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트렁크 (BOOK TRUNK)장서순환 피크닉 프리마켓“내가 아끼던 책이누군가에게는 새로운 보물이 됩니다.”봄날, 숲속에서조금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습니다.자동차 트렁크를 열면그곳이 하나의 ‘책방’이 됩니다돗자리를 펴고책을 읽고,사람을 만나고,그저 쉬어가도 좋은 하루.북트렁크는 이런 자리입니다✔ 책을 사고파는 ‘프리마켓’이자✔ 책을 매개로 사람을 만나는 ‘피크닉’✔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쉼의 공간’이렇게 즐겨보세요✔ 집에 있는 책 몇 권 가져오기✔ 마음에 드는 책 발견하기✔ 돗자리 깔고 햇살 즐기기✔ 커피 한 잔, 책 한 페이지✔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쉬기정답 없습니다. 편하게 오시면 됩니다.참여 책방 - 책방 케 - 브칸 - 무진서가 - 숲속책방각기 다른 색을 가진 독립서점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참여 방법1️⃣방문객 (누구나) - 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 - 책 가져와도 OK / 그냥 와도 OK입장 무료2️⃣셀러 (자동차 책방) - 자동차 트렁크를 책방으로 운영 - 책, 굿즈, 취향을 자유롭게 공유사전 신청 필수일정 안내일시: 4월 11일(토) 10:00 ~ 16:00장소: 깊은산속 옹달샘 (충주)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책 좋아하는데 혼자 읽기 아쉬운 분✔ 조용한 분위기에서 쉬고 싶은 분✔ 봄날 나들이 장소 찾는 분✔ 감성 있는 하루 보내고 싶은 분책 + 돗자리 + 봄 = 그냥 오면 되는 날안내돗자리, 개인 소지품은 자유롭게 준비해주세요자연을 함께 사용하는 공간입니다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함께해주세요마무리어디든 갈 수 있는 계절입니다.하지만,책이 있는 하루는조금 더 오래 기억됩니다.4월 11일,옹달샘에서 만나요 : )
짧은 2분의 시간 안에 눈빛과 표정, 꿈과 꿈너머꿈이 ‘폭풍성장’해 나가는 경이로운 순간을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립니다. 사랑과 댓글로 이 학생들을 응원, 격려해주시고 우리의 자녀, 가까운 멘티들에게도 ‘인생의 책’들을 많이 권해 주시기 바랍니다. 링컨학교 독서캠프 신청하기 링컨학교 1일 체험 신청하기
글, 사진: 천유정 늘 설레는 마음으로 길을 떠난다. 나를 기다리는 게 무엇일까? 또 다른 나를 몇이나 만날까? 옹달샘에 도착하니 아직 떨어지지 않은 잎새들이 차르르 차르르 소리를 내는 듯 나의 눈길을 잡는다. 인도에서 짙고 깊은 눈매의 남자가 들려주는 싱잉볼의 노래에 하나를 사 왔지만 몇 번의 시도에도 근처도 못 가본 ㅋㅋ 싱잉볼 워크샵. 명절이라 살짝 망설였지만.. 깊은 밤 첫 삽 뜨기 입구의 북극성. 나의 북극성은 어디에 있을까? 나의 북극성은 무엇일까?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한 바퀴 돌고 오니 숙소 입구 더 예뻐 보인다. 이런저런 사연 들고 모여진 싱잉볼 참여자들. 그저 모인 것 같지만 씨줄날줄 인드라망에 걸려서리(ㅎㅎ) 인연이 되어 모였네요. 몇 개월 동안 보고 싶던 향지샘 자리에 놓인 싱잉볼들. 와!!! 다 갖고 싶다. 자연을 거스를 수 없는 인간의 나약함이 기도로 드러나는 곳. 네팔의 수도승의 수행 도구로 쓰였다는 싱잉볼의 세계로 빠져봅시다. 옹달샘의 아침지기 손길은 언제나 감동이다. 손 빠른 정리와 준비와 마음 씀씀이에 늘 감사하다. 내 자리에 놓인 A3싱잉볼. 이틀 동안 함께 놀자. 사이좋게 즐겁게. 여기오면 빚탕감해준다고 해서 왔다는 아들, 아픈 딸 두고 잠시 휴식, 비행기표 못 사서 딴 데 못 가고, 여자친구에 끌려온 등등. 잠시 쉬는 시간에도. 단아한 잠자리. 서른명이 넘는 인원이 함께한. 소리와 함께 소리를 들으러 숲으로 간다. 평소에는 절대 안 들리고 못 듣는 아름다운 소리. 내면의 소리. 더 깊은 근원의 소리들. 한번 들어보고자 한 걸음 한 걸음 바쁘지 않게 천천히 걸어본다. 꿈꾸는 다락방. 꿈 하나로 달려온 한 남자의 걸음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꿈을 찾게 하고 그 꿈을 키우는 거름이 되는 기적을 본다. 새소리와 싱잉볼의 노랫소리를 숲에 두고 내려온 시간. 그저 마음속은 고요하다. 평화롭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가 염원하는 우리 가족의 평온. 나로부터 시작되는 평화. 다시 안으로 안으로 내면의 소리를 듣는다. 싱잉볼하우스(?)에 반하고 너무 앙증맞은 색색의 싱잉볼. 징 같은데 소리는 은은한 게. 언제 저 다탁에서 차 한 잔을 마셔볼까나. 얘는 이름을 잊었다. 바닥에 깔린 담요의 모양이 넘 예뻐서. 크리스탈 싱잉볼. 덤으로 크리스탈까지 구경. 예수님과 수정. 밖으로 나와 바람을 맞는 싱잉볼을 본다. 보이지 않는 소리. 보이지 않는 바람. 보이지 않는 마음. 다 어디서 온걸까. 얼음 속에서도 시원한 물소리. 물소리는 항상 좋다 . 언제나 맛있는 옹달샘 식사. 연휴에도 식사 준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조별발표를 위한 싱잉볼의 모임 저네들도 뭔가를 얘기하고 있을 듯. ㅋㅋ 우리를 이용해 어떤 소리를 내줄까하며 궁금해할 것 같은. 주어진 짧은 시간에 뭔가를 만들어내야 하는 창작의 고통.(으윽) 머리를 맞대고 궁리궁리. 그 짧은 시간에 멋진 공연을. 대단해요. 정말 대단해요. 웃음과 재치와 감동을 주는. 고도원님과 향지샘과의 프로그램 나눔시간. 이 시간도 늘 감동입니다. 프로그램 before, after. 사진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수료증도 받고 또 다른 시간을 예약합니다. 조별발표 1위 상품으로 받은 향지샘의 책.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 향기로운 책, 감사합니다. ^^* 옹달샘 '싱잉볼' 워크숍(3기) 신청하기
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고 조화를 이루는 것이 우리의 삶에서 건강과 행복을 안겨다 주는 중요 요건입니다. 선무도는 선요가, 선호흡, 선기공, 선무술, 이렇게 정적인 부분과 동적인 부분을 함께 수련하여 몸과 마음의 조화를 이루어가는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수련입니다. 호흡, 몸의 균형을 찾으면 1) 기혈순환이 원활해지고 2) 차가웠던 손, 발, 아랫배가 따뜻해집니다. 3) 내 몸의 따뜻함은 심신의 안정을 찾게 해주며 4) 정신적, 육체적 피로를 회복해는데 도움이 됩니다. 수련을 하면서 고요히 멈추고(止) 바라보면서(觀) 몸의 굳어있는 부분을 찾고 선요가와 호흡으로서 균형을 맞춰가며, 우리의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조화로운 몸짓인 무예까지... 선무도 워크숍에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옹달샘 '선무도 워크숍' 신청하기
글, 사진: 조송희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싱잉볼명상 워크숍'을 시작했습니다. 싱잉볼은 소리의 공명을 이용한 가장 오래된 치유기법의 하나입니다. 티베탄 싱잉볼의 기원은 티벳에 불교가 들어가기 이전, 히말라야의 뵌교 문화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고대로부터 소리는 치유나 명상을 위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티베탄 싱잉볼은 금(태양), 은(달), 수은(수성), 구리(금성), 철(화성), 주석(목성), 납(토성)의 7가지 성스러운 금속으로 만들어집니다. 싱잉볼에 말렛의 검은 부분을 대고 오른쪽으로 돌려봅니다. 진동과 음이 어느 정도 높아지면, 균등하고 일정한 음이 되도록 조절합니다. 물은 사운드 힐링을 위한 촉매제로 가장 적합합니다. 우리 몸은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싱잉볼의 진동과 소리는 신체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칩니다. 싱잉볼은 일상 속에서 식기로 사용되기도 했고, 의식에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수행이 깊은 고승은 다른 차원으로 여행을 할 때 싱잉볼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소리의 비밀은 우리 안에 감추어져 있는 거대한 힘을 드러나게 하는데 있습니다. 소리와 진동을 이용한 싱잉볼 힐링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생명에너지를 키웁니다. 부정적인 감정을 내보내고 면역과 창조력을 높입니다. 눈을 감고 싱잉볼을 울립니다. 소리가 시작되고 소리가 사라지는 지점에 마음을 기울입니다. 봄기운이 가득한 숲에서 싱잉볼을 울리며 걷기명상을 합니다. 싱잉볼의 세계는 천천히, 느리게 소리 없는 소리를 찾는 것입니다. 싱잉볼의 소리가 스민 숲에서 맑은 새소리가 들립니다. 숲이 깨어나는 소리가 들립니다. 싱잉볼을 돌리면서 지구의 중심까지 내려갔다가 하늘의 중심으로 올라갑니다. 하늘과 땅,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됩니다. 음에서 음이 없는 지점으로 마음을 기울이면, 마음에서 마음이 없는 무한으로 나아갑니다. 마음 안으로 깊이 들어갑니다. 깊이 들어가면 고요해집니다. 우리 안의 신이 깨어납니다. 싱잉볼은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닙니다. 온몸으로 소리를 듣게 됩니다. 소리가 가슴의 에너지 센터를 활성화시키고 가슴 차크라를 깨웁니다. 싱잉볼은 에너지바디 힐링에도 사용하며, 따뜻한 물을 이용한 워터힐링 도구로도 사용합니다. 따뜻한 물이 담긴 싱잉볼의 부드러운 진동은 온몸의 세포와 공명합니다. 세포의 힐링입니다. 고도원님과 함께하는 마음나누기 시간입니다. "명상은 지적성장이 아닌 영적성장입니다. 영적 성장을 위해서는 좋은 안내자가 필요합니다. 이곳에 잘 오셨습니다. 언제든지 휴식이 필요하면 또 오십시오." 참여자들을 떠나보내는 고도원님이 인사말입니다. "영혼이 맑아진 느낌입니다." "울림의 잔상에 감동 받았습니다." "내 마음의 끝을 보았습니다." "나의 몸이 싱잉볼이 되었습니다." "심화과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동어린 소감이 쏟아집니다. 습관은 반복을 뜻합니다. 쉬임없이 반복해야 습관이 되고 자기 것으로 체화됩니다. '명상의 습관화'는 놀라운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체험하고, 그 다음은 체험을 반복해서 습관으로 만들고, 체화된 그 습관을 통해서 건강한 에너지를 얻고, 삶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 2018년 2월 8일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 옹달샘 '싱잉볼 워크숍'(3기) 신청하기
2월의 끝을 앞두고 서로를 향한 꿈의 응원과 함께 놀고 웃으며 쌓아간 깊은 우정을 통해 몸과 마음에 밝은 빛과 미소를 되찾아 가고 있는 우리의 청소년, 우리의 자녀들의 모습을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께 공유합니다. 우리 아이가 잘 지내는지 오매불망 기다리셨을 부모님과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들도 진심어린 응원과 격려, 사랑의 댓글을 많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조 2조 3조 4조 5조 6조 7조
글, 사진: 조송희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또 하나의 특별한 무료 힐링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사람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구하기 위해 불 속으로 뛰어드는 소방관이야말로 이 시대에 가장 존중받고 존경받아야 할 분들입니다. 그런데 근래 소방관들이 기가죽고 움츠려 있습니다. 지켜보는 배우자도 많이 힘들었을 것입니다." 자기소개 시간, 고도원님이 '소방관배우자 힐링캠프'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남편이 힐링을 받아야 하는데 제가 대신 왔습니다. 제가 행복해야 남편도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편히 쉬고 가겠습니다." 자기소개를 하는 데 함께하는 참여자들까지 울음이 터집니다. 같은 아픔을 나누고 있다는 공감대 때문일 것입니다. '몸풀기 마음풀기'입니다. 굳어있는 근육과 뭉쳐있는 마음을 조금씩 풀어주고 열어줍니다. 거칠고 먼 길을 걸어온 것 같습니다. 지쳐있는 몸과 마음을 온전히 누이고 휴식이 주는 평화를 느껴봅니다. '예술치유, 컬러 테라피' 시간입니다. 고요하고 깊게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짧은 명상을 합니다. 조별로 모여 둥글게 앉았습니다. 좋아하는 색깔로 나의 마음을 드러내고 그 색깔을 이용하는 그림으로 내 마음을 표현합니다. 아이였던 시절, 진흙놀이를 하듯 색색의 클레이로 나만의 그림을 그립니다. 내 안의 기쁨과 내 안의 상처가 내 그림 속에 있습니다. 그림으로 표현한 나의 마음을 조원들과 함께 나눕니다. 표현과 소통, 공감이 주는 위로와 치유를 경험합니다. '새벽을 여는 싱잉볼 명상' 시간입니다. 싱잉볼의 진동으로 옹달샘의 신 새벽을 깨웁니다. 싱잉볼의 울림으로 영혼의 뿌리를 적십니다. 정수리에서부터 발끝에 이르기까지, 싱잉볼의 진동과 파장을 온 몸으로 느껴봅니다. 내 몸과 마음의 어떤 부분이 싱잉볼의 울림에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불편함은 없는지, 나와 싱잉볼의 상호작용에 집중합니다. 명상 후의 휴식입니다. 나에게 스며든 싱잉볼의 울림, 그 여운이 깊고도 아련합니다. '비폭력 대화' 특강입니다. '비폭력대화' 특강에서는 인간관계와 의사소통의 방법으로 그로그(GROK)카드를 이용합니다. '비폭력대화' 특강은 윤인숙 박사가 진행합니다. 윤인숙박사는 산청간디 숲속마을 대표이며 비폭력대화 강사이기도 합니다. 그로그(Grok)카드는 감정(Feelings)과 욕구(Needs), 두 종류의 카드가 있습니다. 참여자 중 한사람이 상처받은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면 함께하는 사람들은 그 단어에 공감하는 단어를 찾아냅니다. 자기표현과 공감의 과정입니다. 억울하고, 답답하고, 슬프고, 화나고, 속상한 내 마음이 타인에게 공감 받고 위로 받습니다. 인정과 배려, 이해를 받고 싶어 하는 내 안의 욕구도 알아 차랍니다.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폭력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있는 지 깨닫습니다. 공감하고 소통하며 비폭력대화의 방법까지 찾아갑니다. 춤을 춥니다. 나비처럼 훨훨, 새처럼 자유롭게 춤을 춥니다. 가슴 속에서 사랑과 기쁨이 샘물처럼 차오릅니다. 춤의 환희 끝에는 사랑과 감사가 있습니다. 향지샘 김윤탁 박사가 진행하는 '향기명상' 시간입니다. 로즈마리, 라벤다, 페퍼민트, 제라늄, 샌달우드, 유향... 아로마에는 저마다의 향기와 치유의 효능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향기를 찾아내어 자신을 위한 아로마오일을 만듭니다. 나를 치유하고 나를 표현할 나만의 향기입니다. 향기명상은 내면 밑바닥까지 내려가 조금씩 떠오르는 무의식의 나를 바라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내 남편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입니다. 오열했던 향기명상의 여운 때문인지 편지를 쓰는데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드는 남편이 눈앞에 어른거립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편지를 쓰는 동안 비채방이 소리 없는 울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오체투지를 하였습니다. 오체투지는 온몸을 바닥에 던지는 자세, 더 이상 버릴 것이 없는 겸손한 자세입니다. 오체투지를 연습하며 기도하는 마음을 배웁니다. "여러분의 배우자는 온몸으로 삶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는 힐러, 즉 페이스메이커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은 배우자의 힐러이자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야 합니다." 마음나누기 시간, 고도원님의 미니특강이 마음을 울립니다. 삶은 고통입니다. 가장 큰 고통은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옵니다. 그때 최선의 선택이 '사랑'입니다. 사랑을 선택하면 풀리기 시작합니다. 서로 하나가 되고, 쓰라린 상처가 치유되고, 원한과 미움이 용서로 바뀝니다. - 2018년 1월 23일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 '소방관 배우자 힐링캠프'(무료) 신청하기
꿈과 꿈너머꿈! 언제 들어도 가슴 뛰고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단어입니다. 링컨학교라는 무대에서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정제된 언어와 자세로 저와 다른 학생들의 마음을 움직인 '꿈너머꿈 비전캠프 1기' 학생들의 2분스피치를 아침편지 가족분들께 나눕니다. 링컨학교 '꿈너머꿈 비전캠프' 신청하기
제 생에 가장 보람된 일의 하나가 링컨멘토학교를 만들어 미래의 주인공들과 동고동락하며 꿈을 키워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인창캠프'(인성과 창의)에서 '효도, 화랑도, 세계지도'라는 세 개의 길을 틔우고 북극성을 향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한 학생들의 마음선언 2분 스피치를 여러분들께 나눕니다. 꼭 한번 시간내어 보시길 바랍니다. 링컨학교 '꿈너머꿈 비전캠프' 신청하기
설날 가족과 함께, 혹은 소중하고 귀한 분들께 드릴 수 있는 특별한 선물셋트! 옹달샘의 사람 살리는 밥상 음식연구소에서 준비한 선물셋트로 사랑과 감사를 전해보세요. 이번 '설날 선물셋트'에는, 옹달샘 음식연구소 서미순소장께서 직접 준비한 아트오일&아트간장 셋트를 선보입니다. 음식을 할때 가장 기본이 되는 오일과 간장을 수제로, 그리고 여러 종류로 맛보실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옹달샘 '설날 장바구니 선물셋트' 바로가기
잠깐 보는 것만으로도 온 얼굴과 마음에 웃음이 번지는 순간. 바로 우리의 자녀들이 환하게 웃고 있는 얼굴을 본 순간일겁니다. 책을 읽는 즐거움을 알아가고, 함께 책을 읽는 친구들의 소중함을 느껴가며 꿈과 꿈너머꿈의 징검다리를 이어가는 우리 자녀들의 모습을 여러분도 보시고 희망과 사랑의 마음이 담긴 댓글도 많이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1조 2조 3조 4조 5조 6조 7조 8조 9조 링컨학교 '꿈너머꿈 비전캠프'(2기) 신청하기
글, 사진: 조송희 ‘꿈너머꿈 비전캠프’ 1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꿈너머꿈 비전캠프’는 2011년 12월에 시작되어 30기가 진행되는 동안 약 만 명의 청소년들의 가슴에 꿈과 꿈너머 꿈을 심어준 링컨학교 '방학캠프'가 업그레이드 된 것입니다. 118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꿈너머꿈 비전캠프 1기’는 방학캠프의 큰 틀은 유지하면서 스마트폰 중독치유의 방법을 제시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헤쳐 나갈 우리의 자녀들에게 '꿈너머꿈의 비전'을 심어주는데 핵심가치를 두었습니다. 자기소개 시간입니다. “우리는 4차 산업이라는 큰 강을 건너야 합니다. 하지만 두려워 마십시오. 4차 산업혁명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 자신이 될 것입니다.” 고도원님의 환영인사에 눈을 빛내는 아이들입니다. 6박7일 동안 학생들의 멘토이자 형, 누나가 되어 줄 재능기부 샘들의 열정과 에너지도 혹한의 추위를 녹입니다. ‘몸의 균형, 마음의 균형’시간입니다. 꿈과 꿈너머꿈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단단한 체력과 건강한 마음의 균형과 조화가 필요합니다. 오랫동안 축적된 '옹달샘 명상'과 '링컨호흡법'은 학생들이 스스로 자기조절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고도원님의 ‘꿈너머 꿈 2분스피치 특강’시간입니다. “꿈으로 가는 길에 멘토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발걸음이 다릅니다. 좋은 멘토를 만나기 위해서는 좋은 멘티가 되어야 합니다.” 고도원님의 강의를 한마디라도 놓칠 세라 열심히 필기를 하는 학생들과 재능기부 샘입니다. ‘웃음명상’ 시간, 아이들도 웃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마음껏 웃고,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권리를 찾아 주어야 합니다. 김민석 샘의 특강 ‘나인’입니다. 이번 특강은 중독과 몰입에 대한 의미와 차이를 이해하고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그 중심에 9형제자매의 인적네트워크, 나인이 있습니다. 인간중심의 소통과 교류는 스마트폰에 함몰되지 않는 새로운 방향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미래라는 우주의 강을 건너야합니다. 그 강물의 가장 큰 흐름이 바로 '4차산업혁명'의 물결입니다. 초연결과 초지능을 핵심으로 하는 4차산업혁명의 오늘을 다양한 영상과 이야기로 들어봅니다. 가수 구현모와 함께하는 ‘옹달샘 파티’입니다. 가수에게 듣고 싶은 노래를 직접 신청하고 그 노래를 함께 부르는 시간은 너무나 즐겁습니다. 마음껏 소리 지르고, 마음껏 노래 부르는 동안 억눌렸던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습니다. 드디어 ‘2분스피치’를 작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은 불과 2분짜리였습니다. 자신의 치열한 삶, 선한 목표와 대의(大義)를 지녔던 2분스피치는'불멸의 서사시'가 되어 사람을 움직이고 인류의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꿈너머꿈 2분스피치' 훈련은 링컨학교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인생을 주도해나가는 힘은 물론, 선한 영향력을 훈련하고 확장해 나가는 방법을 알게 합니다. 스피치원고가 작성이 되면 다양한 방법으로 훈련을 합니다. 꿈방 별로 형과 동생, 언니와 친구도 서로의 멘토, 멘티가 되어 협력합니다. 훈련이 거듭될수록 스피치는 점점 더 좋아집니다. 2분스피치는 조별, 꿈방별, 연령별로 모든 학생이 3차례 이상의 발표를 하게 됩니다. 꿈방샘과 재능샘들은 학생들의 스피치 작성을 도와주고 스피치 하는 자세, 말투, 시선처리까지 꼼꼼하게 지도합니다. 신 새벽 6시 30분, 아침명상시간입니다. 자꾸만 내려오는 눈꺼풀에 겨우겨우 자리에서 일어나지만 호흡과 함께 근육을 쭉쭉 펴는 요가를 시작하면 자세는 달라집니다. 명상과 요가로 몸과 마음을 깨우는 것이 얼마나 기분 좋고 상쾌한 일인지 이제는 압니다. ‘꿈너머꿈 비전캠프’는 호흡과 명상수련이 강해졌습니다. 수업이나 스피치를 할 때도 짧은 명상을 하고 시작합니다. 명상하는 아이들, 든든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이번 캠프기간, 옹달샘에는 강추위와 함께 내내 눈이 내렸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추위쯤이야 겁나지 않습니다. 눈이 와서 더 신나는 겨울, 친구와 함께이니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습니다. 몸과 마음에 점점 더 근육이 붙어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컴퓨터 앞에서 휘어진 등이 펴지고, 스마트폰 때문에 굽어진 거북목이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요가 하는 자세도 점점 더 좋아집니다. 이번 ‘b-boy와 함께’는 주제가 특별합니다. 스마트폰 중독과 치유와 관한 퍼포먼스가 어떤 말보다 강력합니다. 카카오 톡과 페이스 북, 인스타 그램 등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 우리가 가진 몸과 언어의 생명력을 회복하자는 춤입니다. 세계최강 b-boy의 에너지 넘치는 춤도 빠질 수가 없습니다. 캠프에 참가한 미래의 안무가도 환상적인 춤을 선보입니다. 놀라운 끼와 재능을 가진 우리의 아이들, 우리의 미래입니다. 사감댄스는 모든 아이들이 다함께 출수 있는 행복한 춤입니다. 드디어 ‘2분 스피치 콘서트’ 시간입니다. “여러분과 더불어 링컨학교가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 링컨학교가 여러분의 폭풍성장의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고도원님의 응원입니다. ‘2분 스피치 콘서트’도 명상으로 시작합니다. 명상으로 호흡을 가다듬고 자세를 바로잡습니다. 떨리는 마음을 다스립니다. 선생님, 작가, 검사, 대통령, 과학자, 여행가... 아이들의 꿈은 너무나 다양합니다. 캠프에 처음 왔을 때 꿈이 없다고 말했던 많은 아이들이 이곳에서 꿈과 꿈 너머 꿈을 찾았습니다. 고도원님이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다가가 파이팅을 합니다. 그들의 꿈, 그들의 상처, 그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마음입니다. 드디어 수료식입니다. 몸을 쭉쭉 펴고 마음도 활짝 폅니다. 각자의 가슴에 띄운 꿈의 북극성을 바라봅니다. 4차산업혁명시대를 이끌 수 있는 비전을 품은 '꿈너머꿈'을 가슴에 되새깁니다. 못내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 엄마아빠와 아이들이 다함께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링컨학교 '꿈너머꿈 비전캠프'(2기) 신청하기
글, 사진: 윤나라 중국 북경 대사관 방문. 노영민 대사와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한국에서부터 들고 간 꿈과 비전을 먼저 간략하게 브리핑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꽃피는 아침마을 최동훈 대표의 정식 브리핑이 시작되었다. 맨 왼쪽부터 최동훈대표, 고도원이사장, 노영민대사, 최영분대사부인, 조하나 일등서기관, 권태한 일등서기관, 뒷줄 방경율 팀장. 2015년부터 위챗을 통해 발송하기 시작한 중국어 아침편지가 지금 현재 글로, 음성으로 서비스되고 있고 중국 현지인들에게 꾸준히 알려지며 성장하고 있다. 작년 중국 연변 특별 강연차 방문때 유명한 연변 시인이신 '석화'님께서 곧 '억' 소리가 날 것이다라는 예언을 해주셨던 것처럼, 곧 중국어 아침편지가 많은 중국인들에게 전달되어 마음의 비타민 역할을 하는 날이 오리라 확신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토대로 '청소년 문화 교류'의 꽃이 피어나기를 소망한다. 이어 '꽃피는 아침마을' 중국판인 '꽃마 China'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 잘 성장해오다 사드로 인해 잠시 '잠깐멈춤'의 상태에 있는 '꽃마 China'를 다시 되살려 믿음의 공동체 꽃마의 중국 진출이 다시 원활하게 돌아가기를... 점심 만찬. '한국에서 온 귀한 손님을 위해 준비했다'며 하나하나 정성을 들여 차려내주신 점심 오찬이 정말 꿀맛이었다. 행복한 담소가 오고가며 멋진 점심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우연한 기회에 참석하게 된 문재인 대통령의 저서 '운명'중국어판 출판 기념회의 자리인 한국문화원. 행사에 초청받은 노영민 대사와 중국 출판사 대표등 인사를 나누는 자리이다. 노영민 대사가 중국어로 번역된 '명운(命運)'을 들고 출판사에 책에 대한 느낌과 인사를 전하고 있다. 중국어로 번역된 '운명' 출판 기념회의 시작. 노영민 대사를 비롯한 내외 귀빈들과 중국 현지 출판사, 언론인들, 그리고 책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모여 행사를 지켜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노영민 대사가 감사의 인사와 축사를 전하고 있다. 이어 중국 출판사 봉황연동도서공사의 대표가 나와 책을 내게 된 이야기를 중국어로 전하고, 뒤에 한국어로 번역되어 보여지고 있다. "이 책이 한 척의 배처럼 중국과 한국의 긴 우정의 물결을 따라 나아가길 바랍니다." 갑작스럽게 제안을 받아 축사의 자리에 선 고도원님. "이 책이 한국에서 출판되자마자 바로 밤새워 읽었습니다. 많은 부분 큰 감동이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은 문재인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운명과 같은 만남으로 인해 청와대 입성, 과도한 업무로 10개의 치아가 한꺼번에 빠진 스토리였습니다." 갑작스러운 축사였지만, 마치 준비된 듯이 감동적인 축사가 이어졌고, 그 중간중간 유머러스한 입담으로 좌중을 폭소케하며 조금은 경직되어 있던 행사장의 분위기를 촉촉하고 화기애애하게 만들어주었다. 책을 번역한 작가들과의 대담 시간, 의미있는 질문과 답변이 오고 가다가 한 중국 현지 젊은 기자가 다른 사람도 아닌 고도원님께 드리고 싶은 질문이 있다며 직접 질문을 던지고 있다. "좋은 답이 되었느냐?"는 미소띈 질문에 중국 기자의 만족감 어린 답변이 되돌아왔다. 행사가 마쳐지고, 중국 현지 언론사와 젊은 학생들, 청년들이 고도원님께 다가와 악수를 청하거나, 직접 준비한 선물을 전해주거나, 명함을 요청하고 있다. 그만큼 짧지만 강력한 시간이 되었고, 좋은 교류의 장이 되어 주었다. 짧지만 의미있었던 중국 북경에서의 아쉬운 만남을 한장의 사진으로 남겼다. 맨 왼쪽부터 꽃마 최동훈 대표, 고도원 이사장, 최영분 여사, 노영민 대사, 윤나라 수석실장, 오유정 부팀장. 느낌한마디 남기기 '보도된 언론기사' 원본 보기
몸짱웃어요~웃으면 행복이 넘쳐요!함께 웃어요~ 웃어요~ 함께 웃으면 배가 되고 행복도 저절로 따라옵니다. 몸짱과 함께 웃어요~ 2018년 입꼬리가 올라가는 행복이 넘치는 웃음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옹달샘 몸짱' 프로젝트 신청하기
지난 금요일(5~7일)에 2박3일로 몸짱 지도자 준비반 과정 몸짱식구들 18분과 함께 제주도 한라산 등반을 하고 왔습니다. 겨울산행의 꽃이라 하는 제주도 한라산 등반을 기가 막힌 날씨에 좋은 분들과 함께 하니 행복이 절로, 웃음이 가득 넘치는 워크숍이었습니다. 제주 한라산 등반 영상을 준비해 드립니다. 몸짱 새싹반에 도전을 원하시는 분들도 고급반까지 도전하시어 내년에는 함께하길 바래봅니다. '옹달샘 몸짱' 프로젝트 신청하기
지금 옹달샘에는 장차 영웅, 위인이 될 학생들이 모여 저마다의 꿈과 꿈너머꿈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자녀들을 링컨학교에 보내놓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조별 사진'을 올려 드립니다. 몇 번을 봐도 기분 좋아지는 자녀들의 순수하고 맑은 미소와 눈빛을 보시고 사랑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 댓글을 많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1조 2조 3조 4조 5조 6조 7조 8조 9조 10조 11조 12조 13조 14조 링컨학교 '꿈너머꿈 비전캠프'(2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