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님의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전합니다 지난 후원의 날, 함께해 주신 최윤정 후원자님의진솔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후원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옹달샘에서 느낀 변화,그리고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이야기입니다. 후원자님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모여 오늘의 옹달샘이 있습니다.늘 함께해 주시는 모든 후원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시간 되실 때 꼭 한 번 시청해 보시고,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눠주세요.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사진: 조송희, 김용기 글: 조송희 해마다 봄이 오면 옹달샘에서는 '음식축제'가 열립니다. 새봄, 새 생명의 음식으로 새 삶의 맛을 느껴보는 행복한 축제입니다. 제 6회를 맞은 이번 음식축제의 주제는 '봄! 맛· 멋· 어울림'입니다. 나눔의 집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겸한 '웰컴 세레모니'를 하는 시간, 음식연구소장 서미순님이 환한 웃음으로 인사를 합니다. 음식축제에 참여한 아침편지가족들이 두릅, 오이, 피망 등 신선한 새봄의 채소를 옹달샘의 약 된장과 맛 간장에 찍어 시식을 합니다. 채소도 채소지만 옹달샘의 된장과 간장 맛은 최고입니다. 옹달샘 '사람 살리는 밥상'의 바탕이 되는 장독대와 저장고를 불러보는 시간입니다. 기꺼이 가이드가 된 고도원님과 뒤따르는 아침편지가족의 발걸음에 새봄, 새 기운이 가득합니다. 음식연구소에서 준비한 따끈한 된장차를 마시며 '음식을 하늘처럼 대하는' 옹달샘의 정신에 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저장고를 둘러보는 아침편지가족들의 감탄이 이어집니다. 나눔의 집 지하에 있는 비밀의 공간, 음식저장고는 옹달샘의 자랑이자 자부심이기도 합니다. 음식축제에는 멀리 광주, 부산, 서울 등 전국각지의 아침편지가족이 참여합니다. 먼 길을 나서느라 이른 아침부터 서둘렀을 분들에게 통나무 명상의 시간을 드립니다. 통나무 명상은 짧은 시간에 깊은 휴식과 치유의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음식축제의 점심밥상에는 무려 스물두 가지의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영혼의 음식인 팥찰밥, 향기로운 쑥개떡과 각종 산나물, 과일물김치 등 먹기에도 아까운 음식들이 먼저 눈과 코를 즐겁게 합니다. 음식축제를 준비하느라 애쓴 '나눔의 집' 아침지기들이 인사를 합니다. 옹달샘의 '사람살리는 밥상' 은 모두 이 분들의 손끝에서 태어납니다. 오늘은 고도원님의 생신이기도 합니다. 아침지기들이 준비한 케이크로 깜짝 파티가 열렸습니다. 아침편지가족과 아침지기들의 축하를 듬뿍 받은 고도원님의 얼굴이 환합니다. 나눔의 집 식구들이 옹달샘의 뒷산과 텃밭에서 갓 캔 쑥으로 쑥버무리도 만들었습니다. 김이 솔솔 올라오는 쑥버무리,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뒤따라오는 어린 시절의 추억은 덤입니다. 이번 음식축제에는 '서초구 아버지센터'에서 2년 째 요리를 배우고 있는 수강생 세 분이 자원봉사를 했습니다. 고도원님과 함께 식사를 하며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를 외치는 아버지센터의 '아버지들'입니다. 봄꽃차를 마시며 향기와 맛으로 명상하는 '차 명상'입니다. 차명상은 향지샘 '김윤탁'님이 진행합니다. 한국 향기명상협회장이기도 한 김윤탁님은 오랫동안 차를 공부하며 다도와 차 명상을 이끌었습니다. 같은 테이블에 둘러앉은 참여자 중 한사람이 차를 대접하는 '팽주'가 됩니다. 난생처음 해보는 '팽주', 어색하고 쑥스럽지만 재미있는 경험입니다. 차 한 잔을 손바닥 위에 올리고 그 따뜻함과 향기를 느껴봅니다. 손바닥에서 전해지는 차의 온기, 코끝에 감도는 꽃의 향기가 감미롭습니다. 차를 마신 후에는 잠시 명상을 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한잔의 차로 데워진 마음에 고요한 평화가 깃듭니다. 아버지센터에서 자원봉사를 나온 요리수강생들이 음식특강에 쓰일 야채를 씻고 있습니다. 점잖은 분들이 앞치마를 두른 채 익숙하게 설거지를 하고, 즐겁게 서빙을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서미순 소장이 맛깔스럽게 진행하는 음식특강 '봄! 맛·멋·어울림'입니다. 특강은 음식 만들기 체험과 함께 진행됩니다. 서미순 소장의 음식철학은 '뺄셈'입니다. 최소한의 가미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음식이 가장 맛있는 음식이라는 뜻이지요. 들기름에 가지와 버섯과 부추를 구워먹으니 그 맛이 정말 특별합니다. 이번에는 간편 두부찌개에 도전합니다. 음식 만들기 체험은 언제나 시끌벅적, 활기가 가득합니다. 직접 만든 찌개와 함께 먹는 저녁식사, 소박하지만 행복한 밥상입니다. 향기로운 음식의 향연, 음식의 축제! 깊은산속 옹달샘의 '사람 살리는 밥상'은 그대들에게 마음으로 드리는 새 봄의 선물입니다.
4월에 몸짱댄스 스타들이 많이 등장하였답니다. 지난 혜미님과 다혜님의 내지뿔댄스에 이어 남성도 몸치탈출을 할 수 있다고 멋진 몸짱댄스를 선 보여주신 양준모님과 가족댄스는 이런 것이다를 몸소 실천하여 주신 이명옥님의 영상 띄어드립니다. [이명옥님의 온가족 몸짱댄스] [양준모님의 몸짱댄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몸짱 Show Me The Money!' 신청하기'옹달샘 몸짱 5월 프로젝트' 신청하기
하루 10분 1. 운동을 놀이처럼 2. 하루를 건강하게 3. 저절로 몸짱까지 안녕하세요. 옹달샘 몸짱 담당 고새나 입니다. 오늘은 몸짱 기초반에서 활약하고 있는 30대 두 명의 몸짱 스타를 소개합니다. 아기엄마라고 믿어지지 않는, 육아 스트레스를 몸짱으로 승화하는 두 여성(정혜미님, 유다혜님)의 몸짱댄스를 감상해 보세요. 개콘보다 더 재미있는 열정과 재치로, 기초반 몸짱 동작인 '내 맘대로 내지뿔댄스'를 코믹하게 기획한 댄스 콤비가 몸짱 스타로 등장했습니다. 몸짱은 운동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의 재미와 활력, 그리고 주변 환경에서의 감사함을 누리며 창의성을 더해주는 온라인 대표적인 프로그램입니다. 두 분의 몸짱 스토리도 참고하셔서 더 늦기 전에 몸짱에 입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운동하기 가장 좋은 계절, Best of Best 5월 몸짱을 통해 여름을 맞이하기 전, 군살도 줄여 보시고, 마음의 군더더기도 날려버리는 행복한 5월로 함께 만들어 가요~ 핑크색 혜미님, 남색 다혜님. 다음은 몸짱댄스 만드는 과정을 엮은 꿀잼 영상편입니다. '몸짱 Show Me The Money!' 신청하기'옹달샘 몸짱 5월 프로젝트' 신청하기
지난 4월1일(일), 옹달샘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박사의 특강과 저와의 토크콘서트를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500여 명의 아침편지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소연 박사의 진솔하면서 생생했던 특별 강의, 그리고 저와 함께 또, 아침편지 가족들과 함께 나눈 재미있는 토크콘서트의 현장을 담은 영상입니다. 보시고 응원의 글, 격려의 느낌한마디도 많이 남겨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글, 사진: 조송희 연두 빛 새싹이 돋아나는 옹달샘의 첫봄, '녹색뇌 해독코드 9기'가 시작되었습니다. "8기까지 진행되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치유임상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녹색뇌 해독코드는 서양의학+동양의학+자연치유가 결합된 3박차 통합치유 건강장수 프로그램입니다." 고도원님의 인사입니다. '녹색뇌 해독코드' 는 옹달샘의 명상치유 프로그램과 더필잎병원의 자연치유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됩니다. 더필잎병원의 상형철 원장님이 의사 안성기님을 비롯한 의료진과 간호사 등, 스텝들을 소개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기에 앞서 설문지를 작성하는 참여자입니다. 개별적으로 작성된 설문지와 더불어 체형, 채혈검사등은 체질을 분류하는 기본이 됩니다. 천채방에서 문진과 함께 체질분석을 하는 참여자들입니다. 가장 진보된 '체질분석'을 토대로 진행되는 녹색뇌 해독코드에서 체질은 체질+체형+문진+음성에 따라 섬세하게 분류합니다. 자기소개 시간입니다. '녹색뇌 해독코드 9기'에는 멀리 파나마, 캘리포니아, 제주 등 국내외에서 37명의 아침편지 가족들이 참여했습니다. "피를 맑게 하는 것이 해독과 치유의 시작입니다. 그 핵심코드가 먹는 음식에 있습니다." 상형철 원장의 녹색뇌 해독코드 기초특강입니다. 상형철원장은 음식을 통한 치료로 '병원 없는 세상'을 꿈꾸는 한의사입니다. 인바디(inBody) 결과가 나왔습니다. 부부가 함께 '녹색뇌 해독코드'에 참여한 남경희, 김진홍님이 서로의 검사결과를 흥미롭게 살펴봅니다. 조별로 모여 칼 싸이먼튼 이미지 요법을 하는 시간입니다. 꿈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긍정적인 생각들을 이미지화해 그림과 글로 표현하며 조원들과 함께 나누고 경청하며 서로를 응원합니다. 옹달샘 음식연구소 서미순 소장이 거슨해독스프 만들기 시연을 합니다. 거슨스프는 세포를 살리는 천연 미네랄 스프입니다. 거슨해독스프는 마그네슘, 칼륨, 칼슘 등의 미네랄 성분이 상승해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해독제 역활을 하는 스프입니다. 거슨스프를 만드는 과정을 열심히 듣고 보며 기록하는 참여자들입니다. 참여자들이 완성된 거슨스프를 직접 먹으며 느낀 점을 기록합니다. 거슨스프는 '녹색뇌 해독코드'가 진행되는 동안 매일아침 식사시간에 제공됩니다. 아우토겐 이완요법을 시작하기 전에 모관운동을 하고 있는 참여자들입니다. 모관운동은 팔과 다리를 비롯한 온몸의 긴장을 풀어주어 기혈의 순환을 원활하게 합니다. 아우토겐 이완요법입니다. 독일 요하네스 슐츠박사에 의해 창시된 '아우토겐 이완요법'은 녹색뇌 해독코드가 진행되는 동안 매일 조금씩 더 깊어지는 이완과 치유의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뇌마사지'를 하는 시간입니다. 참여자들은 서로에게 뇌마사지를 하며 몸의 에너지를 되살리고 마음의 평화를 찾습니다. '아우토겐 이완요법'을 체험하는 시간, 핵심은 이완, 힘을 빼는 것입니다. 부부참가자인 이송현, 이민재님이 웃음을 터트립니다. '녹색뇌 프로젝트'는 부부가 함께 참가하면 건강한 생활에 더 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경침'입니다. 어깨부터 목까지 넓게 받쳐주면서 경추의 부탈구를 고쳐 몸의 균형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걷기명상시간입니다. 봄이 오는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내 몸과 마음에 온전히 집중합니다. 푸르게 깨어나는 나무의 향기, 바람의 숨결을 느껴봅니다. 음식저장고 투어시간, '사람 살리는 밥상'의 원천인 옹달샘 장독대 앞에 선 고도원님의 얼굴에도 봄빛이 가득합니다. 나눔의 집 지하에 있는 음식저장고입니다. 연중 일정한 온도가 유지되는 저장고에는 각종 장아찌와 김치, 말린 채소와 젓갈 등이 향기롭게 익어갑니다. 향기명상 시간입니다. 아로마 향기는 몸과 마음을 함께 치유하는 효능을 지녔습니다. 향기와 함께 내면 깊숙이 여행하는 시간에는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터져 나오는 신비로운 경험을 합니다. "이곳에서 배운 휴식과 이완, 비움과 채움의 무기들을 삶에 잘 적용시키십시오. 이 시간이 선물이 될 것입니다." 고도원님의 녹색뇌 해독코드 특강입니다. 드디어 체질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참여자들은 모두 개인별로 체질을 분석하고 분석결과에 맞춘 처방전이 잘 정리된 파일을 받았습니다. 검사결과 설명 및 Q&A(체질) 시간입니다. 상형철 원장이 체질별 특성과 체질에 맞는 음식, 금기 식품 등에 대한 강의를 하고 쏟아지는 질문에 답변을 합니다. "여러분은 모두 크리스탈입니다. 크리스탈 힐링의 목적은 자신이 크리스탈이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김윤탁박사가 진행하는 '크리스탈 힐링명상' 시간입니다. 손바닥으로 크리스탈의 맑은 기운을 느껴봅니다. 그리고 유난히 끌리는 기운을 가진 크리스탈 두 개 씩을 골라봅니다. 각자, 자신이 가장 약한 차크라에 크리스탈을 대고 치유의 에너지를 느껴봅니다. 스스로가 크리스탈 임을 느껴봅니다. 싱잉볼 명상 시간입니다. 싱잉볼의 파동이 몸 안의 체액을 통해 전달되고, 세포에 전달된 싱잉볼의 진동은 몸의 진동수를 조절해 막힌 기혈을 뚫어줍니다. 윤명례 원장이 진행하는 '발반사 마사지'입니다. '발반사 마사지'는 임파와 혈관과 신경이 만나는 점인 '반사구'를 자극하여 몸의 자생력과 면역력을 키워주고 치유의 효과까지 얻게 되는 강력한 자연건강요법입니다. '공간 테라피'입니다. '공간 테라피'는 몸과 몸이 연결되는 공간을 열고 몸의 중요한 에너지 센터를 자극하여 기와 혈액의 흐름을 도와줍니다. 관절연결부위에 정체되어 있는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춤명상입니다. 태초부터 인간은 춤을 추었습니다. 춤명상은 춤을 통하여 몸 안의 에너지를 깨우고, 몸의 움직임을 명상으로 이끕니다. 오체투지를 하면서 녹색뇌 해독코드의 모든 일정을 정리합니다. 티베트에서 유래된 오체투지는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깊은 내면으로 유도해 심신을 강건하게 하는 명상치유법입니다. 마음나누기 시간입니다. '녹색뇌 해독코드' 6박7일의 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체질을 알고, 체질별로 독소를 해독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았습니다.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고, 옹달샘의 고유한 명상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가 경험한 모든 것이 여러분의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길을 냈습니다.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 이곳에서 배운 내용들을 잘 실천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긴 시간, 참여자들의 소감에 일일이 답변한 고도원님의 인사입니다.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젝트' 신청하기
글, 사진: 조송희 꽃 피는 봄날,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님과 아침편지가족이 함께하는 '꿈의 토크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세계로, 우주로 꿈을 펼쳐나갈 우리의 꿈나무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된 시간입니다. 이소연님은 오랜 아침편지 독자로서 2012년에는 링컨학교 1기 학생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강연을 하며 우주와 꿈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화사한 봄날에 나들이 오듯 옹달샘을 찾은 아침편지 가족들은 일찌감치 도착해서 옹달샘의 정원에 가득 찬 봄빛을 즐깁니다. 이소연님은 5천만 국민 중 우주를 경험한 단 1명으로, 오늘 열리는 '꿈의 토크콘서트'는 옹달샘의 꿈과 이소연님의 꿈, 그리고 아침편지가족의 꿈이 만나는 의미 있는 시간입니다. 토크 콘서트의 시작을 알리는 '옹달샘 작은 음악회'입니다. 가수 구현모님이 감미롭고 상큼한 봄노래로 콘서트장인 천채방의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옹달샘에서 열리는 꿈의 토크콘서트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사회를 맡은 윤나라 실장입니다. 이소연님은 2008년 4월 8일, 러시아 소유즈 TMA-11호를 타고 대한민국사람으로는 최초로 우주비행을 하였습니다. 이소연님은 한국 최초의 우주인 탄생 10년을 기념하는 우주인의 과학콘서트 'LIFE IN SPACE'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가 가장 먼저 아침편지가족들을 만났습니다. 최초의 한국인 우주비행사 이소연님은 국제 우주정류장에서 11일간 머물렀습니다. 당시 30세였던 이소연님은 역사상 49번째의 여성우주비행사이자 국제 우주정류장을 방문했던 가장 젋은 여성이기도 합니다. "우주정거장에서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데는 90분이 걸립니다. 우주선의 창으로 지구를 내려다보면 대체로 미국을 지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을 지나는 데는 20분이나 걸리기 때문입니다. 대서양을 지나고, 러시아를 지나면 가슴이 쿵쿵댑니다. 이제 중국을 지나면 한국이기 때문입니다. '꼬레아!' 동료가 외치는 소리에 얼른 카메라를 가져오면 어느새 한국은 사라지고 푸른 태평양의 바다가 보입니다. 이토록 작은 나라, 그렇지만 이렇게 눈부신 발전을 이룬 나라에서 우리는 태어났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열강을 하는 이소연님입니다. 이소연님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을 울립니다. 아침편지 가족과 꿈나무들의 가슴에도 새로운 꿈이 싹트는 순간입니다. '고도원과 이소연의 꿈의 토크콘서트', 꿈을 가진 사람들의 아름다운 만남입니다. 우주인의 꿈을 실현시킨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비행사 이소연님과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꿈 전도사이자 꿈쟁이인 고도원님이 꿈 이야기를 합니다. "질문 있어요!" 토크 콘서트가 끝나자 꿈나무들의 질문이 쏟아집니다. "우주에서 잠은 어떻게 자요?" "양치질은 어떻게 해요?" "화장실이용은 어떻게 해요?" 아이들의 질문에 이소연님의 너무도 진솔하고 재미있는 답변이 이어집니다. 우주에서의 일들이 눈앞에 보이고, 손에 잡힐 듯합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이 탄생한지 10년이 지났지만 두 번째 우주인은 탄생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어른들의 질문은 좀 더 날카롭습니다. 이소연님이 우주에 다녀온 지 10년에 이르는 시간동안 느낀 생각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그동안 저를 둘러 싼 많은 소문들에 상처도 많이 받았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은 저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곳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오늘 그것을 확인했습니다. 따뜻한 환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침편지 가족께 감사인사를 드리던 이소연님이 울컥 눈물을 쏟습니다. 고도원님이 이소연님의 남편 제이슨 정님을 잠깐 단상 위로 모셨습니다. 이소연, 제이슨 정부부의 유쾌한 만남이야기에 아침편지 가족들과 고도원님이 다함께 폭소를 터트립니다. 이소연님께 사인을 받고 사진을 찍으려는 꿈나무들의 열기가 천채방에 가득합니다. 우주인의 사인, 아이들은 이 사인을 보며 또 다른 우주의 꿈을 꿀 것입니다. 이소연님과 고도원님의 사인을 받은 아이들의 표정이 세상을 다 얻은 듯합니다. "지구는 우주의 요람이다. 하지만 영원히 요람에만 머무를 수는 없다." 러시아의 우주과학자 콘스탄틴 치올콥스키의 말입니다. 이 시간, 아침편지 가족들의 가슴에도 우주의 별이 뜨기를 소망합니다.
꿈과 꿈너머꿈! 언제 들어도 가슴 뛰고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단어입니다. 링컨학교라는 무대에서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정제된 언어와 자세로 저와 다른 학생들의 마음을 움직인 '꿈너머꿈 비전캠프 2기' 학생들의 2분스피치를 아침편지 가족분들께 나눕니다. 링컨학교 '꿈너머꿈 비전캠프' 신청하기'어린이 링컨 1일 체험학교' 신청하기
짧은 2분의 시간 안에 눈빛과 표정, 꿈과 꿈너머꿈이 ‘폭풍성장’해 나가는 경이로운 순간을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립니다. 사랑과 댓글로 이 학생들을 응원, 격려해주시고 우리의 자녀, 가까운 멘티들에게도 ‘인생의 책’들을 많이 권해 주시기 바랍니다. 링컨학교 독서캠프 신청하기 링컨학교 1일 체험 신청하기
글, 사진: 천유정 늘 설레는 마음으로 길을 떠난다. 나를 기다리는 게 무엇일까? 또 다른 나를 몇이나 만날까? 옹달샘에 도착하니 아직 떨어지지 않은 잎새들이 차르르 차르르 소리를 내는 듯 나의 눈길을 잡는다. 인도에서 짙고 깊은 눈매의 남자가 들려주는 싱잉볼의 노래에 하나를 사 왔지만 몇 번의 시도에도 근처도 못 가본 ㅋㅋ 싱잉볼 워크샵. 명절이라 살짝 망설였지만.. 깊은 밤 첫 삽 뜨기 입구의 북극성. 나의 북극성은 어디에 있을까? 나의 북극성은 무엇일까?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한 바퀴 돌고 오니 숙소 입구 더 예뻐 보인다. 이런저런 사연 들고 모여진 싱잉볼 참여자들. 그저 모인 것 같지만 씨줄날줄 인드라망에 걸려서리(ㅎㅎ) 인연이 되어 모였네요. 몇 개월 동안 보고 싶던 향지샘 자리에 놓인 싱잉볼들. 와!!! 다 갖고 싶다. 자연을 거스를 수 없는 인간의 나약함이 기도로 드러나는 곳. 네팔의 수도승의 수행 도구로 쓰였다는 싱잉볼의 세계로 빠져봅시다. 옹달샘의 아침지기 손길은 언제나 감동이다. 손 빠른 정리와 준비와 마음 씀씀이에 늘 감사하다. 내 자리에 놓인 A3싱잉볼. 이틀 동안 함께 놀자. 사이좋게 즐겁게. 여기오면 빚탕감해준다고 해서 왔다는 아들, 아픈 딸 두고 잠시 휴식, 비행기표 못 사서 딴 데 못 가고, 여자친구에 끌려온 등등. 잠시 쉬는 시간에도. 단아한 잠자리. 서른명이 넘는 인원이 함께한. 소리와 함께 소리를 들으러 숲으로 간다. 평소에는 절대 안 들리고 못 듣는 아름다운 소리. 내면의 소리. 더 깊은 근원의 소리들. 한번 들어보고자 한 걸음 한 걸음 바쁘지 않게 천천히 걸어본다. 꿈꾸는 다락방. 꿈 하나로 달려온 한 남자의 걸음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꿈을 찾게 하고 그 꿈을 키우는 거름이 되는 기적을 본다. 새소리와 싱잉볼의 노랫소리를 숲에 두고 내려온 시간. 그저 마음속은 고요하다. 평화롭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가 염원하는 우리 가족의 평온. 나로부터 시작되는 평화. 다시 안으로 안으로 내면의 소리를 듣는다. 싱잉볼하우스(?)에 반하고 너무 앙증맞은 색색의 싱잉볼. 징 같은데 소리는 은은한 게. 언제 저 다탁에서 차 한 잔을 마셔볼까나. 얘는 이름을 잊었다. 바닥에 깔린 담요의 모양이 넘 예뻐서. 크리스탈 싱잉볼. 덤으로 크리스탈까지 구경. 예수님과 수정. 밖으로 나와 바람을 맞는 싱잉볼을 본다. 보이지 않는 소리. 보이지 않는 바람. 보이지 않는 마음. 다 어디서 온걸까. 얼음 속에서도 시원한 물소리. 물소리는 항상 좋다 . 언제나 맛있는 옹달샘 식사. 연휴에도 식사 준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조별발표를 위한 싱잉볼의 모임 저네들도 뭔가를 얘기하고 있을 듯. ㅋㅋ 우리를 이용해 어떤 소리를 내줄까하며 궁금해할 것 같은. 주어진 짧은 시간에 뭔가를 만들어내야 하는 창작의 고통.(으윽) 머리를 맞대고 궁리궁리. 그 짧은 시간에 멋진 공연을. 대단해요. 정말 대단해요. 웃음과 재치와 감동을 주는. 고도원님과 향지샘과의 프로그램 나눔시간. 이 시간도 늘 감동입니다. 프로그램 before, after. 사진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수료증도 받고 또 다른 시간을 예약합니다. 조별발표 1위 상품으로 받은 향지샘의 책.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 향기로운 책, 감사합니다. ^^* 옹달샘 '싱잉볼' 워크숍(3기) 신청하기
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고 조화를 이루는 것이 우리의 삶에서 건강과 행복을 안겨다 주는 중요 요건입니다. 선무도는 선요가, 선호흡, 선기공, 선무술, 이렇게 정적인 부분과 동적인 부분을 함께 수련하여 몸과 마음의 조화를 이루어가는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수련입니다. 호흡, 몸의 균형을 찾으면 1) 기혈순환이 원활해지고 2) 차가웠던 손, 발, 아랫배가 따뜻해집니다. 3) 내 몸의 따뜻함은 심신의 안정을 찾게 해주며 4) 정신적, 육체적 피로를 회복해는데 도움이 됩니다. 수련을 하면서 고요히 멈추고(止) 바라보면서(觀) 몸의 굳어있는 부분을 찾고 선요가와 호흡으로서 균형을 맞춰가며, 우리의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조화로운 몸짓인 무예까지... 선무도 워크숍에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옹달샘 '선무도 워크숍' 신청하기
글, 사진: 조송희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싱잉볼명상 워크숍'을 시작했습니다. 싱잉볼은 소리의 공명을 이용한 가장 오래된 치유기법의 하나입니다. 티베탄 싱잉볼의 기원은 티벳에 불교가 들어가기 이전, 히말라야의 뵌교 문화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고대로부터 소리는 치유나 명상을 위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티베탄 싱잉볼은 금(태양), 은(달), 수은(수성), 구리(금성), 철(화성), 주석(목성), 납(토성)의 7가지 성스러운 금속으로 만들어집니다. 싱잉볼에 말렛의 검은 부분을 대고 오른쪽으로 돌려봅니다. 진동과 음이 어느 정도 높아지면, 균등하고 일정한 음이 되도록 조절합니다. 물은 사운드 힐링을 위한 촉매제로 가장 적합합니다. 우리 몸은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싱잉볼의 진동과 소리는 신체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칩니다. 싱잉볼은 일상 속에서 식기로 사용되기도 했고, 의식에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수행이 깊은 고승은 다른 차원으로 여행을 할 때 싱잉볼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소리의 비밀은 우리 안에 감추어져 있는 거대한 힘을 드러나게 하는데 있습니다. 소리와 진동을 이용한 싱잉볼 힐링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생명에너지를 키웁니다. 부정적인 감정을 내보내고 면역과 창조력을 높입니다. 눈을 감고 싱잉볼을 울립니다. 소리가 시작되고 소리가 사라지는 지점에 마음을 기울입니다. 봄기운이 가득한 숲에서 싱잉볼을 울리며 걷기명상을 합니다. 싱잉볼의 세계는 천천히, 느리게 소리 없는 소리를 찾는 것입니다. 싱잉볼의 소리가 스민 숲에서 맑은 새소리가 들립니다. 숲이 깨어나는 소리가 들립니다. 싱잉볼을 돌리면서 지구의 중심까지 내려갔다가 하늘의 중심으로 올라갑니다. 하늘과 땅,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됩니다. 음에서 음이 없는 지점으로 마음을 기울이면, 마음에서 마음이 없는 무한으로 나아갑니다. 마음 안으로 깊이 들어갑니다. 깊이 들어가면 고요해집니다. 우리 안의 신이 깨어납니다. 싱잉볼은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닙니다. 온몸으로 소리를 듣게 됩니다. 소리가 가슴의 에너지 센터를 활성화시키고 가슴 차크라를 깨웁니다. 싱잉볼은 에너지바디 힐링에도 사용하며, 따뜻한 물을 이용한 워터힐링 도구로도 사용합니다. 따뜻한 물이 담긴 싱잉볼의 부드러운 진동은 온몸의 세포와 공명합니다. 세포의 힐링입니다. 고도원님과 함께하는 마음나누기 시간입니다. "명상은 지적성장이 아닌 영적성장입니다. 영적 성장을 위해서는 좋은 안내자가 필요합니다. 이곳에 잘 오셨습니다. 언제든지 휴식이 필요하면 또 오십시오." 참여자들을 떠나보내는 고도원님이 인사말입니다. "영혼이 맑아진 느낌입니다." "울림의 잔상에 감동 받았습니다." "내 마음의 끝을 보았습니다." "나의 몸이 싱잉볼이 되었습니다." "심화과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동어린 소감이 쏟아집니다. 습관은 반복을 뜻합니다. 쉬임없이 반복해야 습관이 되고 자기 것으로 체화됩니다. '명상의 습관화'는 놀라운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체험하고, 그 다음은 체험을 반복해서 습관으로 만들고, 체화된 그 습관을 통해서 건강한 에너지를 얻고, 삶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 2018년 2월 8일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 옹달샘 '싱잉볼 워크숍'(3기) 신청하기
2월의 끝을 앞두고 서로를 향한 꿈의 응원과 함께 놀고 웃으며 쌓아간 깊은 우정을 통해 몸과 마음에 밝은 빛과 미소를 되찾아 가고 있는 우리의 청소년, 우리의 자녀들의 모습을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께 공유합니다. 우리 아이가 잘 지내는지 오매불망 기다리셨을 부모님과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들도 진심어린 응원과 격려, 사랑의 댓글을 많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조 2조 3조 4조 5조 6조 7조
글, 사진: 조송희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또 하나의 특별한 무료 힐링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사람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구하기 위해 불 속으로 뛰어드는 소방관이야말로 이 시대에 가장 존중받고 존경받아야 할 분들입니다. 그런데 근래 소방관들이 기가죽고 움츠려 있습니다. 지켜보는 배우자도 많이 힘들었을 것입니다." 자기소개 시간, 고도원님이 '소방관배우자 힐링캠프'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남편이 힐링을 받아야 하는데 제가 대신 왔습니다. 제가 행복해야 남편도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편히 쉬고 가겠습니다." 자기소개를 하는 데 함께하는 참여자들까지 울음이 터집니다. 같은 아픔을 나누고 있다는 공감대 때문일 것입니다. '몸풀기 마음풀기'입니다. 굳어있는 근육과 뭉쳐있는 마음을 조금씩 풀어주고 열어줍니다. 거칠고 먼 길을 걸어온 것 같습니다. 지쳐있는 몸과 마음을 온전히 누이고 휴식이 주는 평화를 느껴봅니다. '예술치유, 컬러 테라피' 시간입니다. 고요하고 깊게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짧은 명상을 합니다. 조별로 모여 둥글게 앉았습니다. 좋아하는 색깔로 나의 마음을 드러내고 그 색깔을 이용하는 그림으로 내 마음을 표현합니다. 아이였던 시절, 진흙놀이를 하듯 색색의 클레이로 나만의 그림을 그립니다. 내 안의 기쁨과 내 안의 상처가 내 그림 속에 있습니다. 그림으로 표현한 나의 마음을 조원들과 함께 나눕니다. 표현과 소통, 공감이 주는 위로와 치유를 경험합니다. '새벽을 여는 싱잉볼 명상' 시간입니다. 싱잉볼의 진동으로 옹달샘의 신 새벽을 깨웁니다. 싱잉볼의 울림으로 영혼의 뿌리를 적십니다. 정수리에서부터 발끝에 이르기까지, 싱잉볼의 진동과 파장을 온 몸으로 느껴봅니다. 내 몸과 마음의 어떤 부분이 싱잉볼의 울림에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불편함은 없는지, 나와 싱잉볼의 상호작용에 집중합니다. 명상 후의 휴식입니다. 나에게 스며든 싱잉볼의 울림, 그 여운이 깊고도 아련합니다. '비폭력 대화' 특강입니다. '비폭력대화' 특강에서는 인간관계와 의사소통의 방법으로 그로그(GROK)카드를 이용합니다. '비폭력대화' 특강은 윤인숙 박사가 진행합니다. 윤인숙박사는 산청간디 숲속마을 대표이며 비폭력대화 강사이기도 합니다. 그로그(Grok)카드는 감정(Feelings)과 욕구(Needs), 두 종류의 카드가 있습니다. 참여자 중 한사람이 상처받은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면 함께하는 사람들은 그 단어에 공감하는 단어를 찾아냅니다. 자기표현과 공감의 과정입니다. 억울하고, 답답하고, 슬프고, 화나고, 속상한 내 마음이 타인에게 공감 받고 위로 받습니다. 인정과 배려, 이해를 받고 싶어 하는 내 안의 욕구도 알아 차랍니다.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폭력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있는 지 깨닫습니다. 공감하고 소통하며 비폭력대화의 방법까지 찾아갑니다. 춤을 춥니다. 나비처럼 훨훨, 새처럼 자유롭게 춤을 춥니다. 가슴 속에서 사랑과 기쁨이 샘물처럼 차오릅니다. 춤의 환희 끝에는 사랑과 감사가 있습니다. 향지샘 김윤탁 박사가 진행하는 '향기명상' 시간입니다. 로즈마리, 라벤다, 페퍼민트, 제라늄, 샌달우드, 유향... 아로마에는 저마다의 향기와 치유의 효능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향기를 찾아내어 자신을 위한 아로마오일을 만듭니다. 나를 치유하고 나를 표현할 나만의 향기입니다. 향기명상은 내면 밑바닥까지 내려가 조금씩 떠오르는 무의식의 나를 바라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내 남편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입니다. 오열했던 향기명상의 여운 때문인지 편지를 쓰는데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드는 남편이 눈앞에 어른거립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편지를 쓰는 동안 비채방이 소리 없는 울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오체투지를 하였습니다. 오체투지는 온몸을 바닥에 던지는 자세, 더 이상 버릴 것이 없는 겸손한 자세입니다. 오체투지를 연습하며 기도하는 마음을 배웁니다. "여러분의 배우자는 온몸으로 삶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는 힐러, 즉 페이스메이커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은 배우자의 힐러이자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야 합니다." 마음나누기 시간, 고도원님의 미니특강이 마음을 울립니다. 삶은 고통입니다. 가장 큰 고통은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옵니다. 그때 최선의 선택이 '사랑'입니다. 사랑을 선택하면 풀리기 시작합니다. 서로 하나가 되고, 쓰라린 상처가 치유되고, 원한과 미움이 용서로 바뀝니다. - 2018년 1월 23일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 '소방관 배우자 힐링캠프'(무료) 신청하기
꿈과 꿈너머꿈! 언제 들어도 가슴 뛰고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단어입니다. 링컨학교라는 무대에서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정제된 언어와 자세로 저와 다른 학생들의 마음을 움직인 '꿈너머꿈 비전캠프 1기' 학생들의 2분스피치를 아침편지 가족분들께 나눕니다. 링컨학교 '꿈너머꿈 비전캠프' 신청하기
제 생에 가장 보람된 일의 하나가 링컨멘토학교를 만들어 미래의 주인공들과 동고동락하며 꿈을 키워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인창캠프'(인성과 창의)에서 '효도, 화랑도, 세계지도'라는 세 개의 길을 틔우고 북극성을 향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한 학생들의 마음선언 2분 스피치를 여러분들께 나눕니다. 꼭 한번 시간내어 보시길 바랍니다. 링컨학교 '꿈너머꿈 비전캠프'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