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나를 찾아 떠난 숲 여행의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짧지만 충분한 힐링의 시간이 되었음에 감사드립니다. 통나무를 이용하여 몸의 긴장을 풀고, 싱잉볼을 이용한 공명의 시간을 향유할 수 있음이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 전국민이 찾는 힐링센터로 발전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오늘 함께 한 모든 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에 오늘 참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고도원님, 대표님, 아침지기 님들, 점심과 차를 함께 나눈 최영분님, 이미선님, 김민경님 그리고 모든 아침편지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오늘 함께 한 모든 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에 오늘 참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고도원님, 대표님, 아침지기 님들, 점심과 차를 함께 나눈 최영분님, 이미선님, 김민경님 그리고 모든 아침편지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진정한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준 소중하고 아름다운 장소가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이제는 언제라도 다시 찾아가리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꽉찬 느낌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옹달샘을 방문하기를 기원합니다. ♡♡♡
숲멍 명상설레는 마음으로 참여한 숲멍 명상은가슴 가득 빛을 담고 돌아오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하늘과 공기, 바람, 숲속의 꽃과 나무, 그리고 물까지—모든 자연이 나와 소통하는 것 같았고그 모든 순간을 마음 깊이 새겨왔습니다. 혼자였다면 느낄 수 없었을 감동들.홍성원 선생님의 깊이 있는 스토리와 섬세한 계획이 있었기에이 모든 경험이 가능했습니다. “인상이 과학이다”라는 말이 참 와닿는 하루였어요.첫인상부터 따뜻했던 홍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고,좋은 인연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5월의 싱그러움과 숲 멍, 명상, 차, 건강밥상까지 모두 제 삶에 희망을 불어넣는 기회가 된것 같습니다. 좋은 기운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계절마다 또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하루 푹 쉬고 힐링하고 마음처방전까지 받았는데 너무 좋아요.컬러테라피 마음처방전 너무 용하네요.큰 도움 받았어요.^^
바쁜 일상에서 숲냄새, 새소라 들으면서 오감이 만족한 귀한 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분들과 맛있는 식사와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람찬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했어요마음 비움과 마음의 중심을 잡는 나를 찾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주 금~일 3일간 다녀왔는데,빗소리, 명상, 밥, 토끼들, 선생님들생각이 나네요~^^ 좋은 시간들 가지시고또 뵈러가겠습니다~^^
혼자 명상할 수있는 길을 배웠습니다. 깔끔한 음식, 쾌적하고 아름다운 주변 경관과 환경, 그리고 이 명상의 샘에 초대해준 친구 모두 귀하고 감사한 기회ㅕㅆ습니다.
좋은 공간에서 좋은 음식, 공기,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명상에 대한 사전적 의미 말곤 알지 못하고 해보려고 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 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명상에 대하여 얕게나마 알게되어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힘들 때 스스로에 대한 고민이 있을때 아니면 무엇인지 모르더라도 어딘가에서 쉬고싶을 때 이 곳에서 명상을 하면 어쩌면 목적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모두들 감사했습니다^^
이런 명상의 기회를 준 와이프에게 고맙고. 또 바쁘지만 함께 해준 딸들 고맙다. 비가 오는 날씨도 명상을 하기에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았으면 이런저런 분심이 들어 명상을 하는데 장애가 되었을텐데... 3일간 명상을 통해 내가 누구인가에 대해 조금은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겉으로안 드러나는 나에 대해서만 신경을 썼지, 내 내면 깊이 있는 또다른 나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고 지내왔었는데 앞으로는 또다른 나를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좀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교육 내용, 좋은 시설, 맑은 공기. 아름다운 새소리, 에쁜 꽃들과 향기, 맛있는 밥 이 모든 것들이 저에겐 행복이었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2박 3 일동안 가족들과 함께 해서 행복했고 충전도 많이 하고, 힐링하고 갑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가족과 함께 방문했는데 기존에 갔었던 거족여행과 다르게 명상이 더해져서 더 알차고 뜻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밥도 맛있고 숲 산책, 공기도 좋아요.
업무스트레스와 지친 일상에 다시 찾은 옹달샘 ^^이번 명상스테이에서 바쁜 일상과 생각을 멈추는 연습을 통해 회복과 충전이 되었고, 새로운 힘으로 또 일상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옹달샘의 식사는 사람 살리는 밥상답게 정말 맛있고 귀한 밥상이라 잔반없이 감사하게 잘 먹었고, 소화도 잘되어 속이 편했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도 생각이 날거 같아요 ^^스텝들의 환대와 격려도 따뜻해서 지지를 얻고 가고, 흙과 자연친화적으로 지어진 자연속에서 숨쉬는 집에서 꿀잠 잤습니다.지치고 힘들때 멈추는 시간을 가져보기에 정말 좋은곳이라 다음에 가족들이랑 또 와야겠다는 기대를 해봅니다 ^^
봄비 내리는 옹달샘에서 2박 3일을 편안하게 지내다 갑니다. 명상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시간이였습니다. 나의 자아를 알아차리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 여러가지 방법 중 몇가지를 실습하면서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고 아무것도 할 일이 없다는 마음으로 명상을 해야한다는 기본을 잘 익혀 연습하겠습니다. 쉼이 필요할 때 또 올 날을 기대하며, 그 설레임으로 일상을 조금 행복하게 지내렵니다.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0년쯤 몸도 마음도 힘들 때 나에게 충전해준 곳이라 늘 그리움을 담고있었다. 약빨(?)이 떨어진지, 사람과의 관계, 건강, 나의 세계관과 상충되는 것들 때문에, 화를 많이 내고 지쳐갔다.잠도 못자고, 악몽을 많이 꾸고 힘든시기에,집사람이 마음 한 켠에 소중히 담아둔 고도원의 깊은산속 옹달샘을 가자고 권했다.좋았다. 바로 출발했다. 좀 낯선 명상을 배우고 체험하며 내 삶의 궁극적 목표와 지향하는 삶을 다시 찾아내는 체험이었다.호흡법을 배우고, 걷기를 배운 게 특히 내겐 특효약이었다.누구나 숨을 쉬고, 걷지만 여기서 배운 호흡과 천천히 단계로 쪼개서 걷는 걸음에 나는 땀범벅이 되며, 그 땀이 삶에 찌들린 노폐물을 치워내는 것 같아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빼는 용기'를 체득했다. 여기계신 모든 분들의 밝고 친절함은 백화점에서 느끼는 그 친절함과는 다르고, 특히 밥이 너무 좋다. 사실 이 밥이 그리웠다.또 밥 생각이 나거나, 숨이 필요하면 다시 찾아올것 같다.감사합니다~^^
이번 명상 수업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명상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심화명상은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자신의 죽음을 체험해 보는 시간이 있었는데, 남은 가족들의 슬픔이 너무나 또렷하게 느껴져서 눈물이 멈추질 않았답니다. 그리고 앞으로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도 알게 되었습니다.나자신에게 너무나 미안했고,무엇보다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며 남은 시간을 소중하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명상 인도해 주신 향지쌤감사합니다~~~따뜻하고 세심하게 도와주신 두 분 스텝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살이가면서 좋은 경험을 할 때면 기족들이 생각난다. 이 좋은 걸 가족들도 함께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하지만 맘처럼 쉽지가 않다.가족들도 개인 간의 성향이나 취향 또는 처한 상황이 있기때문에 마음과 시간을 하나로 모으는 일은 기도가 필요했다. 그 기도 덕분인 지 사랑하는 남편, 두 딸과 함께 깊은산속옹달샘에서 2박3일동안 평온한 시간을 함께했다. 깊은산속옹달샘에서의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었음에 너무 감사하다. 호흡하면서 걸으면서 오롯이 나를 의식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심상화명상을 통해 내가 언젠가 마주하게 될 나의 죽음에 대해 더깊게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10여년 전 깊은산속옹달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좋은 기운을 얻었던 소중한 경험이 가족들과 함께 다시 이곳을 찾게 했다. 이번 명상스테이에서도 좋은 기운이 모두에게 많이 스며들었으리라! 이 좋은 기운을 삶의 동력으로 삼아 사랑하는 남편과 두 딸의 삶이 이전의 삶보다 더 나이지기를 소망한다. 일상에서 맞딱드리게 되는 불편한 상황과 고난을 명상을 똥해 슬기롭게 대처해 갈 거란 믿음이 생긴다.깊은산속옹달샘에서 보냈던 2박3일 간의 평온한 시간은 두고두고 꺼내어 보고픈 참 소중한 가족의 추억이 되었다. 살아가다가 또 좋은 기운을 얻어가고 싶을 때 이곳을 또 찾아오고 싶다.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매번 옹달샘에 도착하면 자연 내음이 가득한 한 폭의 그림 속에 들어온 듯한 기분입니다... 1박2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제 마음과 몸은 깊은 쉼을 항상 얻어가네요... 옹달샘 자연 속에 포근히 안긴 공간, 그 안에서 저는 삶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스스로를 다시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되찾곤 합니다.. 언제는 아끼는 친구와,언제는 소중한 사람과,언제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나란히 명상하고 요가를 하며 하루를 보내는 시간,같은 호흡으로 몸을 이완하고 마음을 비우는 과정,평소에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었던 "나"를 되찾는 특별한 순간들..바람 소리, 새소리, 풀 내음..아무 말 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 마음까지 풀려버렸습니다. 머릿속 복잡한 생각들이 조용히 가라앉고,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는 느낌이 얼마나 소중한지 항상 깨닫습니다. 항상 이 마음 잊지 않고 간직하며 방문하겠습니다.. 언제나 올 때마다 설레는 옹달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