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채연·송선희·조수정·이완숙, 4인 중견 여성작가 초대전이 깊은산속옹달샘에 위치한 옹달샘미술관(충청북도 충주시 노은면 우성1길)’에서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열린다. 새해를 맞아 희망과 힐링, 자연과 행복, 집과 가족 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전시다. 전시 공간 내 1980년대 시절, 작은 집, 방 한칸을 연출한 ‘1988 덕선이네 집’ 포토존도 시선을 끌 전망이다. 구채연·송선희·조수정·이완숙 작가, 4인 초대전이 열린 깊은산속옹달샘 미술관 내부.이번 전시에 참여한 여성작가 4인은 각자의 감성적 미술 언어로 개인에게는 정서적 안정감을, 사회에는 미술을 통한 문화 향유 기회 폭을 넓히는 데 기여해 왔다.이 중 구채연 작가는 일상에서 조용히 자라고 있는 마음들 즉 기다림, 설렘, 다정함을 그린 작품들을 선보인다. 화면엔 반려동물, 현대인을 의인화한 고양이가 등장해 작품과 관객들 간 교감의 깊이를 더한다. 치유와 힐링, 자연과 일상, 삶에 대한 여유와 아름다움을 캔버스에 입체적으로 담아왔다.구채연 | 별헤는 밤, 72.9x90.9cm,mixed media on canvas, 2025송선희 작가는 식물들과 함께 보낸 일상의 기록과 자연을 여행하며 느낀 감성적인 순간들을 서정적인 유화로 표현한 작품들을 내놓았다. 자연이 건네는 조용한 속삭임, 자연이 주는 안정감 등을 그려오고 있다.송선희 | blue vase, 50.5x65.5cm, oil & mixed media on canvas, 2025조수정 작가는 따스한 색상을 캔버스 위에 그려낸 작품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마음 깊이 간직해온 유년시절 집과 자연, 그 안에 새겨진 추억을 독특한 재료를 혼합해 작품을 빚어내오고 있다.이완숙 조각가는 중년 여성 시선으로 우리 주변의 평범한 삶 속에 깃든 따뜻함과 웃음을 솔직하게 표현한 조각 작품들을 전시한다. 레진, 찰흙, 석고, 철 등 다양한 재료로 완성된 작품에는 인간적 온기가 느껴진다.4인 작가들, 작가 노트에서구채연 작가는 전시노트에서 일상에서 느끼는 감사함과 자연을 통한 치유, 소통의 중요성을 의인화된 고양이, 찻잔, 꽃과 나무, 숲속의 작은 집 등을 통해 전하고 있다.이에 대해 구 작가는 “기다림, 설렘, 사랑처럼 크게 말하지 않아도 분명히 존재하는 감정들이다. 화면 속에 자주 등장하는 그릇과 상자, 식물과 별은 무언가를 담고 키워내는 마음의 모습이며 시간을 믿고 건네는 나의 태도이기도 하다”고 전했다.이어 “그 안에는 누군가의 꿈이기도 하고, 사랑이기도 하며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마음일 때 수도 있겠다. 작품 속 고양이들은 우리 가족의 반려동물이기도, 어떨 때는 나 자신이기도, 가족이기도, 때로는 그림을 보는 누군가를 떠올리며 그리기도 한다. 나의 또 다른 ‘집’이기도 한 그림들이 겨울과 봄의 경계에 선 지금, 잠시 멈춰 자신의 속도를 돌아보는 작은 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송선희 작가는 “나는 180여 종의 식물을 키우며, 식물들과 교감한 일상을 기록하고 자연을 여행하며 느낀 감성적인 순간들을 유화로 담아낸다”며 “아침마다 반려 식물들과 마주할 때면, 마치 나만의 정원에 머무르는 듯한 평온함이 찾아온다”고 전했다.이어 “나는 작업을 통해 자연이 건네는 조용한 속삭임을 되살리고 싶다. 작품 속 ‘별’은 소원이 머무는 자리이자 희망이 숨 쉬는 형태다. 별들은 우리가 지켜야 할 관계의 거리, 다시 말해 서로를 존중하는 공간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조수정 | 내 집 앞뜰엔 72.7x90.9cm 황마에 백토와 혼합재료 2025조수정 작가는 “바람과 숲, 음악과 여행, 햇빛과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독특한 질감을 가진 백토와 황마 위에 혹은 그 위에 질감을 더한 혼합 재료로 표현한다”며 “따뜻한 집으로, 시들지 않는 꽃으로 여러 가지 문양으로 환하게 피어난다”고 전했다.이어 “나에게 작업은 위로이고 카타르시스이고 대화를 나누는 친구이다. 그리고 나를 찾아가는 길이고 마음에 기쁨을 채워주는 충전기이며 인생”이라고 밝혔다.이완숙 | 담배가게, 3 0 x 1 5 x 3 c m, 합성수지, 2025이완숙 작가는 “내 작품 속 주인공은 인생이란 큰 무대에서 엄마로, 아내로, 아줌마로, 조연으로 살아온 중년여성”이라며 “세월의 무게에 비록 이름은 잊히고 있지만 소녀 시절 꿈을 찾아 떠나는 즐거운 여행을 모티프로 삼아 상상 세계를 표현한다”고 전했다.이번 전시에 스토리텔링을 더해주는 ‘1988 덕선이네 집’은 인기리에 방영된 TV드라마,‘응답하라1988’이 전달한 집과 가족의 의미를 재현해 본 것이다.옹달샘미술관 내부에 마련된 포토존 ‘덕선이네 집’이 외 전시 무대인 옹달샘미술관 내부엔 구채연·송선희·조수정 작가가 수제로 만든 아트상품들도 전시 판매된다. 아트작품 파우치, 핸드메이드 명함꽂이, 작품 달력, 모빌 등을 만나볼 수 있다.옹달샘미술관 내부에 구채연·송선희·조수정 작가 아트 상품들이 전시되어 있다.구채연 작가 아트 상품 파우치한편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깊은산속옹달샘’은 지난 2003년 고도원 이사장의 ‘꿈 이야기11’에서 시작되어 전국 수많은 후원자들이 뜻을 모아 건립된 마을이다. 프랑스 틱낫한의 플럼 빌리지, 인도 오르빌 마을, 조화로운 삶의 저자인 헬렌과 스콧 니어링 부부가 세운 미국 ‘굿 라이프 센터’의 설립, 운영 방식과 맥을 같이하며 문화와 예술 치유를 경험하는 마음치유센터를 지향한다.2025년 6월 ‘옹달샘미술관’을 개관, 기존 공간 콘텐츠에 예술 치유의 힘을 보탰다. 지난해 11월11일에는 ‘숲속작은도서관’도 개관했다.손재철 기자 son@kyunghyang.com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실행이 답이다』로 유명한 이민규 교수의 소통 특강이 열려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함께하는 서초구 아버지센터, 아버지를 위한 인기 강좌! 정헌희 기자 | 2018.10.29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는 11월 17일(토) 14시부터 17시까지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함께하는 '서초구 아버지센터'에서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실행이 답이다』로 유명한 이민규(행동심리학자,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가 '관계와 소통의 심리학, 표현해야 사랑이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우리 인생에서 '관계'와 '소통'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자녀와의 관계에서부터 국가 간의 분쟁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모든 갈등의 이면에는 언제나 관계와 소통의 문제가 깔려있다. 종은 울려야 종이고 사랑은 표현해야 사랑이다. 울리지 않은 종은 쇳덩어리에 불과하고 표현되지 않은 사랑은 단지 생각일 뿐이다.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더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마음속의 좋은 생각들을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이번 특강은 자녀·가족과의 소통이 어려우신 사람, 좀 더 원활한 관계의 사회생활을 바라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규 교수 한편 이민규 교수는 심리학 박사·임상심리 전문가이자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다.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1%'만 바꾸면 된다는 삶의 철학을 널리 퍼트려 독자들로부터 '1% 행동심리학자'로 알려져 있다. 2001년 제1회 아주대 강의우수교수(BEST TEACHER) 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 교보문고 창사 30주년 기념, 〈대한민국이 읽은 대작가 25인〉에 선정되었다. 2003년에 출간한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는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자기계발서 열풍에 불을 붙였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는 100만 부가 넘게 팔리면서 관계와 소통 문제로 고민하는 수많은 독자들에게 심리학적 지침서가 되었다. 'YES24' 네티즌 선정 2006 올해의 책, '책을 만드는 사람들' 선정 2006 올해의 베스트셀러, '삼성경제연구소' 선정 CEO추천도서, '문화관광부' 교양부문 추천도서가 되었다. 2011년에 출간한 『실행이 답이다』에서는 결심만 하고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실천 지렛대를 제시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함께하는 '서초구 아버지센터'의 이민규 교수 특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초구 아버지센터'로 하면 된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logorelease { width:30%; } 진주시, ‘고도원의 잠깐 멈춤 걷기명상 행사’ 성료 김정식 기자 | 2018.10.28 지난 27일 진주성 일원에서 열린 ‘진주시민과 공감 소통하는 고도원의 걷기명상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명상을 하며 걷고 있다./제공=진주시 경남 진주시는 지난 27일 오후 진주성에서 ‘진주 시민과 함께 공감 소통하는 고도원의 잠깐 멈춤 걷기명상 행사’를 개최했다. 28일 진주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인터넷으로 신청한 300여명의 시민과 아침편지 가족이 참여했다. 행사 순서는 걷기명상, 사감(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포옹, 힐링 허그, 힐링 음악회, 고도원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고도원 아침편지 가족이라고 밝힌 황모씨는 “바쁜 일상 속에서 내 삶의 뒤를 돌아볼 시간이 없었는데 이번 진주성 걷기명상 행사에 참여해 잠깐 멈춰 나의 삶을 뒤돌아 볼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강을 맡은 고도원 아침편지 문화재단 이사장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열린 마음가짐은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삶의 균형을 잡기 위해 꼭 필요하며 시민에게 다가서고 있는 진주시의 공감 소통 행정은 시민의 행복을 높여 줄 수 있다”며 특강을 마쳤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 참여프로그램을 준비해 소통과 열린 행정으로 많은 시민들이 문화체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식 기자 hanul300@asiatoday.co.kr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함께하는 서초구 아버지센터, 아버지를 위한 '맨즈 요가 테라피'가 열려 정헌희 기자 | 2018.10.24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는 30일(화)부터 11월 20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4주간 서초구 아버지 센터에서 오세빈(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 강사가 진행하는 '맨즈 요가 테라피'가 개최된다. 참여인원은 20명이며 시간은 19시부터 20시 30분까지다. 1일 체험도 가능하다. 우리나라에서 요가는 여성의 운동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지만 요가는 본래 고대 인도에서 남성들로부터 시작됐다. 요가는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이 합쳐져 있으며 유연성을 길러준다. 또한 오랜 습관으로 인한 신체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호흡과 명상을 통해 마음에 쌓인 스트레스와 긴장을 해소하여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준다. 아버지센터의 '맨즈 요가 테라피'는 유연성이 부족한 남성들을 위한 요가교실이다. 평소 생활에서 자세를 좀 더 바르게 그리고 안정적이고 정확하게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통나무와 같은 보조도구를 활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요가에 도전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남성들로만 이루어지는 남성전용 요가수업이기에 주변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집중할 수 있다. '맨즈 요가 테러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초구 아버지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서초구 아버지 센터'는 다양한 변화를 요구하는 현대사회에서 가장 치열하게 가장 바쁘게 쉼없이 일하며 달려온 아버지들의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고 진정한 삶의 균형과 행복을 찾기 위해 '서초구'와 고도원의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이 전국 최초로 함께 만든 우리시대 아버지를 위한 행복공간이다.
고도원 작가, 당신에게는 꿈 너머 꿈이 있나요? 심민식 기자 | 2018.10.23 여러분들은 어떤 꿈을 품고 계신가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운영자로 잘 알려진 고도원 작가가 전하는 꿈에 대한 메시지 들어보시죠. 심민식 기자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꿈 너머 꿈입니다. 대학에서의 제적, 청년기에 겪었던 사기, 실패와 낙오의 경험은 훗날 기자로, 작가로 대통령 연설문을 쓰는 비서관 활동의 밑거름이 됐습니다. 누구보다 일에 욕심이 많았던 그는 결국 누적된 과로와 스트레스로 쓰러지며,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됩니다. 깨달음을 통해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이 달라졌고 삶의 우선순위가 바뀌었습니다. 고도원 작가는 꿈을 갖되, 그 꿈을 이룬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라고 말합니다. 자기 행복에만 머무는 꿈이 아닌 우리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꿈 너머의 꿈'을 강조했습니다. [현장음: 고도원 / 작가] 여러분만의 꽃밭을 만드세요. 멈춤의 장소 여러분이 누군가의 잠깐 멈춤의 꽃밭이 되고 나무가 되어야 합니다. 주민들은 강의를 통해 진정 행복한 삶에 대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인터뷰: 최규덕 / 방배동] 꿈이 있는 분들은 늙지도 않겠구나 반드시 연세가 있는 분들도 꿈을 가지고 살아야겠다... [인터뷰: 황정순 / 방배동] 저희 가정과 자식들과 이웃에게 빛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꿈을 잊은 채 바쁘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진정한 꿈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HCN 뉴스 심민식입니다.
열심히 일한 엄마 떠나라!.. 평택시 '워킹우먼 힐링캠프' 개최 정성우 기자 | 2018.10.23 워킹우먼 힐링캠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 여성회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9일부터 1박2일로 '워킹우먼 힐링캠프'를 개최하여 일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았다. 워킹우먼 힐링캠프는 워킹우먼들의 일과 가정의 병행에 따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재충전의 기회를 주기 위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해마다 개최하는 체험활동 프로그램이다. '워킹우먼 힐링캠프'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한 취업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충주의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진행됐으며, 28명의 참가자들은 명상과 숲 체험, 향기 테라피 등을 통해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캠프 참가자는 "뜻깊은 시간을 통해 치유가 된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활동을 위해 취업상담, 직업교육,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이 여성새로일하기 센터를 더 많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nytime! Anywhere! 신개념 온라인 운동 모임 '드림팀즈' 몸짱 프로젝트 화제 김문석 기자 | kmseok@kyunghyang.com 집, 직장, 야외 어디서나 하루 10분 자신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즐겁게 운동하고 온라인상에서 운동 모임 사람들과 운동 동작을 공유하는 곳이 있어서 화제다. 매일 380만명 독자에게 아침편지로 문안하던 (재)아침편지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67)이 이번에는 운동을 통한 행복 전도사로 나섰다. 이름하여 '드림팀즈' 몸짱 프로젝트다. 국민의정부에서 김대중 대통령 연설담당 비서관으로 재직하며 너무 많은 지식량과 업무량으로 지쳐있던 그에게 한줄기 희망과도 같았던 산소통은 '운동'이었다. 고도원 이사장(오른쪽에서 4번째)과 '드림팀즈' 몸짱 프로젝트 회원들. 흔히 운동이라면 사람들은 휘트니스나 헬스클럽처럼 공간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여러 제악들로 인해 그림의 떡이다. 더군다나 자신과의 싸움이 되 버리면 쉽게 질리고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다. 이런 단점을 보완한 것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을 통해 운동을 할 수 있는 '드림팀즈'의 몸짱 프로젝트다. 몸짱 프로젝트는 '하루 10분, 운동을 놀이처럼! 하루를 건강하게!저절로 몸짱까지!'라는 모토로 2016년 5월에 시작되었다. 언제 어디서나 놀이처럼 운동하는 온라인 모임인 '드림팀즈'의 몸짱 프로젝트는 운동이 쉬우면서도 부담이 없고 모임공동체가 재미있다보니 초창기 50명으로 시작했던 회원이 2년 만에 3,000명으로 늘어났다. 몸짱 프로젝트 모임에는 실제적으로 엄청난 몸의 변화가 생긴 몸짱스타가 많이 생겨나고 있다. 최육열씨(51)는 몸짱에 입문한지 3개월 만에 혈압, 고지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모두 표준 정상범위로 돌아 왔고 80kg이였던 체중이 72kg로 감량 되었으며, 만삭 고도복부비만인 허리는 38인치에서 33인치로 줄어들게 되었다. 현재 몸짱 운동을 계속하고 있는 그는 여전히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자신의 건강비결을 '드림팀즈' 가족들과 나누고 있다. 또한, 고급반 식스팩 만들기에서 복근에 왕자를 새긴 여성 몸짱님들의 소식과 사진, 동영상을 회원들과 공유하다 보니 함께 동고동락하는 새로운 가족, 새로운 절친, 이웃이 되어 버렸다. '드림팀즈' 몸짱 프로젝트는 인생을 함께 걸어가고 있다는 소속감과 안전한 애착감도 주고 있어서 몸 뿐만 아니라 마음 건강에도 매우 좋다. 몸짱 공동체는 나보다는 너와 우리를 생각하는 끈끈한 공동체 정신과 긍정적 에너지, 도전정신으로 다양한 오프라인 모임, 마라닉 동아리, 일본어와 중국어 동아리, 여행 동아리, 의료진과 연계한 건강 상담 서비스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몸짱 프로젝트에 관심 있는 분들은 '드림팀즈' 홈페이지를 참고해 '새싹반'부터 입문하면 된다. ⓒ 스포츠경향 & 경향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은평, 가족사랑 힐링캠프 개최 조영희 기자 | 2018.10.17 힐링캠프 개최 [업코리아] 은평구는 지난 13일 깊은산속옹달샘 명상치유센터에서 ‘2018 은평 가족사랑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바쁜 일상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가족여행을 계획하지 못했던 한부모 및 다문화, 저소득가정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부모와 자녀간 소통 및 친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몸과 마음을 푸는 짝꿍 요가 자연명상 및 숲 체험 사랑과 감사를 전하는 힐링허그 고도원 작가의 꿈너머꿈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참여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체 설문결과에 따르면 힐링캠프가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큰 도움이 되었으며, 가족 간 소통 및 친화에도 상당히 기여하여 내년에도 재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가 100%에 이를만큼 참여자 만족도가 높았음을 알 수 있다. 캠프에 참여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명상했던 일이 있지 못한 추억이 되었고,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 힐링의 참뜻을 알 수 있었다”며, “그동안 잊고 있던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워라밸이 우리사회의 주요 화두인만큼 가족이 행복한 은평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가족친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구민들의 삶이 풍요롭고 가족과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 공직자 '나를 위한 쉼표' 힐링캠프 실시 안정태 기자 | 2018.09.18 이천시 공직자 '나를 위한 쉼표' 힐링캠프 실시 © 사진 = 이천시청 제공 [미디어투데이 = 안정태 기자] 이천시는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격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을 위한 '나를 위한 쉼표'를 주제로 충북 충주시에 있는'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힐링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힐링캠프는 민원담당부서, 인·허가부서, 사회복지담당자 등 시민과 밀접한 위치에 근무하는 직원 60명을 대상으로 2박 3일 간 2기수로 나누어 실시했다. 프로그램은 걷기명상, 통나무 명상, 선무도 요가, 예술프로그램으로 치유하고, 비폭력대화법을 통한 민원인과 원만한 대화, 협의를 위한 배움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날 참여한 직원 정모씨는 "첫날 프로그램은 낮설고 어리둥절 했지만, 다양한 민원 응대와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짧지만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지금까지 쉼없이 달려온 나를 위로하고 나 자신에게 감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여서 너무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시민이 주인인 이천'을 만드는 데는 시민과 함께 손잡고 나갈 공무원이 힘을 내서 같이 가야하므로 이번에 힐링 캠프를 통해 새로운 이천을 만드는데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트레스 날리고, 민원행정서비스는 'UP!' 전북CBS 김진경 기자 | 2018.09.14 전주시가 감정노동과 누적된 업무스트레스로 지친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심신치유를 돕고 나섰다. 시는 14일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깊은산속옹달샘 명상치유센터에서 민원담당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업무역량 강화와 사기진작을 위한 힐링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잠깐멈춤! 비움과 채움! 몰입을 통한 심신치유!'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에서 참석자들은 몸 풀기와 마음풀기 등 깊은산속옹달샘 명상치유센터가 제공하는 힐링프로그램에 참여해 그간 몸과 마음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또, 숲속을 자유롭게 산책하며 명상하는 '걷기 명상' 등을 통해 심신을 안정시키고 치유하는 힐링을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이날 참석자들은 업무연찬의 시간을 갖고, 민원인에게 친절하고 신속 정확한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시는 업무연찬회 등을 통해 수시로 민원담당 공무원의 고충에 대해 청취하는 한편, 민원응대와 업무처리에 대한 정보를 상호 공유토록 하는 등 정확한 업무처리와 친절한 민원 응대를 위해 힘써왔다. 또, 매년 민원담당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힐링의 시간을 마련하는 등 직원들의 복리증진과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유성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힐링캠프 개최 김윤희 | 2018.09.06 종사자들 소통과 힐링 시간 가져 6일 충북 충주에 위치한 명상치유센터(깊은 산 속 옹달샘)에서 열린 '2018 유성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한 힐링캠프'에서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복지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한 '힐링캠프'를 유성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북 충주 명상치유센터(깊은 산 속 옹달샘)에서 개최되는 힐링캠프는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종사자들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반복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잠시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명상과 요가, 걷기 등 힐링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종사자는 "늘 바쁜 업무로 몸과 마음이 지쳐 있었는데 힐링캠프에 참여해 명상체험을 하니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마음의 여유도 되찾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종사자들이 감정소모가 많은 업무로 인해 소진된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종사자 간 소통을 통해 네트워크가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로운 마음으로 업무에 복귀하여 구민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 © 디트news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선군자원봉사센터, 3~5일 올림픽 자원봉사자 명상 힐링캠프...충주 소재 깊은 산속 옹달샘 2018-09-05 강원 정선군자원봉사센터(소장 박옥순)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충북 충주시 노은면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동계올림픽 성공개최의 숨은 주역인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자원봉사자 명상 힐링 캠프는 자연으로 떠나는 휴식 여행으로 자원봉사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힐링캠프는 힐링명상, 건강치유, 예술치유, 마음 나누기 등으로 진행됐다. 또 잠깐멈춤! 비움과 채움! 몰입!을 통해 휴식하고 명상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자원봉사 정보공유 및 자원봉사 가치 정립,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대화의 시간으로 꾸며졌다. 박옥순 정선군자원봉사센터장은 “힐링캠프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정선을 위해 나눔과 배려를 통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선=유경석 기자 kangsan0691@viva100.com
[뉴스&이사람] 아버지센터 2주년 - 윤나라 센터장 2018.08.24 | 박상학 기자 [앵커멘트] 방배열린문화센터에 자리한 아버지센터가 문을 연지 2년이 지났습니다. 시작부터 최초의 아버지 전용공간으로 주목받았는데요. 박상학 기자가 윤나라 센터장을 만나 그동안의 변화를 들어봤습니다. [기사본문] 1. 아버지센터가 개관 2주년을 맞았습니다. 시작부터 전국 최초 아버지들을 위한 전문 공간으로 주목받았는데요.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 본다면? * 지난 2년 다양한 프로그램 자리 잡는 시간 * 아버지들을 위한 '사랑방' 역할 기대 2. 아버지들을 위한 전용 공간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콘텐츠가 필요했을 것 같은데요. 프로그램 구성은 어떻게 하셨나요? * 아버지를 위한 요가, 마사지, 인문학, 금융강좌 등 마련 3. 아버지들의 삶이 달라지면서 실제 가정에서도 변화가 있었나요? * 프로그램 참여하면서 가정의 변화 이끌어 4. 아버지센터에 참여하는 구성원들도 궁금한데요. 기억에 남는 분들이 있을까요? * 자녀들과 소통하지 못하는 아버지의 변화 5. 계속 아버지들의 필요에 맞게 센터도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을까요? * 음악, 그림 등 예술치유 확대 * 인문학 특강 강화 계획 * 은퇴자를 위한 프로그램 마련 저작권자 © 인사이드서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산사회복지사협] 힐링캠프로 몸과 마음 치유 2018년 08월 20일 (월) | 이태무 기자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서산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기학)는 '자연과 사람이 만나는 곳, 잠깐 멈춤 휴(休) 마음여행'이란 주제로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날 좋은 사람들이 모여, 비우고 채우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캠프가 열려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기학 협회장은 "꿈은 시작이 되고 꿈 넘어 꿈이 이루어지는 깊은 산속 올달샘에서 50여 명이 자기 안의 우물과 꿈을 보고 왔다."며 "보다 새롭고 힘 있게 일상에 임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충남농어민신문 이태무 기자
잠깐 멈춰서 True Self와 만나는 곳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명상치유센터를 표방하는 깊은산속 옹달샘(이하 옹달샘)은 매일 아침 메일로 배달되던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밝힌 ‘꿈’에서 시작되었다. 2003년, 고도원 이사장은 ‘대한민국에서 열심히 살던 사람들이 ‘잠깐 멈춤’과 ‘비움과 채움’을 통해 에너지를 채워가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아침편지에 띠웠고, 그 꿈에 사람들이 후원을 하면서 7년의 시간을 거쳐 정말로 명상센터가 깊은 산속에 자리하게 되었다. 글_권경숙_KAC_simzi66@naver.com 사진_깊은산속 옹달샘 집중하고 몰입하면 어디서나 명상을 할 수 있다 옹달샘의 식사 시간. 직접 길러서 담근 정갈한 음식들을 맛나게 먹다 보면 종이 울린다. 사람들이 젓가락을 들어 올린 모습 그대로, 입에 음식을 머금은 그 상태 그대로 모두 멈춘다. 순간 신기하게도 입에 머금은 감자의 단맛이 입 안 전체를 감싸는 게 느껴진다. 감자가 이렇게 달았다는 게, 그리고 그 단맛이 입안 구석구석에서 느껴지는 게 신기하다. 옹달샘에서는 식사 때마다 두 번 종이 울리고, 약 10초 동안 모든 소리와 움직임을 멈춘다. 식사를 하고 있음을 느끼고 거기에 몰입하고 집중하라는 의미를 담은 침묵명상의 시간이다. 식사 시간의 침묵명상은 옹달샘이 추구하는 명상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명상센터라고 하면 어렵고 무겁거나 종교적인 이미지를 떠올릴 수도 있지만, 옹달샘은 비종교, 비정치, 비상업적이며, 보통 사람들을 위한 공간이고자 한다. 열심히 살던 보통 사람이 이곳에 와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꿈과 희망, 사랑과 감사를 갖고 갈 수 있는 공간이기를 바란다. 그래서 옹달샘에서는 명상도 어려운 것이 아니라 식사 시간의 침묵명상처럼 삶의 어느 순간에서나 집중하고 몰입해서 자기가 있는 그곳이 가장 행복한 곳임을 느끼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는데, 이것이 옹달샘이 추구하는 생활명상이다. 혼자여도 좋고, 가족과 함께라도 좋다 옹달샘은 어린아이부터 나이가 많은 어른들까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개인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명상 프로그램인 힐링명상 프로그램, 가족, 부부들이 함께하는 가족명상 프로그램,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꾸는 건강치유 프로그램, 명상에 예술을 더하는 예술치유 프로그램 등이 있다. 그리고 이 각각의 프로그램마다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힐링명상 프로그램을 예로 들면, 짝꿍과 함께하는 짝꿍명상, 걷기명상, 잠깐 멈춤, 독서명상, 비채(비움과 채움) 명상, 화려한 싱글학교, 소방관 배우자 힐링 캠프 등이 있으며, 가족명상 프로그램에는 노부부들을 위한 금빛 부부학교,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 예비 엄마 아빠를 위한 부부 태교학교, 꿈꾸는 부부를 위한 옹달샘 부부학교 등이 있다. 옹달샘은 이런 프로그램들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라도 디즈니랜드보다 더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에너지를 채워서 갈 수 있기를 바란다. 지금도 ‘꿈너머꿈’을 꾼다 옹달샘 뒤편에는 지금 땅을 만드는 공사를 하고 있다. 옹달샘의 규모를 확장하는 것일 거라고 쉽게 예상하고 질문을 던졌는데, ‘꿈너머꿈’을 향한 초석을 다지는 거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옹달샘은 ‘한울타리 소울 패밀리’라는 서로 위로하고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공동체 플랫폼을 만들어 전국은 물론 전 세계에 퍼뜨리겠다는 꿈을 갖고 있다. 암환자 본인과 가족을 위한 암싸이(암과 싸워 이긴 사람들),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청소년 꿈너머꿈 수련센터’, 4차 산업을 이끌 수 있는 ‘디지털 스마트 빌리지’, 예술 창작자를 후원하는 ‘컬처 앤 아트’ 등 영역도 대상도 매우 다양하다. 지금은 비록 땅을 다지는 수준이지만, 옹달샘이 한 사람의 꿈에서 시작되어 사람들의 마음이 모이고 모여 현실이 된 것처럼, ‘한울타리 소울 패밀리’도 기적을 이룰 수 있을 거라고 ‘꿈너머꿈’을 꾸고 있다는 것이다. 코치들은 코칭을 하면서 고객에게 꿈을 상상해 보라는 요청을 하곤 한다. 코치들에게 이곳 옹달샘은 고요히 자신의 내면을 보고 사랑과 감사를 회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 꿈을 상상하는 일이 가지는 놀라운 힘도 함께 경험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올여름 추천 프로그램 옹달샘 생활 위빠나사 워크샵 위빠사나의 기본 원리를 일상에 접목시켜, 누구나, 언제나, 쉽게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 - 2018년 7월 5~8일(3박 4일), 2018년 7월 5~14일(9박 10일) 옹달샘 스테이 가족과 함께 조용히 휴가를 보내기에 좋은 프로그램. 볏짚과 황토로 만든 ‘살아 숨 쉬는 집’에서, ‘사람 살리는 건강한 밥상’으로 식사를 하고 자연 속에서 휴식하며 명상의 시간을 갖는다. 자연명상 스테이, 멍 스테이, 음식 스테이, 단식 스테이, 북 스테이, 요가 스테이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 항시 가능 코치들을 위한 추천 프로그램 잠깐 멈춤 옹달샘의 가장 기본적인 명상 프로그램. 열심히 사는 코치들이 잠깐 멈춰서 자신을 성찰하고 에너지를 채워갈 수 있는 짧지만 깊이 있는 생활 명상 프로그램이다. - 2018년 10월, 12월 중(1박 2일 및 2박 3일)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 고객들과 대화는 잘 하지만 막상 가족 간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코치들에게 추천한다. 가족이 함께하면 좋을 명상법과 가족이 서로를 더 깊이 바라보고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 수 있게 해주는 강의와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 2018년 9월 23~25일(2박 3일)
세종시교육청, 아람두리 가족캠프 운영 자연 속에서 가족구성원과 화합하는 프로그램 진행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07.13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3~14일 충북 충주시 노은면 소재 깊은 산 속 옹달샘에서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18가족 총 36명을 대상으로 '아람두리 가족캠프'를 운영했다. 아람두리 가족캠프 세종아람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가족구성원과 함께 공감하고 화합하는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함으로써 가족 간의 사랑을 깨닫고, 진정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여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며 궁극적으로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의 주요내용은 ▲몸풀기 마음풀기 ▲웃음명상 ▲나도 포토그래퍼 ▲옹달샘 작은 음악회 ▲힐링허그 사감포옹 ▲가족 간 공감대화 ▲가족사진 컨테스트 등으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깨달아 심리적 안정감을 찾는 진정한 '치유의 시간'이 되도록 운영했다. 유득근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자녀와 부모의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아울러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형순 기자 ccnnews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