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글:조송희 2026년, 새해 새 아침입니다. 2025년을 보내고 2026년을 맞이하는 시간,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사과해요 우리' 축제가 열렸습니다. '사과해요 우리'는 한 해 동안 묵혀두었던 감정을 꺼내놓고 마음을 씻고, 쉬고, 가볍게 돌아가는 문화치유형 사과축제입니다. 사과축제에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명상, 힐링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처 전하지 못한 말, 차마 꺼내기 어려웠던 말. 사실은 가장 먼저 나 자신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합니다. '사과해요 우리' 그리고 한껏 가볍고 신나게 새해를 맞기로 합니다. 이날 사과축제에 참여한 사람들은 사과처럼 예쁜 담요 선물도 받았습니다. 사과 축제에 참여한 셀러들입니다. 충주는 사과의 고장입니다. 싱싱하고 맛있는 사과와 천연 꿀, 수제 과자, 건어물, 채소, 천연염색 제품, 수제 비누와 화장품 등 다양한 품목이 플리마켓에 등장했습니다. 화롯가에서 따뜻한 불을 쬐고, 김이 폴폴 나는 오뎅과 떡볶이를 먹고, 군밤과 군고구마가 익기를 기다리고, 말랑하고 쫀득하게 구운 가래떡을 먹는 시간~ 추운 겨울이라서 더 즐거운 풍경입니다. 플리마켓 셀러들의 대표이자 사과 축제의 일등 공신 양재형 대표입니다. 마치공작소를 이끌고 있는 양재형 대표님은 천연염색계의 아이돌이라 불릴만큼 열정적인 분으로, 옹달샘에서 천연염색이라는 꿈을 키우게 되었고, 지금은 명상복의 아름다운 색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옹달샘 앞마당에서는 아이들이 웃음 가득한 얼굴로 림보 놀이를 즐기며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차가운 공기 속에 깔깔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청량하게 날아오릅니다. 유모차를 탄 아기도, 오랜만에 외출을 한 아기엄마도 축제를 즐깁니다. 아기도 한입, 엄마도 한입, 맛있는 먹거리는 축제의 꽃입니다. 도서관 앞, 숲속은 아이들에게 멋진 놀이터입니다. 수북이 쌓인 낙엽 속을 뛰어다니고, 해먹에 누워 하늘도 봅니다. 하늘보다 먼저 보이는 건 엄마의 웃는 얼굴입니다. 청년의 집에서는 드립백 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MVRL 스프링 시즌 챔피언이자 여러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을 지닌 장병규님이 누구나 바리스타처럼 맛과 향이 살아 있는 커피를 쉽고 고급스럽게 내리는 방법을 전해주었습니다. 축제에 유튜버는 빠질 수가 없지요? 축제 현장을 부지런히 오가며 이모저모를 촬영하는 유튜버의 눈길에 호기심이 가득합니다. 옹달샘 미술관도 북적북적합니다. 지금 전시되고 있는 작품은 문희정 작가의 '별빛이 총총 기쁨은 소복소복'입니다. 자연과 동식물로부터 받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작품이 가득한 미술관은 아름답고 작은, 또 다른 우주입니다. 미술관에서 그림을 그리는 어린이입니다. 오늘은 '사과 같은 내 얼굴'이라는 주제로 어린이 미술대회도 열립니다. 명상센터 비채방 안에서는 어린 아이들이 옹달샘만의 아로마 향기 테라피를 즐겁고 편안하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싱잉볼 체험입니다. 난생처음 보는 싱잉볼의 제각각 다른 울림이 신기한 아이들입니다. 싱잉볼 명상의 세계에 이렇게 입문합니다. 준비된 사과 모형에 사과하는 마음과 새해 소망을 써서 나무에 달아놓는 사과 달기 체험입니다. '사과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사과나무에 반짝반짝 빨갛고 예쁜 마음들이 달렸습니다. 겨울이 되면서 옹달샘 책방은 더 풍성하게 채워졌습니다. 더 따뜻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사과 관련 도서도 전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책방 안에는 달콤한 사과향이 가득합니다. 옹달샘 숲속 도서관에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마음 사과 북토크가 열립니다. 옹달샘의 명상 선생님이기도 한 김윤탁 작가님이 글을 쓰고, 김운홍 화가가 그림을 그린 책 '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는 애벌레가 알려주는 마음의 쉼표입니다. "이 책은 늘 바쁘고, 고달프고, 힘들고, 어렵고 복잡한 우리의 내면에 잠시나마 휴식을 주는 책입니다." 김윤탁 작가님이 북토크에 참여한 분들께 책 소개를 합니다. 책의 그림을 채워주신 김운홍 화가님을 따라 주인공 애벌레를 함께 그려보는 시간도 가져봅니다. 책에 사인을 하고 있는 김윤탁 작가님입니다. 우리는 모두 나비가 되어 날개를 펼치고 비상하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는 애벌레들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북토크 단체 사진입니다. 2026년에는 '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 세상을 건너가는 애벌레들에게 희망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점심을 먹은 후, 명상의 집 숯채방(숯으로 채운 방)에서는 내 몸에 사과하는 시간, 통나무명상 & 몸풀기를 진행합니다. 따뜻하고 고요한 공간에서 온전히 휴식하며 내 몸에 쌓인 피로를 푸는 시간입니다. 축제에는 경품추첨이 빠질 수 없지요? 이날의 대상은 애플의 아이패드입니다. 대상을 받은 참여자가 펄쩍펄쩍 뛰며 환호성을 지릅니다. 한해의 끝자락에 크고 멋진 사과를 제대로 받았습니다. 추억의 박 터트리기입니다. 다 함께 박을 향해 콩주머니를 던집니다. 박 속에서 복과 힘을 주는 글귀와 상품 쿠폰들이 풍성하게 쏟아집니다. 축제에서 받은 선물과 플리마켓에서 산 물건들이 손에 한가득입니다. 이 힘으로 새해는 더 기운차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과 같은 내 얼굴' 어린이 미술대회 시상식도 열렸습니다. 상장과 부상이 풍성하게 준비된 시상식에서는 유치부,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부문에서 각 우수상과 최우수상 수상자 1명씩, 총 6명이 선정되었습니다. 링컨학교 참여권 등 의미 있는 부상이 더해져 현장의 열기를 한층 높였습니다. 최우수상을 받은 학생 중에 한명이 이번 대회의 대상, 충주시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심사는 옹달샘 미술관의 이영란 관장, 깊은산속 옹달샘 고창영 대표, 황명수 감독이 했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옹달샘 송년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신나는 레크레이션과 음악회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 송년 음악회는 깊은산속 옹달샘의 오랜 전통입니다. 오인선님의 팬플룻과 아코디언 연주입니다. 팬플룻으로 음악의 세상에 초대하고 아코디언으로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 연말의 밤이 로맨틱합니다. 아침지기 김진훈님이 진행하는 레크레이션입니다. 손뼉 치고 어깨춤 들썩이며 함께 노래합니다. 쌓인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아갑니다. 마음껏 웃고, 마음껏 노래하고, 마음껏 소리칩니다. 내 안의 흥이 터져 나옵니다. 함께 온 짝꿍의 어깨를 주물러주고 등도 두드려줍니다. 아내와 남편, 엄마와 딸, 오랜만에 만난 남매, 친구, 오늘 이 자리에서 처음 본 사람도 있습니다. 조금 어색하지만 참 좋습니다. '지난 한 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팔을 크게 벌립니다. 온 마음으로 포옹합니다. 사랑하는 사람, 새해에는 더 사랑하며 살아야 할 사람들입니다. 세상이 좀 더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홍성원님이 진행한 '마음약방' 시간은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내 안의 비움과 채움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컬러와 아침편지를 통해 내 마음을 치유하고, 다가오는 2026년을 맞이할 몸과 마음의 준비를 차분히 해보는 시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유난히 시선이 가는 색깔의 카드를 고릅니다. 그 카드는 지금 내 마음의 상태, 내게 필요한 것을 알아채게 합니다. '마음 약방'은 나에게 꼭 필요한 마음 처방을 해줍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새해는 내 마음에 잠재된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 그 놀랍고 위대한 힘을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기를 더 건강하고 더 많이 사랑하는 날들이기를 소망합니다.
사진 : 조송희, 윤재성 옹달샘을 믿고 보내주신 아이들을 보고 싶어하셨을 부모님과 아침편지 가족분들께 가장 특별한 선물인 우리 자녀의 '빛나는 미소'를 사진으로, '격 있는 언어'를 '마음선언'에 담아 선물해 드립니다. 여러분들도 사진과 글을 한번씩 보시고 진심어린 마음이 담긴 사랑과 응원의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조 신지용 : 부모의 사랑은 무한하고 무조건적이라 도저히 갚을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식된 도리로써 부모의 사랑 티끌만큼이라도 갚아드리기 위해, 부모님의 얼굴에 항상 웃음만이 있도록 노력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착한 아들로 지내왔지만 앞으로는 더욱 더 노력하여 변함없는 착한 아들로 지내도록 하겠습니다. 김윤아 : 엄마 아빠께 학교갈 때 인사드리기. 밥 먹고 나서 ‘잘 먹었습니다.’라고 말하기. 내 방 청소 스스로 하기. 이건 : 앞으로도 엄마 아빠 요리를 잘, 맛있게 먹겠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인사하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심도은 : 방청소 스스로하기. 숙제 밀리지 않기. 최형민 : 저는 제꿈을 이루어 부모님이 주신 사랑을 사랑으로 갚겠습니다. 제가 즐겁게 살고있는 모습을 부모님께 보여드리며 효도하고 싶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다니면서 효도하겠습니다. 홍초아 : 집안일을 도와주기. 내 방 스스로 치우기. 부모님 안마 해드리기. 이은석 : 나는 평소에 부모님에게 효도를 ‘1’만큼 했다면 이제부턴 ‘3’만큼 하겠습니다. 동생이랑 사이좋게 지내겠습니다. 김가연 : 항상 웃는 얼굴을 만들께요. (그리고 언젠가는 엄마, 아빠에게 플래티넘 카드를 선물할께요^^) 2조 김의림 : 인상대신 미소를! 스마트폰보다 부모님의 얼굴을! 그리고 자주 표현할께요! 천지원: 하루한번 부모님께 "밥 맛있어!", "엄마, 아빠 잘잤어?" 등의 따뜻한 말한마디 하겠습니다. 김가원 : 동생과 덜 싸우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김학진 : 웃음에는 웃음으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손차경 : 부모님께 짜증내지 않기! 이젠 흔한 일도 도와줄게요! 변유림 : 편식금지! 아빠 장난 잘 받기! 엄마, 할머니가 주시는 과일 잘 먹기! 그리고 아침에 일찍 일어날께요~ 김주현 : 매일 아침 아빠께 짜증내지 않고, 주말마다 엄마께 안마 해드릴께요! 백인헌 : 부모님의 좋은 뜻의 말을 거스르지 않고, 인정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 부모님이 해준 음식을 먹고 “정말 맛있어요”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퇴근하고 돌아온 부모님을 “오늘도 수고하셨어요”라고 맞이해 드리겠습니다. 3조 최원빈 : 부모님께 가서 제 마음에 있는 북극성을 보여드릴 것이고, 제가 할 수 있는 효도는 다 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남호준 : 제가 할 수 있는 효도는 아프실 때 주물러드리고 우울하실 때 기쁘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손재경 : 꿈과 꿈너머꿈을 이루어 부모님이 저로 인해 웃으시는 날들이 많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모님께 못 박힌 말을 한 것들 다 빼드린 순 없지만 조금이나마 덜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찬 : 효도는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고 행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을 위해서 작은 일도 열심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박소연 : ‘효도’. 꿈을 이루어 돈을 벌고 부모님께 사랑과 돈으로 갚아, 하시고 싶은 모든 걸 해드릴 거예요. 정규헌 : 부모님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효도를 드릴께요! 정예윤 : 제가 생각하는 효도란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그 중, 제가 실천할 수 있는 것에는 잘 웃는 것,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4조 김혜윤 : 제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찬영 : 저는 부모님께 부끄럽지 않은 자식이 되겠습니다. 어디 가서, 부끄럽지 않고 부모님을 망신시키지 않겠습니다. 이수린 : 아빠에겐 노력상을! 엄마에겐 희생상을 보내요! 신동훈 : 아빠 엄마 미안해요,. 그리고 감사해요. 이제부터 짜증내지 않고 밝은 모습으로 이야기 할게요. 이나윤 : 부모님께 제가 노력하여 꿈을 이룬 모습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정우주 : 저는 부모님께 건성으로 대답하지 않고 무언가를 시키시면 바로바로 행동하겠습니다. 김승주 : 제가 생각하는 효도는,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제가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면 부모님이 좋아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부터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겠습니다. 이예람 : 항상 부끄러워서 사랑해요라는 한마디도 잘 표현하지 못했었지만, 이제부턴 잘 표현하고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효도하는 딸이 되겠습니다. 5조 이준혁 : 부모님께 항상 웃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항상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현승 : 저는 부모님을 행복하게 웃게 해드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신발도 가지런히 놓고, 옷도 잘 걸어놓겠습니다. 안준영 : 저는 부모님의 은혜를 효도와 사랑으로 갚겠습니다. 부모님과 세계여행을 다니며 행복한 추억을 쌓을 것입니다. 이보다 좋은 효도는 없다고 생각하고 돈을 열심히 벌 것입니다. 김민정 : 저의 효도 선언문은 제가 꿈을 꾸게 된 것과 열심히 하는 것을 부모님께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정혜준 : 부모님 항상 행복하게 해드리기.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레 : 동생과 사이 좋게 지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윤환 : 부모님 호강시켜드리기.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6조 황호준 : 더 이상 나의 짐을 부모님께 떠넘기지 않겠습니다. 정우솔 : 부모님을 원망하지 않겠습니다. 고집을 피우지 않겠습니다. 부모님 말씀을 잘 새겨 듣겠습니다. 전서흔 : 제 짜증까지도 받아주시는 부모님, 저 때문에 상처난 가슴을 앞으로 사랑으로 채워드릴게요. 김병욱 : 부모님은 나의 북극성입니다. 이 은혜 호강시켜드리며 사는 것으로 갚겠습니다. 권아인 : 부모님께 짜증을 내지 않고 부모님을 행복하게, 기쁘게 해드리겠습니다. 이승수 : 제가 링컨학교에 오기 전까지만해도 가족끼리 여행가면 짜증냈는데, 이젠 생각하고 말하겠습니다. 사랑해요~ 허선하 : 지금까지 잘 하지 않던 공부를 열심히 해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공부할 때 짜증내지 않겠습니다. 김창민 : 나는 부모님의 선물이며 사랑이고, 부모님은 나의 선물이며 사랑이다. 사랑은 아낌없이 나누어주어야 합니다. 7조 김시연 : 부모님을 평생 섬기겠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을 평생 받들겠습니다! 석예준 : 나 석예준은 부모님이 말하기 전에 행동하고 생일과 어버이 날에 꼭 편지를 써드리겠습니다. 김민주 : 밥을 다 먹은 후 그릇에 물을 담궈놓겠습니다. 휴대폰 사용대신 책을 읽겠습니다. 이현준 : 나 이현준은 말하기 전에 부모님에게 특별한 날에 특별 파티를 하겠습니다. 특별한 날은 어버이날과 결혼기념일, 부모님 생신입니다. 기태은 : 부모님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셨던만큼, 저도 저의 방송작가라는 꿈을 이루어서 부모님을 웃게 해드리겠습니다. 장한별 : 예전엔 부모님 말씀을 잘 안들었지만 캠프에 갔다오면 부모님 말씀 잘 듣겠습니다. 박가흔 : 부모님의 믿음을 믿음으로 갚겠습니다. 부모님의 생신을 그냥 넘어가지 않겠습니다. 부모님의 고민을 풀어드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박세준 : 저는 부모님께 효도하겠습니다. 어떻게 효도할 것이냐면, 건강하게 살면서도 부모님을 도와드리며 제 꿈인 발명가가 꼭 되어 부모님을 행복하고 기쁘게 해드릴 것입니다. 8조 이용희 : 앞으로 말을 더 잘 듣고 항상 웃게 해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김다원 : 엄마의 말을 귀기울이고 존중하겠습니다. (생일날 미역국 끓여드리기), 아빠에게 말을 조금 더 존중해서 말하고 말을 잘 듣고 PC방보다는 아빠와의 시간을 더 늘리겠습니다. 이서윤 : 앞으로 효도하며 부모님 행복하게 해드리겠습니다. 이윤서 : 앞으로 말씀을 더 잘 듣고 말로만 효도가 아닌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희원 : 부모님께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재원 : 엄마 아빠 말을 귀 기울이고 존중하겠습니다. 박선율 : 집에 돌아가면 엄마 아빠에게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외쳐보겠습니다. 윤동선 : 엄마 아빠 말 잘 들을게요. 9조 이강산 : 앞으로는 게임시간을 줄이도록 하고 집에 일찍 다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권오윤 : 이 곳에 와서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아요.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성예음 : 저는 부모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을 사랑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정윤호 : 엄마, 힘든 시간은 지나가요. 힘든 것이나 스트레스를 만나면 그냥 회피하시면 돼요. 그리고 엄마가 나를 낳아주었으니까, 엄마의 선물이 될게요. 채지혜 : 엄마 아빠, 사랑해요! 방학이니까 하루에 설거지 한 번 씩은 할게요. 최현서 : 엄마, 내가 공부 더 열심히 할게요. 지가향 : 부모님! 집에 가서 안마 해드릴게요. 10조 홍정은 : 저는 부모님을 힘들지 않게 해드리기 위해 제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지영 : 부모님을 항상 행복하게 해드리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하겠습니다. 양호빈 : 저는 부모님을 위해 매일 기쁘게 해드릴게요. 김나경 : 저는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다치지 않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겠습니다. 최선요 : 부모님, 낳아주시고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해드리겠습니다. 박용우 : 부모님이 주신 행복을 배로 갚아 평생 행복하게 해드린다. 김민서 : 저는 저를 낳아주시고 열심히 키워주신 부모님을 위해 도움이 필요하시면 도와드리고, 동생과 싸우지 않고 잘 놀아주며 열심히 효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경민 :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안마해 드릴게요.
지난 11일 첫선을 보인 '꽃마라면'을 맛보시고 남긴 후기와 기분 좋은 호평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200건 넘게 올라온 구매후기 중 몇 개를 골라 아래에 소개해 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꽃마라면을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조리법 등이 담긴 짧은 클립 영상 두 편도 함께 소개해 드리니 재미삼아 한 번씩 보시기 바랍니다. 꽃마 우리밀 라면_ 채소라면&황태라면 마을지기의 장바구니 - 꽃마 우리밀 라면 1. 문희선님 지금까지 먹어본 라면 중에 최고였어요. 아침편지 끝에 '꽃마라면' 출시란 글을 읽어보자마자 건강라면이겠구나 하는 생각에 바로 주문했어요~^^ 기다리던 라면이 도착한 날은 사진도 안 찍고 채소라면으로 선택~ 파, 양파, 마늘 썰기한 것을 넣고 끓였는데 너무도 시원하고 그치만 맵지 않아 좋았고 무엇보다 쫄깃한 이 느낌이 너무 좋았네요~ 그날 이후로 날마다 한 개씩은 끓여먹고 있고 끓일 때 버섯도 넣어보고 지인들에게도 소개해주고 싶어 다시 또 주문한 상태입니다. 오늘은 딸아이 퇴근하자마자 황태라면 끓여달라해서 사진까지 찍어 올립니다~^^ 달걀 넣고 파 송송, 청양고추 썬 거 몇 개랑 넣고 끓였어요. 우리밀에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려 쫄깃하고 나트륨 반으로 줄인 꽃마 건강라면이 있어서 정말 기분좋게 라면을 먹을 수 있어 행복한 라면입니다. '꽃마라면'으로 건강한 라면집을 차리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답니다!^^ 2. 장세형님 보통 생면은 맛이 없지요. 그래도 농약 없는 우리밀이고 첨가물이 없다니 혹시나 하고 주문했습니다. 완전 대박. 딸아이가 연신 맛있다며 먹네요. 밤에 먹어도 아침에 속 편하고 얼굴도 안 붓더라구요. 자고로 음식은 이래야죠. 저는 물론 다른 가족들도 다 좋아합니다. 황태라면, 채소라면 다 맛있는데 가족들은 황태를 더 좋아하네요. 건강하고 맛있는 라면 더 많은 사람들이 맛보면 좋겠습니다. 곧 대박날 듯 합니다. 저도 혼합상품 2세트 추가 주문했으니까요.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그나저나 집에 있던 일반라면도 빨리 해결해야겠네요.ㅎㅎ 3. 김화식님 보내주신 상품 잘 받았습니다. 저는 소화장애가 있어서 먹지는 못하고 남들 먹는거 보면서 먹고 싶어 군침만 삼켰는데 이제 나같은 사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겠구나 싶어 반가웠습니다. 제품설명을 보자마자 즉시 구매신청하여 두 가지 다 먹어보았습니다. 면이 아주 부드럽고 쫄깃하여 마음에 쏙 들었구요 너무 맵지도 않으면서 얼큰한 국물맛 또한 일품이었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박민님 3년 동안 개발하셨다고 해서, 꽃마 상품이라 일단 안심하고 구매했는데 사실 라면을 끊을 수가 없도록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타 라면에 비해 재료가 엄선되고 가공과정을 믿을 수 있고 면을 기름에 튀기지 않아 담백하고 설거지할 때 세제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맛은 정말 놀랐습니다. 담백해서 맛은 보통이라 생각할 수도 있는데 국물맛이 끝내줍니다. 먹고 남은 국물에 김치나 오징어 등을 넣어서 더 끓여 먹었는데 라면도 불지 않고 정말 맛있습니다. 평소 라면을 드시지 않는 엄마도 맛있다며 잘 드시고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좋은 먹거리가 하나 더 개발된 거 같습니다. 수출도 많이 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꽃마라면' 바로가기
옹달샘에서 크리스마스를 맞는 '행가마' 가족들의 축하 인사
- 메리 크리스마스 - 아침편지 가족 모두에게 기쁘고 보람있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아침편지 어린이집' 아기 천사들의 크리스마스 축하 인사 - 올해 크리스마스에도 어김없이 깊은산속 옹달샘에 아기 천사들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아침지기, 마을지기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는 ‘아침편지 어린이집’의 아이들입니다.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옹달샘에 와서 열심히 연습한 공연과 직접 만든 카드를 선물하고 가는데 부모님과 이모, 삼촌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저절로 피어납니다. 아울러,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12월23일부터 25일까지 44가족이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 프로그램으로 오셔서 온가족이 하나 될 수 있는 '잠깐멈춤' 명상 프로그램과 크리스마스 파티를 만끽하고 계십니다 아이들의 축복 노래와 행가마 가족들의 크리스마스 인사로 2017년도 크리스마스를 맞는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 모두에게도 기쁨과 축복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옹달샘에서 크리스마스를 맞는 '행가마' 가족들의 축하 인사
2018년 1월1일 새로운 한 해, 무술년의 첫 시작, 몸짱으로 몸건강, 마음건강을 글로벌하게 함께 만들어 가요. 다음은 몸짱 해외 가족분들의 특별 소개시간입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셔서 해외거주 특히 미국 교포분들도 몸짱으로 1월1일 첫 시작을 건강하게 시작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저는 96년 미국으로 이민을 왔고 지금까지 뉴저지에 살다가 올해 2월부터 단기 일정으로 샌디에고에 살고 있습니다. 몇 년 만에 귀국하여 옹달샘 프로그램을 참여해 보고 싶었지만, 빠듯한 일정으로 마음으로만 눈독만 들이고 돌아왔습니다. 직장 생활하면서 몇 년은 Gym에 등록을 하여 일주일에 두 세 번씩 운동을 했는데, 일이 바빠지면서 일 년치 돈만 내고 한 번도 못 가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키우던 개를 아침마다 30분씩 산책을 시키면서 기본 운동은 했는데, 샌디에고로 단기 이주를 하게 되고 여러 가지 복잡한 일로 운동을 거의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많이 망설이고 몸짱님들의 사례를 보고 부러워만 하면서 지내다가, 큰 용기를 내어 8월부터 새싹반에 등록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출첵도 해야 하고, 사진, 동영상도 올려야 한다고 해서 회의적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 운동을 할 때는 힘들었지만 한 달이 끝나면서 조금씩 나아지는 나의 운동량을 보면서, 매월 바뀌는 몸짱 운동이 너무 좋았고, 지금은 중급반 '디다' (디톡스 다이어트) 2개월차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디다 덕분에 식습관을 바꾸고 수시로 간헐적 단식을 통해 오늘 확인하니 약 4.5kg정도 체중이 감소 되었어요. 각 코스마다 주어지는 이수조건들이 나에게 큰 도전을 주어서 '어제 보다 나은 나'로 발전되어 가는 것을 느낍니다. 영혼 없는 댓글이 아닌 서로 응원하며 힘들 때 위로하는 몸짱 운동장- 얼굴 한번 보지 못한 분들이지만 때론 인생 친구처럼 가깝게 느껴집니다. 이제 5개월째, 몸짱 선배님들에 비하면 햇병아리이지만 그냥 천천히 꾸준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 희망은 한국에 가서 옹달샘 녹색뇌와 여러 명상 프로그램을 들어보고, 우리 몸짱님들도 한번 만나 뵙고 싶은데, 꼭 그날이 곧 오기를 기대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몸짱 만세~~~ 캐나다 토론토에 살고 있고 딸 3 부자 엄마이고 은행에 다니고 있어요. 남편과 둘이 이민 온지 벌써 18년 이국땅에서 딸 셋 낳고 열심히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가정일과 직장일로 항상 긴장 속에서 살아선지 잘 하다가도 주말이 되면 머리가 아파 자주 누워있게 됐고, 걷기운동을 자진해서 하게 되었어요. 한 5년 정도 한 거 같아요. 그런데 작년 9월에 족지간신경종으로 발 수술을 하고 걷는 게 어려워지면서 고도원 아침편지를 통해 슬쩍 봤던 몸짱운동을 올 7월에 가입해 새싹반 3개월, 중급 3개월 차입니다. 원래 통통 체질은 아니라 몸무게 걱정은 해본 적은 없었지만 나잇살이 생기는 건지 몸무게가 늘면서 이렇게 두면 안 되겠다 싶었는데 몸짱 운동하고 6개월 쯤 되니 2킬로가 빠져서 원래 몸무게로 돌아왔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바쁜 저 같은 사람한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친구추천을 세 명이나 했지만 포기하더라고요. 대신 몸짱운동장 안에서 좋은 몸짱 가족들을 만나 너무 좋아요. 멀리 살고 있지만요. 디다과정을 통해 장청소도 해보고 저와의 싸움을 이겨나가 보며 자신감이 생겼어요. 디다를 이수하면 나는 못 할 것이 없다는 또 다른 자신감을 획득할 것 같아요. 몸짱운동은 계속 될 거구요. 시공간을 초월한 몸짱 프로그램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뿌듯한 2017년 12월입니다. 브라질 년 말 분위기는 온통 크리스마스 트리로 온 거리 및 쇼핑몰, 가정집 현관, 회사 사무실까지 뒤덮여 들뜬 분위기 입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와는 거리가 먼 열대 기후이지만 이런 분위기 속에서 그런대로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는 있습니다. 몸짱 릴렉스 스트레칭을 아침에 브라질 현지인들과 함께 하는데 동작이 잘 안나오지만 재미있어 합니다. 브라질 휴일을 맞아 아내와 함께 아마존 정글보호지역을 방문해 3시간동안 정글 속에서 신선한 산소를 마시며 트래킹을 했습니다. 하늘도 안보일 정도로 빽빽한 정글 속에 수령 600년 된 높이가 50 메터 이상 된 Angelim pedra라는 어마어마한 나무 앞에서 몸짱 모션도 취해보고 리프레쉬를 한 후 집에 귀가 후 미션3 도전했습니다. 마치 군대신병 훈련소의 PT 체조하는 느낌도 받아 힘들었지만 막상해보니 그동안 운동해 온 백그라운드가 있어서인지 끝까지 마칠 수 있었네요! 내일도 몸짱은 계속 됩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제는 일본이 먼 나라가 아니고 가깝기만 한 나라인가요? 그랬으면 좋겠는데… 몸짱은 7월에 입문하였고, 이번 달로 5개월째가 됩니다. 그동안의 제 몸과 마음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몸의 변화로는, 체중 3키로 정도가 줄었구요, 내장지방레벨이 한 단계 내려갔어요. 마음의 변화로는, 나도 변할 수 있구나 하는 자신이 붙었습니다. 모두가 몸짱 덕분이죠. 이런 지금의 자세로 앞으로 기초반에서 열심히 내장 지방을 불태우며, 몸짱 가족님들과 함께 쭈욱 해 나가보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 9월부터 새싹반, 10월엔 기초반을 했지만 아직 운동이 습관이 안 되어서 다시 기초반부터 차근차근 하려고 합니다. 몸짱에서 열정적으로 하시며 건강한 삶을 사시는 분들을 보며 저도 같이 파이팅 하려 합니다. 목표는 3개월간 2킬로 감량, 운동이 삶의 습관되기 입니다~ 첫날 ABC 10분 운동 완료. 막 더하고 싶은데 살짝 참고(?) 있습니다. 언젠가 부터 배꼽이 조금씩 더 들어가고 혼자 나와 있는 해외 주재원 생활에 나태해 지는 모습에 몸짱을 해야지 해야지 하던 차에 신청을 했답니다. 날씨는 춥지만 후끈 거리는 몸짱 열정으로 화이팅입니다. - 미국 참여자를 위한 몸짱 꽃마USA 이벤트 - 1. 꽃마 USA ((https://www.cconmausa.com)에서 몸짱 신청을 직접 하시면 됩니다. 2. 결제도 해외시스템과 달러로도 가능합니다. 3. 새싹반 가입비 50$ -> 40$로 할인혜택을 1월에 한해 드립니다. 4. 12월 26일까지 결제완료가 되면 27일에 '메일'과 '카톡'으로 입장 안내를 보내드립니다. 5. 28일까지 몸짱밴드(Band)에 입장완료하시고, 1월1일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6. 궁금사항은 몸짱 카톡 ID (mzzang365)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 '옹달샘 몸짱' 1월 프로젝트 신청하기 - 1. 온라인 프로그램 몸짱은 온라인상에서 진행됩니다. 언제, 어디서든 wifi가 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참여 가능합니다. 현재 해외(미국, 캐나다, 일본, 브라질, 베트남, 홍콩 등)에서 함께 참여하고 계신 몸짱가족분도 있습니다. 2. 신청 안내 먼저,'드림팀즈' 홈페이지(http://www.dreamteams.co.kr)에서 '몸짱 새싹반' 결제가 완료되어야 합니다. 아래 '옹달샘 몸짱 프로젝트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몸짱 새싹반' 결제를 마치면, 오는 12월28일에 몸짱운동장 초대 메시지를 문자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문자로 받기 어려운 경우, 카톡 ID(mzzang365)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3. 비용 안내 첫 몸짱 참여시에는 5만원이며, 새싹반 1개월 과정에 입장하시게 됩니다. 입장과 동시에 환불은 되지 않습니다. 3개월 동안은 재가입비 없이 계속 도전 하실 수 있습니다. 새싹반에 꼭 이수하시어 기초반, 중급반, 고급반 등 계속적으로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4. 절차 안내 - 12월28일(목): 몸짱 입장 안내가 문자로 전달 - 12월29일(금): 신청자 모두 몸짱운동장(밴드)에 입장 완료 - 12월30일(토): 간단한 사전 자기소개 - 1월1일(월): 몸짱 운동 시작 5. 입장 안내 드림팀즈 홈페이지 몸짱에서 신청한 이름과 몸짱운동장(밴드) 입장 시 프로필 이름과 동일해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12월 28일 문자 발송 이후 모두 신속히 입장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예) 드림팀즈 홈페이지에서 '홍길동'으로 신청. 밴드 입장 시 '지연아빠'로 수락 요청을 할 경우, 입장이 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동일한 이름으로 신청과 입장 수락 요청을 해주세요. 6. 몸짱 문의 - 연락처: 010-5261-3363 - 카톡ID: mzzang365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옹달샘 몸짱' 프로젝트 신청하기'꽃마USA 옹달샘 몸짱' 프로젝트 신청하기
연말연시 가족들과 함께 옹기종기 모여앉아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사람 살리는 밥상' 음식연구소에서 특별히 제작해 보내드리는 '옹달샘 건강 샤브샤브'! 위의 영상은 집에서 배송받으실 '옹달샘 건강 샤브샤브'의 건강한 재료 이야기, 가장 맛있게 드시는 레시피가 담겨 있습니다. 옹달샘 음식연구소 서미순 소장님과 아침지기 김유정님의 소개 영상 보시면서 한번 따라 요리해보세요. '새해맞이 옹달샘 장바구니(한상셋트)' 신청하기'새해맞이 옹달샘 장바구니(단품셋트)' 신청하기
글, 사진: 조송희 올 가을,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서울교통공사 직원들의 휴(休)연수가 시작되었습니다. 건강한 몸만들기, 건강한 마음 만들기,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통한 스트레스 예방법과 해소법 습득, 조직 통합과 회복탄력성 높은 조직문화 만들기를 목표로 시작한 이번 연수에는 지난 9월~12월, 총11차에 걸쳐 500 여명의 직원이 참여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의 기관사 및 고객접점의 직원들은 오랫동안 누적되어온 정신적 스트레스와 신체적 피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개인이 건강해야 조직도 건강합니다. 개인이 행복해야 조직도 행복합니다. 휴(休)연수는 앞만 쳐다보며 쉴 사이 없이 달리던 분들이 맑고 고요한 곳에 잠깐 멈추어 서서 깊고 긴 심호흡을 하며 몸과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입니다. 연수에서 얻은 에너지로 밝고 힘차게 살 수 있는 힘을 되찾는 시간입니다. 소리명상입니다. 소리의 울림으로 지치고 허약해진 몸의 기능을 회복합니다. 몸 안에 고여 있는 탁한 기운을 걷어냅니다. 웃음명상시간입니다. 어색하게 시작했던 웃음이 어느 순간 폭포처럼 터져 나옵니다. 몸이 흔들리고 마음이 흔들립니다. 마음은 터질 듯 환해지는데 이상하게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어린 시절의 기차놀이를 다시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 이렇게 뛰어다니고 춤추게 될 줄 몰랐습니다. 내 안의 아이를 발견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 비로소 단풍드는 나뭇잎이 보입니다. 고요히 저물어가는 가을이 보입니다. 오랫동안 사랑해주지 못했던 나 자신이 보입니다. 명상요가 시간, 스트레스로 뭉쳐진 몸의 긴장을 풀고 이완합니다. 무뎌진 몸의 탄력을 회복합니다. 선무도 수련입니다. 선무도는 삼국시대부터 이어져 온 우리의 전통 무술과 기공수련으로 삼국을 통일한 화랑들이 몸과 마음을 닦던 무예이기도 합니다. 휴(休)연수는 유난히 휴식과 자유시간이 많습니다. 옹달샘 광장에서 남은 가을 햇빛을 마음껏 즐깁니다. 드넓은 옹달샘을 마음껏 누비며 뛰어다니는 토끼랑 노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성실한 직장인으로, 한가정의 가장으로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왔습니다. 이렇게 오롯이 나 자신에게 집중하며, 온전한 평화를 누리는 시간이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싱잉볼 치유명상'입니다. '싱잉볼 치유명상'은 7가지 금속의 광물로 만든 싱잉볼의 소리와 파동을 치유와 생명에너지로 전환시키는 명상법으로 오래 전 부탄, 네팔, 인도 등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싱잉볼의 진동을 느껴봅니다. 싱잉볼의 진동은 맑고 섬세하며 강합니다. 몸의 파장이 싱잉볼의 파장을 받아들여 함께 진동을 하면 치유는 시작됩니다. 오체투지 수련시간입니다. 오체투지수련은 티벳에서 유래된 오체투지에 옹달샘 명상을 결합하여 몸과 마음, 영혼까지 비우고 채우고 깨우는 수련입니다. 수련 후에는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누워 몸과 마음의 완전한 이완을 느껴 봅니다. 통나무를 이용해 신체의 아픈 부분을 치유하며 휴식하는 사람도 있고, 오체투지를 계속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데로 , 마음이 원하는 데로 나 자신을 놓아줍니다. 조별사진 촬영시간, 모두들 옹달샘의 자연에 흠뻑 젖어들었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보낸 2박 3일, 온전한 휴식과 깊은 이완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자신의 소중함과 가족, 동료에 대한 감사를 깨닫는 시간이었기를 소망합니다. '휴잠 · 기업단체연수' 신청하기
새싹반입니다. 일상 탈출의 한토막으로 새싹반 박미성님이 친구분과 너무나 즐겁게 몸짱 운동을 통해 행복한 웃음이 가득하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이출근님은 새싹에 몸 담은지 불과 보름 남짓 만에 효과를 보셨다고 감사의 표현을 해 주셨는데요. 바로 인생에 한번 하기 어렵다는 '홀인원'을 하셨답니다. 분명 골프에도 몸짱효과가 있다고 만천하에 알리고 싶다고 전해주셨습니다. 기초반 최미정조장님은 회사에서 매년 체력인증센터의 체력측정을 통해 체력왕을 선발하고 있는데 그 중 체력등급이 높고, 체력향상률이 우수한 직원 1위로 선정되셨다고 합니다. 체력이 약했던 작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일이었고, 불과 몇 개월 전만 하더라도 체지방은 표준초과, 근육은 표준이하였지만 지금은 모든 것이 다 표준으로 건강해 지셨다는 말씀도 함께 전해주셨습니다. 중급반입니다. 중급반 2개월차인 신용철님은 하루 10분이면 뱃살을 관리할 수 있다는 글귀에 귀가 얇아 몸짱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그래도 4~5년 전에는 철인3종대회에도 출전하던 건강한 몸이였다는데요. 여기저기 부상이 찾아와 손 놓고 있다가 몸짱 10분으로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에 시작하였는데 해보길 참 잘했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이유는 체중은 크게 줄진 않았지만 확실히 슬림해진 몸에 와이셔츠나 꽉 끼었던 옷을 입을때 '우와~~~이게 맞네~~'하는 즐거움이 쏠쏠하다 하십니다. 이전에는 무식하게 시간싸움으로 운동했다면 지금은 관리받는 느낌으로 즐기면서 재미나게 운동하면서 확실히 내장지방이 불태워지고 있다고 주변분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여기까지 오기까지 앞뒤로 이끌어 주셨던 성근조장님께도 특별히 감사하다는 말씀 끝으로 남겨주셨네요. 고급반입니다. 현재 지도자준비반 과정에도 참여중이신 신동운님은 고급반 과정을 통해 인바디 점수가 71점에서 계속 상승하여 78점을 기록하였고 골격근 25.6->26.6으로 상승, 체지방량17.1->12.5, 체지방률 27.3->20.8 으로 줄어들었으며 BMI도 25.6->24.5 호전되는 경험을 하셨습니다. 신동운님이 남겨주신 글입니다. "모든 면에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졌습니다. 3개월동안 아니 1년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나의 몸과 마음을 가꾸기 위해 최선을 다한 나를 칭찬합니다. 식스팩 줄긋기에도 조금 다가선 지금의 내 모습이 대견스럽습니다. 이제는 운동하지 않으면 몸이 반응하며 힘들어 합니다. 운동이 습관화 되어 좋습니다. 지속적으로 몸짱 가족분들과 함께 건강한 인생의 동반자로 계속 하고 싶습니다." '옹달샘 몸짱' 프로젝트 신청하기
얼마전 사진으로도 소개해드렸던 '무민원화전 걷기명상'의 영상이 완성되어 아침편지 가족분들께 소개해드립니다. 북유럽 문화가 맺은 꽃, 토베 얀손의 손길로 탄생된 무민의 세계에 들어가 어른도 아이처럼 동심으로 돌아가 보고 듣고 만지고 나누었던 따뜻했던 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한 번씩 보시며 그날의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소개해 드릴 분은 이미 진짜 식스팩을 몸짱을 통해 만드시고 몸짱 지준반(지도자 준비자반)에 참여 중이신 이순희님입니다. 초등학교 담임이신 이순희님은 방과후나 쉬는 시간 등을 이용해 직접 몸짱동작으로 '식스팩 댄스'를 만든 것을 반 학생들과 말 그대로 운동을 놀이처럼!의 산교육을 실천해 주고 계신 분이십니다. [이순희님의 몸짱 후기] 운동이 좋아서, 운동이 필요해서 발을 들여놓게 된 몸짱프로첵트가 한 걸음 더 나아가 운동뿐만 아니라 디톡스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게 되었어요. 분명 제 몸 안에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나 봅니다. 갱년기에 접어드니 살이 붙기 시작하더군요. 처음에는 살이 오른 팔을 보노라면 얼마나 사랑스럽던지요. 그렇지만 복부에도 군살이 붙으면서 점점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군살이 더이상 빠지지 않더군요. '이게 바로 나잇살이라는 거구나, 나잇살은 어쩔 수 없나 보다.'라고 생각했어요. 저의 삼십 대 희망 체중이 50kg이었어요. 그 삼십 대 희망이 몸짱을 통해 진짜 현실이 되었고 그 때 입은 스커트를 요즘 입고 다닙니다. '디다 필독서(중급반)'를 보면 뿌리가 튼튼한 식물이 잘 자라듯 우리 인체는 튼튼한 장이 건강을 좌우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평소 아랫배가 늘 차가웠어요. 한여름 더위에 온몸이 후끈후끈 달아올라도 아랫배는 냉골이었지요.그런데 요즘은 아랫배와 다른 부위의 온도차가 느껴지지 않아요. 그 경이로움이야말로 뭐라 형언할 수 조차 없을 만큼 기쁨을 안겨주었지요. 몸무게는 가뿐하게 유지하면서도 식스팩 과정을 통해 근육이 생기면서 몸이 단단해지고 몸매도 정돈되어 나날이 활기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가벼워진 이 느낌 정말 좋아요! 그리고 제 복부에 새겨진 식스팩도 참 마음에 듭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옹달샘 몸짱' 프로젝트 신청하기
글, 사진: 조송희 핀란드의 국민 캐릭터 무민(Moomin)과 함께하는 예술치유 걷기명상이 13일(월) 저녁7시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렸습니다. 핀란드 독립 100주년을 맞이해 국내 관람객에게 처음으로 소개되는 은 무민의 어머니인 '토베 얀손'이 직접 그린 작품입니다. 이번 전시는 원화부터 무민 저작권사가 소장한 미공개 작품까지 총 350여 점이 전시되어 70여 년이 넘는 무민의 연대기를 한자리에서 보여줍니다. 핀란드에서 시작되어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캐릭터 무민(Moomin)은 특히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친구입니다. '삶은 정말 매력 투성이야' -무민의 겨울- 무민을 만난 아이들이 한껏 들떴습니다. 고도원님, CCOC 강욱 대표가 무민과 함께 다정하게 손을 잡았습니다. 고도원님은 내년 5월경에 진행될 '북유럽 아이슬란드 명상여행'을 위한 답사 도중, 첫 답사지였던 핀란드에서 CCOC 강욱 대표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아침편지와 무민의 만남은 이미 예정되어 있었나봅니다. "아직 무민을 만나 본 적이 없어? 모든 것에 흥미를 보이는 이 기분 좋은 친구를 말이야." 아이들은 어느새 무민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걷기명상 오리엔테이션입니다. 아침지기 윤나라님이 걷기명상의 진행과정과 주의할 점을 간단하게 설명합니다. "무민은 넘치는 활기와 희망의 상징입니다. 동심으로 돌아가 전시회를 즐겨주십시오." 강욱대표의 환영인사입니다. 연신 웃음보가 터지는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행복하고 재미있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드디어 무민의 골짜기로 들어갑니다. 무민 골짜기는 무민 캐릭터들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평화롭게 살아가는 곳, 언제나 따뜻한 보금자리며 고향입니다. 토베 얀손은 첫 번째 무민 이야기를 제 2차 세계대전이라는 암울한 상황에서 집필했습니다. 동화를 쓰는 것은 희망과 평화를 소망하는 그녀의 기도였습니다. 무민원화를 오래도록 바라보는 고도원님, 희망을 현실로 바꾸어가는 사람의 뒷모습이 단단합니다. '무민원화전' 걷기명상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개성 있고 감성적인 무민의 캐릭터를 만나기 위해서는 관람객도 아이처럼 천진스러워야 하겠지요? 무민을 이용한 공연, 오페라, 전시, 노래, 영화, 그리고 TV 애니메이션까지 상영되면서 무민의 인기는 세계적으로 높아졌습니다. 영상에 매혹당한 아이들입니다. 무대처럼 꾸며진 곳도 있네요. 무민의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진진합니다. 전시장에 준비된 테블릿으로도 무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소설로 시작된 무민의 이야기는 점점 더 다양하고 흥미롭게 진화합니다. 내가 만난 무민을 클레이로 표현해 보는 시간, 예술치유입니다. 아이들은 역시 자유롭습니다. 미술관 바닥에 거리낌 없이 주저앉았네요. 오늘은 이곳이 따뜻하고도 행복한 무민의 골짜기입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는 무민이 있습니다. 순수하고, 상냥하고, 밝고, 호기심 넘치는 무민이 살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북유럽 문화가 맺어놓은 꽃 한 송이를 만났습니다." 동화를 읽어주듯 미니특강을 하는 고도원님입니다. 걷기명상에서 듣는 고도원님의 미니특강은 전시회에서 본 작품의 배경을 인문학적으로 확장해서 듣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예술치유 시간에 만든 클레이 작품을 미술관 한편에 전시해 놓았습니다. 순식간에 수많은 무민이 새로 탄생했습니다. 무민과의 포옹입니다. 아이는 오늘밤 꿈에 무민을 만나지 않을까요? 무민과 함께 신나는 모험의 세계로 여행을 떠날 지도 모릅니다. 가을이 갑니다. 이제 겨울이 오고, 봄이 또 오겠지요? 우리도 무민처럼 멋진 꿈을 꿀 것입니다. "아니야, 우린 멋진 꿈을 꿀 거야. 그렇게 꿈을 꾸다가 잠이 깨면 봄이잖아." - 마법사가 잃어버린 모자-
아래 소개해 드릴 분은 몸짱 중급반(디톡스 다이어트 과정)을 멋지게 이수하시고 고급반(식스팩 과정)에 몸 담고 계시는 몸짱 라이징 스타 최민경님입니다. 최민경님이 직접 만든 '몸짱 캠페인쏭_ I LOVE 몸짱' 한 번 감상해 보실까요? [최민경님의 I LOVE 몸짱] 저절로 몸이 움직여 아침에 눈을 뜨면은 어느새 몸짱 한지도 100일 온종일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중에도 틈틈이 참! 괜찮단 말이야 동작 하나에 내가 들렸다 놓였다 해 나 이리 자주 움직이는 사람 아닌데 돌아보면 몸짱 시작하면서 그 모든게 하나하나 너무 좋아 I LOVE YOU~ 사랑해 요~~~ 몸짱운동으로 독소배출 오늘도 화이팅! 막 엔돌핀 솟는 다니깐요~ I LOVE YOU~ 사랑해 요~~~ 몸짱운동으로 체중감량! 사라져 내장지방~ 막 근육 빵빵 해져요 I LOVE YOU~ 몸짱! I LOVE YOU~ [몸짱 아줌마의 하루 영상] 더불어, 몸짱 아줌마의 하루를 위트있게 촬영도 해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옹달샘 몸짱' 프로젝트 신청하기
부모로부터 받은 천성에 수많은 경험과 교육이 더해져 좋은 '품성'이 자리잡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인성이라고 합니다. 링컨학교 인창캠프에서는 인성의 출발을 '언어'로부터 찾습니다. 말과 글로 나타낼 수 있는 언어뿐 아니라, 표정과 자세, 눈빛과 같은 몸으로 나타나는 언어를 '3도'라고 하는 주제 안에서 함께 다듬어가고 익혀갑니다. 제대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훈련까지 목표로 해서, 자신이 꿈꾸는 미래의 길을 '창조' 해나갈 학생들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이번 겨울방학 사랑하는 자녀,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인생의 열쇠'를 안겨준다는 마음으로 선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성과 창의캠프'(4기) 신청하기 링컨학교 '재능기부' 신청하기
이번 겨울에도, '링컨학교' 열차를 타고 옹달샘 곳곳을 누비며 꿈을 찾아가는 '꿈의 여행'이 펼쳐집니다. 그 아름다운 꿈의 여행에 동승하며 길잡이가 되고 멘토 멘티가 되어줄 청년들을 '재능기부쌤'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링컨학교를 찾는 미래의 꿈나무 학생들과 동고동락하는 과정에서 자신 안에 있는 '빛나는 재능'을 다시금 발견하게 되고, 자기 가슴에 '북극성'이 자리잡는 특별한 배움과 성장의 경이로운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링컨학교 '재능기부' 신청하기'2018 겨울방학 링컨학교' 신청하기
Untitled Document 글,사진 : 윤나라 전 세계의 컬처 디자이너들이 한 자리에서 만났습니다. 문화기획자 500여명이 모여 다양한 문화·작품·공익 활동등을 선보이고 문화 기획자들이 서로 공유하는 세계문화대회! 시민들과 이야기·전시·공연으로 소통하는 장입니다. "공감과 평화의 문화를 세계 곳곳에!"를 주제로 충북 청주시의 옛 연초제조창(청주문화산업단지)에서 열린 2017 세계문화대회(Better Together 2017). 참석하신 귀한 손님들이 행사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각 공간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활동해온 컬처디자이너들이 '공감과 평화의 문화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100여 개 프로그램을 펼치는 장이 열렸습니다. 오랜만의 해후. 월드컬처오픈 화동문화재단(이하 WCO) 이사장 홍석현님과 고도원님이 반가운 인사 후 화담을 나누고 있습니다. 한 서예가의 작품 시연도 감상하고 참여한 외국인에게 작품을 직접 선물하는 따뜻한 시간도 함께 나눕니다. 이날 행사에는 충북도와 청주시의 내빈들도 참석하여 세계 문화의 향연을 만끽하며 감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맨 왼쪽부터 황영호 충북도의회의장, 고도원 이사장, 홍석현 위원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이범석 청주시장대행) 공간공간 일반 관객들이 자유롭게,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컬처디자이너 페어&스쿨'도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2017 세계문화대회 개막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창작무용단체 '언엔딩'의 공연과 캘리그래퍼 최일섭님의 '캘리 퍼포먼스'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의 주제인 '평화'와 '공감'이라는 멋진 글씨 작품이 탄생되었습니다. 무용과 캘리의 예술적 만남에 흠뻑 빠져 감상중입니다. 충북 도지사 이시종님의 환영 인사 시간입니다. "세계인의 문화 유엔 총회가 충북에서 개최되어 기쁩니다" WCO 이사장 홍석현님이 무대로 나왔습니다. "문화로 평화를 일구고, 문화로 세상을 바꾸려는 지구촌 곳곳의 '컬처 디자이너'들이 이렇게 한 자리에서 만나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에너지를 공유하는 것이 참으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르완다의 장폴 삼푸투의 공연. 장 폴 삼푸투는 1994년 르완다 대학살 때 가족을 잃고 용서와 화해의 메시지를 노래로 전하는 컬처 디자이너로, 아프리카의 그래미상으로 불리는 코라상을 받은 예술가입니다. 평화와 사랑, 공존의 메세지를 담은 삼푸투의 노래를 들으며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그의 사랑이 가득 담긴 아름다운 목소리가 행사장에 있는 모두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녹여줍니다. 치유가 일어나는 따뜻한 시간입니다. 흥겨운 노래가 시작되면서 행사장 곳곳에서 공연을 함께 나누고 있던 일반 참여자들, 그리고 컬처 디자이너들이 무대로 올라와 함께 춤을 추며 하나되는 모습, 행복한 시간을 공유합니다. 의 저자이자 미래학자인 영국의 주드 커리반(맨 왼쪽),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인 예멘의 카디자 알살라미(왼쪽에서 두번째)의 행복한 미소가 그날의 감동을 그대로 전해줍니다. 가수 김원중님의 치유 콘서트. '바위섬', '직녀에게'를 부른 가수 김원중은 덜 가진, 그늘진 곳에서 노래로 치유의 빛을 전합니다. 장폴 삼푸투와 김원중님의 평화콘서트를 마친 후 국내외의 귀빈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합니다. 평화 혁명 프로젝트 감독인 태국의 핑핑 워라카데(맨 오른쪽)과 뉴욕 타임스퀘어 공공 예술 감독인 미국의 데브라 시몬 (오른쪽에서 두 번째)의 모습도 보입니다. Better Together 2017! 함께 더 나아지는 세상을 위해 더 좋은 노래 부탁드립니다! 사진으로도 '공감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행사장 한쪽에서는 우리나라 대표 사진작가 중 한 분인 박상훈 작가의 컬처 디자인이 진행중입니다. 참여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모습과 메시지를 촬영, 행사장 곳곳의 기둥에 비춰 보이고 있습니다. 박상훈 작가가 이시종 지사님을 사진촬영 하는 동안 고도원님이 행복한 미소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고도원님과 이를 촬영하는 박상훈 작가, 두 분 모두 보는 이들을 더욱 따뜻하게 해 줍니다. 드디어 '상호 업무 협약식'이 시작됩니다. '사람 중심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 글이 적힌 탁자가 무대 위에 설치되었습니다. 세 기관을 대표하는 세 분이 자리에 착석했습니다. 왼쪽부터 아침편지 문화재단 이사장 고도원,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 송재호, 월드컬처오픈 화동문화재단 이사장 홍석현님이 기대와 설레는 마음으로 자리에 앉아있습니다.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 송재호님의 인사. "사람이 가장 중요합니다. 정부 균형발전 정책의 목표도 '사람 중심'으로 이번 행사 'Better Together'와 지향점이 같습니다. 대한민국 컬처디자이너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단단한 네트워크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아침편지 문화재단 이사장 고도원님의 인사. "감개무량합니다. 지난 17년 동안 아침편지와 깊은산속 옹달샘에 몰두하며 은둔하다시피 살아왔는데, 이제 세상에 처음으로 나온 느낌입니다. 앞으로 펼쳐질 의미있는 일에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월드컬처오픈 화동문화재단(WCO) 위원장 홍석현님의 인사. "제가 컬처 디자이너 1호입니다. 한반도의 긴장 상황이 전례없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공감'과 '평화'라는 기치로 이런 문화 행사를 열고, 지역발전위원회와 아침편지문화재단이 새로운 꿈을 함께 꾸게 되어 더욱 뜻깊습니다" 세 분의 진정어린 메세지가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믿음과 확신으로 채워줍니다. 협약서에 세 기관의 약속을 담은 사인, 그리고 기념촬영! 세 기관의 하나됨을 축하하며 내외 귀빈들이 함께 섰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수많은 아름다운 그림들을 그려보며 박수로 마무리합니다. 공식 협약식을 마친 후 보여주신 세 분의 미소가 더 멋지게 보입니다. 세 기관의 하나됨으로 더 많은 '사람'들의 얼굴에 필 미소를 미리 보는 듯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홍석현 이사장과 함께(위 사진), 그리고 송재호 위원장과 함께(아래 사진)한 아침지기들입니다. 아래 사진 맨 왼쪽부터 아침지기 고대우, 꽃마 대표 최동훈, 윤나라. 맨 오른쪽부터 영상 담당 윤재성, 마을지기 김명지, 유명근, 백기환. '사람 중심' 대한민국 균형 발전을 위해 지금처럼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