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5년만에 방문한 옹달샘의 굳건히 존재함에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 지친 등을 포함 심신을 맘껏 기대어 큰 에너지를 얻고 왔습니다. 마음 치유센터로 더 활발히 나아가길 기원하며 마니마니응원합니다
넘 멋진하루였습니다나를 비우고 뒤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모두모두 감사했습니다
직장에 다니느라 명상센터 프로그램이나 여행에 거의 참여를 못 했는데 이번에 후원자의 날 초대를 받아 걷기/호흡명상, 통나무명상, 싱잉볼 명상을 통해 오롯이 내면의 나를 바라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특히 용서의 길을 걸으며 처언천히, 중가안중간 멈춰가며 듣는 새소리, 바람소리, 시냇물소리는 참으로 오랜 만에 들어보는 자연의 소리 였습니다. 이번엔 아내와 왔지만 나중에는 아이와 함께 또 지인들에게도 추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대해 주신 고도원님, 고창영님, 아침지기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실로 오랜만의 명상센터 재방문이었습니다. 후원을 시작할 당시 갓 새로 지어진 건물 서너채에서 이제는 제법 그 수가 늘었고 고즈넉히 산자락 한켠을 차지하고 있었서 이제 제법 자리를 잡았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명상센터에 기부해왔다는 사실이 자랑스러웠지만 한켠에서는 워낙 소액 기부라 후원자라는 사실이 어색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체험해보니 상업적으로 물들지 않는 이런 명상센터가 국내에 하나쯤 있어야 한다는 말에 공감을 하면서 앞으로도 후원을 좀 늘려서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때후원자의 날에 초대장을 보내주셔서 얼른" 네" 하고 하루 명상을 하고 왔습니다. 언제나 포근히 맞이하는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하루 잠깐 멈춤이 내게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고도원님의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를 너머너무너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의 의미를 또 한번생각하는 하루였어요.와이키키웃음으로 늘 마지막을 장식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이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늘 변함없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간만에 나를 찾아 떠난 숲 여행의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짧지만 충분한 힐링의 시간이 되었음에 감사드립니다. 통나무를 이용하여 몸의 긴장을 풀고, 싱잉볼을 이용한 공명의 시간을 향유할 수 있음이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 전국민이 찾는 힐링센터로 발전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오늘 함께 한 모든 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에 오늘 참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고도원님, 대표님, 아침지기 님들, 점심과 차를 함께 나눈 최영분님, 이미선님, 김민경님 그리고 모든 아침편지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오늘 함께 한 모든 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에 오늘 참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고도원님, 대표님, 아침지기 님들, 점심과 차를 함께 나눈 최영분님, 이미선님, 김민경님 그리고 모든 아침편지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진정한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준 소중하고 아름다운 장소가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이제는 언제라도 다시 찾아가리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꽉찬 느낌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옹달샘을 방문하기를 기원합니다. ♡♡♡
숲멍 명상설레는 마음으로 참여한 숲멍 명상은가슴 가득 빛을 담고 돌아오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하늘과 공기, 바람, 숲속의 꽃과 나무, 그리고 물까지—모든 자연이 나와 소통하는 것 같았고그 모든 순간을 마음 깊이 새겨왔습니다. 혼자였다면 느낄 수 없었을 감동들.홍성원 선생님의 깊이 있는 스토리와 섬세한 계획이 있었기에이 모든 경험이 가능했습니다. “인상이 과학이다”라는 말이 참 와닿는 하루였어요.첫인상부터 따뜻했던 홍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고,좋은 인연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5월의 싱그러움과 숲 멍, 명상, 차, 건강밥상까지 모두 제 삶에 희망을 불어넣는 기회가 된것 같습니다. 좋은 기운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계절마다 또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하루 푹 쉬고 힐링하고 마음처방전까지 받았는데 너무 좋아요.컬러테라피 마음처방전 너무 용하네요.큰 도움 받았어요.^^
바쁜 일상에서 숲냄새, 새소라 들으면서 오감이 만족한 귀한 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분들과 맛있는 식사와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람찬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했어요마음 비움과 마음의 중심을 잡는 나를 찾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주 금~일 3일간 다녀왔는데,빗소리, 명상, 밥, 토끼들, 선생님들생각이 나네요~^^ 좋은 시간들 가지시고또 뵈러가겠습니다~^^
혼자 명상할 수있는 길을 배웠습니다. 깔끔한 음식, 쾌적하고 아름다운 주변 경관과 환경, 그리고 이 명상의 샘에 초대해준 친구 모두 귀하고 감사한 기회ㅕㅆ습니다.
좋은 공간에서 좋은 음식, 공기,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명상에 대한 사전적 의미 말곤 알지 못하고 해보려고 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 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명상에 대하여 얕게나마 알게되어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힘들 때 스스로에 대한 고민이 있을때 아니면 무엇인지 모르더라도 어딘가에서 쉬고싶을 때 이 곳에서 명상을 하면 어쩌면 목적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모두들 감사했습니다^^
이런 명상의 기회를 준 와이프에게 고맙고. 또 바쁘지만 함께 해준 딸들 고맙다. 비가 오는 날씨도 명상을 하기에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았으면 이런저런 분심이 들어 명상을 하는데 장애가 되었을텐데... 3일간 명상을 통해 내가 누구인가에 대해 조금은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겉으로안 드러나는 나에 대해서만 신경을 썼지, 내 내면 깊이 있는 또다른 나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고 지내왔었는데 앞으로는 또다른 나를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좀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교육 내용, 좋은 시설, 맑은 공기. 아름다운 새소리, 에쁜 꽃들과 향기, 맛있는 밥 이 모든 것들이 저에겐 행복이었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2박 3 일동안 가족들과 함께 해서 행복했고 충전도 많이 하고, 힐링하고 갑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가족과 함께 방문했는데 기존에 갔었던 거족여행과 다르게 명상이 더해져서 더 알차고 뜻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밥도 맛있고 숲 산책, 공기도 좋아요.
업무스트레스와 지친 일상에 다시 찾은 옹달샘 ^^이번 명상스테이에서 바쁜 일상과 생각을 멈추는 연습을 통해 회복과 충전이 되었고, 새로운 힘으로 또 일상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옹달샘의 식사는 사람 살리는 밥상답게 정말 맛있고 귀한 밥상이라 잔반없이 감사하게 잘 먹었고, 소화도 잘되어 속이 편했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도 생각이 날거 같아요 ^^스텝들의 환대와 격려도 따뜻해서 지지를 얻고 가고, 흙과 자연친화적으로 지어진 자연속에서 숨쉬는 집에서 꿀잠 잤습니다.지치고 힘들때 멈추는 시간을 가져보기에 정말 좋은곳이라 다음에 가족들이랑 또 와야겠다는 기대를 해봅니다 ^^
봄비 내리는 옹달샘에서 2박 3일을 편안하게 지내다 갑니다. 명상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시간이였습니다. 나의 자아를 알아차리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 여러가지 방법 중 몇가지를 실습하면서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고 아무것도 할 일이 없다는 마음으로 명상을 해야한다는 기본을 잘 익혀 연습하겠습니다. 쉼이 필요할 때 또 올 날을 기대하며, 그 설레임으로 일상을 조금 행복하게 지내렵니다.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