선두에 서고 학생들이 그 뒤를 따릅니다. 1559년 명나라의 반윤단이 부모님을 위해 지은 예원은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으로 손꼽힙니다. 예원의 사자상 앞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듣는 학생들. 용이 꿈틀대며 하늘로 오르는 모습을 한 담장, 당시 최고의 권력을 누렸던 반윤단의 힘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건축물입니다. 예원 연못의 다리를 건너는 링컨학교 학생들. 반윤단의 서재. 예원의 바깥 거리 풍경입니다. 중국 거리에도 악사가 있네요. 거리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학생들. 2층 버스가 다니는 도로를 배경으로 한 컷! 온통 붉은 색이네요. 중국이 붉은 색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저녁식사는 중국식 샤브샤브. 고기와 야채. 디저트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상하이에서도 손꼽히는 맛과 서비스를 자랑하는 고급식당입니다. 식사가 끝나 갈 즈음에는 재미있는 국수쇼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유람선을 타고 아름다운 황푸강의 야경을 즐기는 것입니다. 유람선에 탑승하는 학생들. 황푸강의 야경. 이 날 유람선은 '상하이 링컨학교'에서 전세를 냈습니다. 객실 안에서도 갑판 위에서도 샘과 학생들은 상하이에서의 마지막 추억 쌓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한국을 떠나 올 때 길게만 느껴지던 9박 10일이 안타깝도록 짧게 느껴지는 밤입니다. 유람선 여기저기서 단체로 모여 사진을 찍으며 상하이에서의 마지막 밤을 기념으로 남기는 학생들. '상하이 링컨학교'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마침 이 날, 생일을 맞은 학생이 있어서 다 함께 축하하고 선물을 받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상하이 링컨학교' 기간 동안 생일을 맞은 학생들입니다. '상하이 링컨학교'를 떠나기 전 날부터 고도원님께 편지를 써서 드리는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김진욱 학생이 이 날 아침, 고도원님께 드린 편지를 낭독합니다. “왕관을 쓰는 자여, 그 책임과 무게를 견뎌라!” 링컨학교 학생들은 어느 자리에서건 모두 왕관을 쓰는 자가 될 것입니다. 드디어 '상하이 링컨학교' 수료증을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각 조의 조장들이 대표로 나와 고도원님께 수료증을 받습니다. 상덕학교에서의 단체 사진입니다. I'm Great! You're Great! We're Great! (1)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첫번째, 인천공항에서 상덕학교로! (2)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두번째, 꿈너머꿈 2분스피치 작성 (3)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세번째, 도전! 영어 2분스피치! (4)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네번째, 상하이 링컨수학여행1 (5) 학생들이 직접 찍은, 상하이 링컨학교 '조별 사진' (6)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여섯번째, Global Leader, 중국 상덕학교 학생들과의 만남! (7)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일곱번째, 'We are the one!' 신나는 파티, 대망의 2분스피치 콘서트! (8)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마지막, 상하이 링컨수학여행, 영예의 수료식.
1 2 3 4 5 6 7 8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상하이 링컨학교'도 이제 정점을 향하여 달려갑니다. 오늘은 특별한 분을 모셨습니다. “꿈을 쫓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여러분은 예의를 존중하고 평생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하고 살아야합니다.” '상덕학교'의 재단이사장이자 교장선생님인 강효용님의 특강입니다. 강효용 교장선생님의 특강에 기립박수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학생들. 링컨학교 7일째인 오늘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2분스피치 콘서트에 나갈 선수를 선발하는 날입니다. 학년별로 모여 각 꿈방에서 '2분스피치'를 하는 학생들. '영어 2분스피치' 선수를 선발하는 중·고등학생의 꿈방, 긴장감마저 느껴지는 분위기입니다. 평가자는 학생들 모두와 각 꿈방의 담당 샘들입니다. 학생들이 '2분스피치'를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이름에 체크를 한 평가표. 상하이 현지 분들이신 '중국어 2분스피치' 꿈방 샘들께서 선수를 선발하는 평가표를 열심히 집계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장기자랑 시간입니다. 학생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시간이지요. 사회를 맡은 고대우 샘입니다. 첫 순서에 상덕학교 학생들이 나와서 '아리랑'을 불렀습니다. 객석에 있던 학생들도 손을 흔들며 다함께 노래를 부릅니다. 가슴이 뭉클해지는 광경입니다. 링컨학교 학생들의 재주는 다양합니다. 클라리넷, 바이올린, 기타 연주. 이 날 장기자랑에서 MVP로 뽑힌 이상희 학생이 조선족 아나운서 흉내를 냅니다. 이상희 학생은 5개국의 노래와 춤으로도 열광적인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어지는 춤과 노래~~ 이때부터 객석이 끓어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비보이 오세빈님의 공연. 리틀 비보이의 탄생입니다. 멋진 브레이크 댄스에 함께 무대 위로 올라와 춤추는 학생들. 우리가 누구? 용감한 녀석들! 열광적인 호응입니다. 강남 오빠들의 등장! 춤의 열기 속으로~~~ 이제는 객석에 있던 학생들도 모두 일어나 무대 아래로 뛰어 나왔습니다. 건강하고 싱그러운 젊음, 불꽃같은 열정의 무대입니다. 젊고 아름다운 그들에게 보내는 고도원님의 답가입니다. ♪내가 외로울 땐 누가 날 위로해주지? 바로, 여러분!!♪ 링컨학교 8일 째, 드디어 대망의 '2분스피치 콘서트'가 시작 되었습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2분스피치 콘서트가 열리는 상덕학교 대강당. 사회를 맡은 박진희 샘과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학생. 가슴 떨리는 순간입니다. '2분스피치'를 하는 학생들! 강단에 서건, 객석에 있건 모두모두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글로벌 리더가 될 꿈나무들입니다. (한국어 2분스피치 발표자는 노란색 티셔츠, 영어와 중국어 2분스피치 발표자는 파란색 티셔츠.) '2분스피치'를 하고 단상을 내려온 학생들을 일일이 꼭 끌어안아주는 고도원님. 마치 모국어를 하듯이 '영어 2분스피치'를 하는 어린 연사! 우렁찬 목소리에 대강당이 쩌렁쩌렁 울립니다. '큰 꿈, 좋은 꿈'을 가진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고도원님. 저녁에는 '상하이 링컨학교'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과 고도원님의 '즉문즉답'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링컨학교 기간 동안에 느낀 점이나 궁금한 점, 개인적인 고민 등 진지한 질문이 쏟아집니다. 고도원님이 특유의 환한 미소로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습니다. '상하이 링컨학교'가 열리는데 큰 역할을 한 상하이 현지의 샘들이 인사를 합니다. '큰 꿈, 좋은 꿈에는 반드시 응원자가 생긴다'는 말은 이분들을 통해서 실현되었습니다. 왼쪽부터 이승숙, 김경희, 홍은주, 이명필 샘. 내일 있을 마지막 일정은 상하이 수학여행. 상덕학교 꿈방과도 이제는 이별을 해야 합니다. 부모님께 편지를 쓰며 '상하이 링컨학교'의 시간들을 정리하는 학생들 모습입니다. 이제는 친형제자매 이상으로 가까워진 같은 꿈방, 그리고 같은 조의 형제들. 자꾸만 더 애틋해지고, 각별해지는 마음입니다. (1)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첫번째, 인천공항에서 상덕학교로! (2)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두번째, 꿈너머꿈 2분스피치 작성 (3)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세번째, 도전! 영어 2분스피치! (4)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네번째, 상하이 링컨수학여행1 (5) 학생들이 직접 찍은, 상하이 링컨학교 '조별 사진' (6)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여섯번째, Global Leader, 중국 상덕학교 학생들과의 만남! (7)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일곱번째, 'We are the one!' 신나는 파티, 대망의 2분스피치 콘서트! (8)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마지막, 상하이 링컨수학여행, 영예의 수료식.
1 2 3 4 5 6 7 8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링컨학교의 아침인사는 고도원님이 직접 읽어주는 '아침편지'로 시작합니다. '상하이 링컨학교' 다섯째 날 아침편지는 루쉰의 '고향'이란 책에서 인용한 '희망이란'입니다. 어제 루쉰 박물관에 수학여행을 갔던 학생들이기에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아침편지입니다. 오늘의 첫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 자신 있는 학생이 강단으로 나와서 전날 수업 받은 내용을 발표합니다. '영어 2분 스피치'를 하는 이지유 학생. '중국어 2분 스피치'를 강의하는 김경자 샘. 김경자 샘은 상덕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입니다. 중국어로 말해 봐요! 오늘은 영어 원어민 교사 7명이 합류했습니다. 원어민 교사들은 학생들의 '영어 2분 스피치' 원고를 수정하고, 1:1로 스피치 발음을 교정하며 '영어 2분 스피치'를 발표하는 내용과 자세를 꼼꼼하게 지도합니다. 주황 꿈방에서는 학생들끼리 영어 멘토를 정했습니다. 모르는 영어 단어나 표현은 멘토 형이 도와줍니다. 꿈방 별로 '영어 2분 스피치'를 발표하는 학생들. 오세빈 샘이 진행하는 '꿈춤' 시간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원어민 샘들도 학생들과 함께 '꿈춤'을 춥니다. 여섯째 날 아침식사 시간입니다. 뷔페식 메뉴라서 개인 취향에 따라 식판에 담긴 음식이 다릅니다. 오늘부터 상덕학교 학생 20명이 '상하이 링컨학교'에 들어옵니다. 중3~ 고1 학년인 이 학생들은 사립국제학교인 상덕학교에서 따로 선발한 우수한 학생들입니다. 자기소개를 하는 상덕학교 학생들. 열렬한 박수로 상덕학교 학생들을 환영하는 링컨학교 학생들입니다. 이어지는 특강은 고도원님의 '큰 꿈, 좋은 꿈'! “꿈을 꾸십시오. 꿈은 여러분들의 가슴에 북극성을 띄우는 것입니다!” 상덕학교의 김경자 샘이 통역을 합니다. 경청하는 상덕학교 학생들. 상덕학교 학생들의 꿈방, 자유롭게 느껴지는 한국 학생들의 꿈방과는 다른 분위기입니다. 상덕학교 학생들은 오전에는 '중국어 2분 스피치'를, 오후에는 이를 기초로 한 '영어 2분 스피치'를 작성합니다. 공부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한국과 중국이 다르지 않습니다. 한국 남학생, 중국 여학생. 중국어 2분 스피치를 하는 상덕학교 학생들. 꿈방 단체사진입니다. 위에서부터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 꿈방 학생들! 무지개는 이번 '상하이 링컨학교'의 상징으로 꿈과 희망을 뜻하기도 합니다. 저녁 시간에는 상덕학교 학생들이 3~4명씩 한국학생들의 꿈방에 합류했습니다. 한국학생들과 상덕학교 학생들의 첫 만남, 지금부터 그들도 형제가 되고 친구가 됩니다. 상덕학교 학생들이 한국 학생들의 '중국어 2분 스피치'를 도와줍니다. 한국 학생들에게 직접 '중국어 2분 스피치'를 들려주는 방도 있습니다. 학생들은 정말 빨리 친해집니다. 자연스럽게 어울려 있는 모습에 어느 나라 학생인지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미래에 이들은 훌륭한 과학자, 예술가, 정치가로 자라나 함께 손잡고 세계무대를 누비겠지요. 빨강 꿈방에서 들리는 함성 소리에 달려가 보니 팔씨름이 벌어졌네요. 중국학생과 한국학생이 만나면서 분위기가 더 좋아졌습니다. 오늘따라 상하이의 밤하늘은 유난히 푸르고 달빛은 밝습니다. (1)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첫번째, 인천공항에서 상덕학교로! (2)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두번째, 꿈너머꿈 2분 스피치 작성 (3)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세번째, 도전! 영어 2분 스피치! (4)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네번째, 상하이 링컨수학여행1 (5) 학생들이 직접 찍은, 상하이 링컨학교 '조별 사진' (6)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여섯번째, Global Leader, 중국 상덕학교 학생들과의 만남! (7)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일곱번째, 'We are the one!' 신나는 파티, 대망의 2분스피치 콘서트! (8)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마지막, 상하이 링컨수학여행, 영예의 수료식.
1 2 3 4 5 6 7 8 1조 2조 3조 4조 5조 6조 7조 8조 9조 10조 11조 12조 13조 14조 15조 16조 17조 18조 19조 20조 21조 (1)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첫번째, 인천공항에서 상덕학교로! (2)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두번째, 꿈너머꿈 2분 스피치 작성 (3)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세번째, 도전! 영어 2분 스피치! (4)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네번째, 상하이 링컨수학여행1 (5) 학생들이 직접 찍은, 상하이 링컨학교 '조별 사진' (6)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여섯번째, Global Leader, 중국 상덕학교 학생들과의 만남! (7)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일곱번째, 'We are the one!' 신나는 파티, 대망의 2분스피치 콘서트! (8)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마지막, 상하이 링컨수학여행, 영예의 수료식.
1 2 3 4 5 6 7 8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오늘은 '꿈너머꿈 상하이 링컨수학여행'을 하는 날, 첫 일정은 홍구(루쉰)공원입니다. 홍구공원은 윤봉길 의사의 의거로 항일운동의 새로운 여건을 마련한 역사적 의미를 가진 장소입니다. 홍구공원 길을 걷는 링컨학교 학생들. 중국의 생활 문화는 우리와 전혀 다릅니다. 공원 곳곳에서 음악 소리가 들리고 사람들은 무리지어 춤을 추거나 태극권을 하고 있습니다. 춤추는 중국의 건강한 생명력! 행복해 보이는 모습입니다. 공원 한쪽에서 할머니 한분이 커다란 붓과 물로 아스팔트 위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물로 글씨를 쓰는 것은 오래된 중국의 전통입니다. 일종의 글씨연습이라고 할 수 있지요. 신기하게 바라보는 링컨학교 학생들. 홍구(루쉰)공원 안에 있는 루쉰 박물관입니다. 루쉰은 중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 한 사람으로 아침편지와도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2001년8월1일에 처음 발송된 '고도원의 아침편지' <희망이란>이 루쉰의 '고향'이란 책에서 인용한 글이었습니다. 박물관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루쉰 박물관으로 들어가는 학생들. 루쉰에 대해 학생들에게 소개하는 이명필 샘. 중국에 18년을 거주한 이명필님은 교포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랫동안 역사기행을 기획하고 진행해 온 분입니다. '링컨학교 수학여행'은 2개조로 나누어 움직입니다. 1조 단체사진. 고도원님도 자주 말하는 '시선을 5도 높여라'를 표현한 벽화입니다. 시선을 높여 벽화를 바라보는 학생들! 영상의 일부가 된 링컨학교 학생들. 제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루쉰의 모형에서 살아있는 루쉰의 음성이 들리는 듯합니다. 벽면을 온통 루쉰과 관련된 책으로 전시한 이 공간은 박물관 출구입니다. 홍구공원 안에 있는 윤봉길 의사 기념관 매헌정 앞입니다. 이명필님이 학생들에게 윤봉길 의사가 독립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헌신한 이 장소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녹음에 둘러싸인 매헌정. '매헌'은 윤봉길의 호입니다. 매헌정 안에 전시된 윤봉길 의사의 초상화와 흉상입니다. '이 곳에 와서 윤봉길 의사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너무 안일하게 살아온 내가 부끄러워요.' '윤봉길 의사는 지금 우리가 얼마나 자랑스러울까요?' 초상화를 보던 학생들의 말입니다. 오늘 그들의 가슴에는 커다랗고 의미 있는 점 하나가 찍혔을 것입니다. 매헌정 앞에서 묵념하는 고도원님과 링컨학교 학생들. 잠시 주어진 자유시간을 즐기는 학생들. 상하이 임시정부 유적지에 왔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의 초석이 된 이곳에서 기념사진부터 찍는 학생들입니다.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먼저 영상으로 봅니다. 좁은 공간을 꽉 채운 링컨학교 학생들의 진지한 뒷모습. 임시정부에서 제일 처음 만난 공간입니다. 벽에 걸린 커다란 태극기와 임시정부 대통령들의 사진.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좁은 계단으로 이동하는 학생들.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정부를 만들고 독립운동을 했다는 사실이 너무 가슴 아프고 감사해요." 역사의 현장을 직접 본 학생들의 감회가 남다릅니다. 임시정부의 인물과 역사를 사진으로 보여주는 방입니다. 상하이의 명소인 신천지를 걷는 학생들. 신천지는 서울의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와 비슷한 곳으로 카페와 레스토랑, 명품점 등이 밀집되어 있는 곳입니다. 동방명주에 왔습니다. 이곳에서는 세계적인 금융대국을 꿈꾸며 약진을 거듭하고 있는 중국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늘 높이 치솟은 빌딩들은 링컨학교 학생들이 꿈을 펼쳐나갈 또 하나의 무대입니다. 동방명주 안에는 중국 역사의 변천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익실맞은 포즈와 표정으로 여기저기서 기념촬영을 하는 학생들. “샘, 저 좀 찍어 주세요!” 동방명주의 중앙 계단에서 찍은 '2012 상하이 링컨학교 단체사진!' 이들이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갈 것입니다. ( △ 이 '단체사진' 은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1)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첫번째, 인천공항에서 상덕학교로! (2)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두번째, 꿈너머꿈 2분 스피치 작성 (3)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세번째, 도전! 영어 2분 스피치! (4)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네번째, 상하이 링컨수학여행1 (5) 학생들이 직접 찍은, 상하이 링컨학교 '조별 사진' (6)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여섯번째, Global Leader, 중국 상덕학교 학생들과의 만남! (7)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일곱번째, 'We are the one!' 신나는 파티, 대망의 2분스피치 콘서트! (8)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마지막, 상하이 링컨수학여행, 영예의 수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