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바쁘게 살다가 딸의 권유로 함께 참석했는데나는 그동안 남에게나 나에게 평가를 너무 많이하고 살아 왔던거 같다 공감 대화법을 배우고 나니 앞으로는 아니 대신에 그래 그런데 대신에 그래서로 어휘를 바꾸어 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조금더 긍정적인 대화 방법으로 더 기린의 마음으로 살아야겠다... 너무 힐링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부모님 두분 모시고 공감대화 캠프 2박 3일 머물다 갑니다.사실 부모님이 좀 바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신청하고 왔는데 내가 나한테 하는 대화법 변화에 에너지를 집중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걸 다시한번 배우고 갑니다.부모님 두분도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로움을 경험하셔서 좋다고하시니 만족스럽습니다. 다음에 또 좋은 기회로 또 올게요!! 좋은 프로그램 좋은 장소 좋은 사람들 모두 감사합니다: )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진행된 2박 3일 공감대화법 1단계 연수를 통하여 그동안 내가 얼마나 폭력적인 대화를 하고 살았는지 깨달았습니다. 이곳에서 배운 공감 대화법을 가정과 일터에서 실천하여 내게 소중한 이들과 더 좋은 관계를 맺으며 더욱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좋은 강의로 큰 배움과 깨우침을 주신 윤인숙 작가님과 머무는 내내 살뜰하게 살펴주신 아침지기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강의는 말 그대로 혁명적이였습니다. 1박2일 동안 가슴이 벅차서 삶이 축제라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명상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들을 툭 털어버리고 강의를 통해 나를 만나는 시간이였던것 같아요. "내가 살아가는 것이 경험이다."라고 들었을때는 그 말에 잠시 머물게 되었고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그리고 기쁨이 찾아오더라구요~ 그동안 알게 모르게 내가 긴장하면서 살았었구나 라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네요. 즐겁고 유쾌한 삶으로 안내해 줘서 감사합니다.
저는 키도 180에 얼굴도 우락부락한 남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크숍이 끝날때 소감을 나누는 시간 눈물을 펑펑 흘렸습니다. 왜냐면 워크샵을 통해서 "그동안 나를 옥죄고 있던 '자아이미지'와 '무의식'에 더이상 휘둘리지 않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입니다. 한번 참여해보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을것입니다.
22년 지기 언니 친구랑 1박2일 스테이를 소중하고 행복한기간. 만들어주신. 아침지기님고맙고. 감사드림니다비소리도 개곡에 물소리 자연에. 소리에. 힐링이되었습니다오감. 시간에. 마음에. 소리. 나눔시간이. 자기를 들여다 보게되어 귀한시간이였습니다
30년 이웃 언니들과 함께 한 옹달샘스테이…개인적으로는 친구들과 함께,직장 연수 프로그램 참여 등 네번째 방문이었습니다.이번 옹달샘스테이에 함께 한 언니들에게이런 명상 센터가 있으니 함께 가자는 말에명상이 뭔데, 나 그런 정적인거 싫어해 하면서 극 거부감을 보였던 분들이 노란색 우산에 반하고 명상 프로그램에 또 한번 반하며 너무 행복했다고 저에게 이런곳에 데려와 줘서 너무 고맙다고 인사를 합니다.시골에 살기 때문에 이런 산골에 쉬러 간다는 건 상상도 못하던 일이었거든요몸을 살리는 밥상과 통나무명상, 털기명상, 크리스탈 체험, 스파 명상 등 모든 프로그램이 좋았고 아침지기님들의 친절함에 한번 더 감동했습니다.김두엽 작가님의 전시회도 너무 감동적이었어요카페에서 독서에 열심이셨던 고도원선생님께 식사후사진촬영 부탁드렸더니 너무 반갑게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이번 스테이에서도 역시나 너무 좋은 추억이 남겨져서 아이들과 함께 옹달샘으로 휴가를 계획해 보려 합니다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맞벌이로 바둥바둥산지 19년째 애들은 놔두고 부부만 와서 좋은프로그램과 자연과 함께 힐링하고갑니다.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먼곳에 왔지만 더 값진 추억인듯합니다. 와이프도 좋은시간되었다고 좋아하네요다시한번 깊은산속옹달샘에 감사하고 보내준 포스코에도 감사합니다.직원으로써 다시한번 애사심을 느낍니다.
3대모녀가 함께 처음 참여하게 된 옹달샘스테이일단 최고로 만족했습니다. 그동안 여행은 먹고 보고 놀자 였다면옹달샘에서는 건강한 식단과 함께 마음을 다스리고 휴식을 즐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과아이도 처음 해보는 체험들로 두려움을 가지고있었지만그런 두려움 따위를 생각했다는 자체가 창피할 정도 였습니다. 그정도로 여유있게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습니다. 1박2일동안 짧으면 짧고 길면 길수있는 시간동안3대모녀가 편안하고 안락한 시간을 잘 보내고 왔습니다. 그리고 건강한식단! 정말 최고였습니다.정말 맛있고 푸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원분들의 친절함에도 감사드립니다. 기회가된다면 또 갈게요~^^
현실 속에서 에너지가 떨어져 뭔가를 찾다가 참여하게 되었다.1기의 할인혜택 덕분에 동생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 좋았다.성공,혁명은 나와는 거리가 먼 개념이라고 생각해서 크게 관심은 없었고 옹달샘 프로그램에 가면 에너지를 얻을 거라는 믿음에 참석했는데 내용이 혁명적이었다. 이렇게 정리해주는 프로그램은 처음이다.새로운 개념도 알게 되었고 겉돌던 개념들도 잘 정리해 주어서 좋았다. 실생활에 활용할 수도 있어 더 좋은 것 같다.교육 다음날 마음이 웅장하고 커지는 느낌으로 시작했다. 삶이 축제가 되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며 몇 달 뒤에 다시 참석할 것이다.한번 참석해 보시길 권해 봅니다.
먼길가서 참석한 숲멍 참기분좋다.라고 대답하고 머리를 졍화하고 맑게하고 다시 집으로 향하는 귀가길이 잛게만 느껴진다. 디시 짬을 낼수 있었으면 좋겠다.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직장생활의 고단함을 뒤로하고, 친구이자 직장동료인 효진이가 명상 프로그램 을 신청하였다고 해서, 친구의 차를 타고 성기와 함께 다 같이 서울을 출발하여 북충주에 있는 깊은산속 옹달샘에 도착하였다.고도원의 아침편지는 오래전에 읽어 본적은 있지만 명상센터를 운영하는지는 이번에 효진이 친구를 통해서 알게되었다. 바쁜 일상생활을 뒤로하고. 친구들과 잡담을 하면서 망중한을 즐기니까... 나 자신에게 보상을 해 주는 것 같다.명상을 하면서 나 자신을 뒤돌아보고, 스트레칭을 하면서 내 몸을 서서히 깨워주면서 사색의 시간을 갖는것과 더불어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의 한 컷을 찍고서, 추억을 공유하는 소중한 체험을 공유해준 효진이 친구에게 감사하며,다음에는 가족과 같이,나 혼자서도 참여하여 나 자신에게 쉼과 여유를 주고싶다.조용한 쉼의 장소. 깊은산속 옹달샘.
"신원범 교수님과 함께하는 통증잡는 워크숍" 참가 신청 메일을 보고나서, '03년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받기 시작하고, '06년 벽돌 한장으로 시작해 햔평 건축회원으로, 다시 드림서포터즈 후원자로 지금까지 지속해온 것에 대한 가장 뜻깊은 보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8년 개천절 행사 참석 이후, 과거 몽골에서 말타기를 비롯한 무수한 행사때마다 참여하지 못했던 그 큰 아쉬움을, 이번 고도원의 깊은산골 옹달샘에 두번째 방문하고, 통증잡는 워크숍을 통하여 말끔히 해소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귀한 가르침과 치유의 시간을 얻는 인연을 맺게 되어,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번에 함께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건강을 찾으시길 바라며, 이런 훌륭한 행사를 기획해주신 옹달샘 모든 가족분듵과, 귀한 재능기부를 해주신, 교수님과 제자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참으로 고맙고 고맙습니다.
통증 워크샵에 참여하면서제 몸의 상태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열강과 몸소 치료를 해주시는신원범 교수님께감사 드립니다. 진솔하시고참여자 한명 한명 챙겨주시는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워크샵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가면나의 몸이 더 건강해지도록노력 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옹달샘에 또 와서좋은 프로그램 참여하고맛있는 식사도 하고 싶습니다~
신: 신을 만났습니다원: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범: 범사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교수님과 수많은 제자분들이 참석자 한분 한분 통증과 아픔에 귀기울여주시고, 열정적으로 치료의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분 한분 힐링 명가 이십니다. 따로 보수도 없이 자원하여 여기까지 달려오신분들의 사랑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3개월된 무릎염증도 많이 완화되고 향후 어떻게 관리해야할지도 배우게 되었네요. 신원범 교수님의 입이 않다물어지는(?)놀라운 손길도 감탄하였습니다. 언젠가 저도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 ^^
직장 생활에, 자녀 키우고..어느 덧 내 자신을 놓치고 시간을 보내게 되었고 제 자신을 보고자 참가한 시간이었습니다. 나뿐 아니라 오신 분들 모두 하나, 둘 아픈 것을 보고 내 자신을 위주로 이제 살아야겠다고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통증 관리나 호흡법에 대해 다른 각도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어나서 처음 와 본 충주깊은 산속 옹달샘에서의 하루~~~넘 편안하고 맛난 식사 까칠하신 그러나 통증엔 넘 진심이신 신원범교수님의 통증잡기 강의와 적용살짝 울뻔했지만 넘 감사했어요~~~친구야 니덕에. 호강했다 고마워~끝으로 노랑옷의 아침지기님들 감사했어요 친절짱^^
신원범 교수님과 제자분들감사합니다일박이일이 모두 감동이었어요마음을 다하고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참 좋았습니다생활속의 건강관리법도 머리 속에 꾹 눌러 담고 갑니다고맙습니다♡힐링기회를 마련해주신 아침편지 가족분들사랑합니다^^
휴식만 생각하고 온 저에게 전 새로운 세상에 맛을 보았습니다 특히 통증으로 제가 잠도 제대로 못 잤구나 생각하니 통증으로 고통하는 모든 분들에게 신교수님에 가르침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저만 넘 호강하고 가는 느낌이라 제가 사랑하는 이들과 모든 분들이 통증으로부터 해방되고 이 곳에 맛을 같이 느끼고 싶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