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글:조송희 2026년 1월의 마지막 날,깊은산속 옹달샘에서는 비즈니스와 삶의 본질을 꿰뚫는황인선 작가와,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으로 위로를 전하는강원국 작가를 모시고 특별한 북토크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어린이 몸짱댄스 영상 학교에서 '몸짱댄스'로 학생들과 행복한 웃음을 만들어 가고 있는 이순희님의 '어린이 몸짱댄스'와 하루 딱 10분씩!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운동하는 습관을 9월 몸짱 참여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모습들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10월의 몸짱 테마는 '매끈하고 건강한 하체라인' 만들기입니다. 하체가 군살로 울퉁불퉁하거나 오래 앉아 계시는 분, 발 또는 하체에 피로를 쉽게 느끼시는 분, 더 나아가 더욱 건강하고 매끈한 하체라인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께 권해 드립니다. '옹달샘 몸짱' 프로젝트 신청하기
영상으로 만나는 옹달샘 '소리명상' 깊은산속에 울려퍼지는 소리가 자연과 공명하는 모습, 영상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몸의 신체 리듬이 풀어지고 마음까지도 편안해지는 '소리명상'은 특히 목을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께 꼭 필요한 명상법입니다. 아름다운 자연, 좋은 사람들과 내 몸의 공명을 일으켜 세상과 교감하는 소리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 그리고 좋은 기운을 얻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옹달샘 '소리명상 워크숍' 신청하기
글,사진 : 조송희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서초구가 함께하는 '서초구 아버지센터'! 우리 시대 아버지들을 위한 에너지공작소이자 쉼터, 놀이터, 그리고 치유의 장이 될 서초구 '아버지센터'가 7~8월 무료초청 프로그램을 마치고 9월부터 정규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2주 코스로 진행되는 '잠깐멈춤 아버지캠프'가 서초동 '아버지센터'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의미있게 시작하는 날, '잠깐멈춤 아버지캠프' 1기에 참여하신 아버지들이 속속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제일 먼저 도착하신 김윤경님을 시작으로 '아버지센터'에 도착한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아버지카페에서 이하림사무국장이 준비한 커피와 차 등을 마시며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눕니다. 처음 아버지센터에 오신 분들이 카페에 비치된 책과 '아버지센터'가 소개 된 각종 저널의 자료들을 살펴보기도 합니다. 아버지센터 내의 '아버지카페'는 아버지들이면 누구나 오셔서 휴식과 담소를 하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윤나라 센터장이 '아트테라피'로 진행한 자기 소개를 하는 시간입니다. 글자 그대로의 이름이 아닌, 그 안에 담긴 뜻과 이름이 가야 할 방향까지를 더 의미있게 다시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나누어 준 종이와 붓펜을 이용, 자신의 이름을 그림이나 글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발표합니다. 너무도 익숙한 내 이름, 그 이름의 의미와 무게가 새삼 크게 다가옵니다. 가벼운 요가와 스트레칭으로 긴장된 몸과 마음을 푸는 시간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동작이라 왠지 어색하고 몸은 도무지 말을 듣지 않지만 어느 순간 뭉쳐있는 몸과 마음의 근육이 조금씩 풀리는 것이 느껴집니다. 운동 후 완전히 몸을 이완하고 쉬는 깊은 휴식은 꿀처럼 달콤합니다. 아침지기 이효정님이 진행하는 '인생곡선 그리기' 시간입니다. 나의 아버지, 아버지인 나, 아버지(어머니)가 된 자식을 바라보는 나까지...어느 시기에 어떤 저점과 고점을 지나왔는지 스스로의 삶을 되돌아보며 그래프로 그려보는 시간, 울고 웃었던 지난 날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이렇게 속 깊은 내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은 게 언제 적이었는지... 비슷한 나이별로 3명씩 조를 나누어 진행된 '인생곡선 그리기' 시간에는 진솔한 대화가 끝도 없이 이어집니다. 고도원님과 함께하는 '아버지특강' 시간입니다. 소박하지만 아버지가 고개 숙인 우리 사회에 아버지의 위상을 바로 세울 새 바람을 일으킬 너무도 소중한 시간입니다. 호흡은 명상의 첫걸음이며 명상은 '아버지센터'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프로그램의 바탕이며 기본입니다. 고도원님이 명상하는 자세와 호흡법을 간단히 알려줍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잠깐 멈출 줄 알아야 합니다. 잠깐 멈추어서 힘을 비축한 사람만이 더 높이. 더 멀리 뛸 수 있습니다. 잠깐 멈춤이 창조의 에너지를 줍니다." 고도원님의 '아버지특강'이 오늘따라 더 절절히 와 닿습니다. '잠깐멈춤' 2주 차 아침입니다. 가족의 꿈 물어보기, 매일 나 자신을 칭찬하고 가족을 칭찬하기 등 지난 한 주간의 숙제를 돌아가며 한사람씩 발표합니다. 다들 너무나 열심히 숙제를 하셨네요. 유쾌하고도 가슴 뭉클한 에피소드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 잠시 침묵하며 가족들과의 일상, 가족 속의 내 모습을 떠올려봅니다. 탁경운 가족소통연구소장이 진행하는 '소통과 공감' 특강입니다. 흥미로운 동영상자료와 함께 보여준 자녀· 아내와 공감능력을 키우는 구체적인 방법, 가족 소통의 실제 사례들은 당장 집에 가서 적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힐링허그, 사감포옹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신나게 춤추고 마음껏 소리 지르는 동안 오래도록 쌓였던 스트레스가 시원하게 풀려 나갑니다. 휴식시간에는 통나무명상을 합니다. 지난주에 이미 통나무명상의 치유력을 경험했기에 가장 이완과 치료가 필요한 부위에 스스로 통나무를 대고 몸의 느낌을 관찰합니다. 아침지기 고대우님이 진행하는 '감정다루기' 시간입니다. 행복한 순간, 화가 나는 순간, 외로운 순간 등 나의 감정을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고 짝을 지어 따라해 보면서 감정여행을 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짧은 시간에 휘몰아치는 폭풍우 같은 감정의 격랑을 경험 한 뒤 스스로의 감정을 조절하고 잠재우는 단계까지 나아갑니다. 나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거울이며 함께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찾는 동반자였던 파트너와 진심어린 사랑과 감사의 포옹을 합니다. 서초구 '아버지센터' 잠깐멈춤 1기 단체 사진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아버지, 더 아름다운 꿈을 가진 아버지, 더 자랑스럽고 더 존경받는 아버지, 더 멋진 삶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아버지, 더 재미있고 행복하게 즐길 줄도 아는 아버지! 지금 이 곳 이 자리에서 시작된 그 '좋은 아버지'의 길은 머지않아 전국 방방곡곡으로 끝없이 이어져 갈 것입니다. 아버지센터 '프로그램' 신청하기
글,사진 : 조송희 가을이 오는 한강 세빛섬에서 특별한 전시, 특별한 만남,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인상파 거장들의 빛의 이야기' 마음챙김 '헬로아티스트展' 걷기명상! 모네, 마네, 르누아르, 고갱, 고흐 등 작품을 '컨버전스 아트'로 감상하고 마음챙김(Mindfulness)명상과 '인문학 예술특강'도 진행합니다. '컨버전스 아트'(Convergence Art)는 원화(原畵)가 아닌 유명 화가들의 작품들을 감각적인 조명, 영상 테크놀로지, HD프로젝터를 결합하여 시각적인 감상 포인트를 극대화하고 재해석한 예술 전시입니다. 마침 재량방학기간인 학교가 많다고 하네요. 엄마랑 손잡고 걷기명상에 참여한 여학생의 발걸음이 경쾌합니다. "헬로아티스트展 걷기명상을 통해 8인의 인상주의 화가들과 대화하고 소통하면서 마음의 여유, 마음챙김의 시간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서정민 실장이 간단한 전시소개와 함께 초대의 인사말을 대신합니다. 인상주의는 19세기 후반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서양미술의 중요한 획을 그은 미술사조입니다. 이들은 자연을 하나의 색채형상으로 보고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묘사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인 고흐, 마네, 르누아르, 세잔, 드가, 모네, 고갱, 쇠라 등 8인의 화가의 삶과 작품을 재조명합니다. 인상주의를 이끈 거장들에 대한 소개 글을 오래 들여다보는 고도원님입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 마음챙김'입니다. 그림에 투영된 인상주의 거장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우리 자신의 마음까지 챙겨봅니다. 인상주의는 아카데미즘으로 대표되는 전통적 회화기법을 거부한 진보적인 예술가 그룹이었습니다. 바로 그 인상주의 미술이 최첨단의 영상기술과 만나 새로운 예술의 영토를 만들고 마음을 치유하고 명상하는 새로운 세계로 나아갑니다. 전시장 곳곳에는 음료를 마시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스탠딩 테이블과 의자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마음껏 사진도 찍으며 자유롭고 편안하게 즐기는 전시, 그래서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캐주얼 카페전시이기도 합니다. 고갱의 그림 앞에서 차를 마시며 그의 치열했던 삶과 예술을 들여다보는 참여자입니다. 오감만족, '컨버전스 아트'(Convergence Art)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입니다. 윤나라 실장이 진행하는 마음챙김 '예술치유시간'입니다. 전시회에서 느낀 감동을 클레이아트로 표현하는 '나도 아티스트' 시간이기도 합니다. 작품을 만들 재료를 들고 르누아르의 그림이 있는 야외 정원으로 나온 참여자입니다. 관람객조차 작품의 일부 인 듯 느껴지네요. 예술과 관람객의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 어쩌면 인상주의 화가들도 이런 순간을 꿈꾸었는지 모릅니다. 가장 마음에 끌리는 공간이나 작품 앞에서 각자 마음에서 울려오는 소리를 클레이아트로 표현하는 참여자들입니다. 이번 전시는 어린아이나 평소 그림을 많이 접해보지 못한 청소년들도 쉽고 재미있게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볼거리가 무궁무진 합니다. 지금 클레이아트를 하는 저 아이는 예술을 참 신기하고도 즐거운 놀이로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고흐의 그림으로 가득 찬 공간에서 나의 마음을 그립니다. 푸른 화면에는 벚꽃 잎이 하염없이 흩날리고 만개한 붓꽃도 홀연히 사라졌다 다시 피어납니다. 한자리에 모여서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각자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발표하는 시간입니다. 짧은 시간에 훌륭한 작품들이 탄생했습니다. 작품 속에는 전시회장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문구도 하나씩 적었습니다. 짝을 정해 서로 자기 작품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속 깊이 감춰둔 상처까지 담겨있는 작품들, 어쩌면 우리는 모두 예술가로 태어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짝꿍의 추천을 받고, 앞으로 나와 발표하는 영광을 가진 오늘의 작가들입니다. 전시장 입구에 있는 헬로 카페에 샌드위치와 쿠키, 커피와 아이스티 등 맛있는 간식과 음료가 준비되었습니다. 간식 타임은 언제나 즐겁고 행복합니다. 간식을 먹는 동안 전시장 입구에 참여자들의 작품이 전부 전시가 되었습니다. 인상주의 거장들의 작품 못지않은 미니 전시회, 시선을 끄는 작품들이 참 많습니다. 고도원님의 '인문학 예술특강' 시간입니다. 특강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주목을 받은 클레이아트를 만든 분들을 모셨습니다. 스텐포드 대학에 유학 중 고국에 잠시 들러 어머니와 함께 전시회에 온 권형준님(위)과 유일하게 고흐를 지지해 준 우체부, 고흐에게 그 우체부를 돌려주고 싶었다는 설윤희님(아래)이 고흐의 작품을 멋지게 표현하여 박수를 받았습니다. "마음챙김이라는 주제로 열린 전시, 참 감사합니다. 마음챙김은 명상의 가장 깊은 화두이기도 합니다. 예술과의 결합으로 명상의 영역은 더 넓어질 것입니다." 살롱에서 담소하듯 편안하게 강의하는 고도원님의 말이 오늘따라 유난히 쏙쏙 귀에 들어옵니다. "이번 '헬로아티스트展'은 8인의 인상파 화가들의 삶과 작품을 조명하면서 예술은 과연 우리를 어떻게 치유하는가에 대한 질문으로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주)본다빈치 김려원 대표의 마무리 인사말입니다. 예술의 본질 그리고 존재가치는 단순히 예술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일반적인 상식을 넘어 관람자들에게 치유의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전시회를 마치고 솔빛섬을 나서니 전혀 새로운 세상으로 발을 내닫는 것 같습니다. 고도원님과 김려원 대표가 참여자들과 작별인사를 나누는 모습조차 한 폭의 풍경화입니다. 한강에 노을이 집니다. 모네의 그림처럼 고요하게 일렁이는 강물 속으로 붉은 석양빛이 스며듭니다. 자연의 빛이 사라진 자리에는 휘황한 인공의 빛이 섬을 밝히고 밤의 강을 밝힙니다. 그 시대의 예술을 혁명하고 새로운 가치의 깃발을 세운 인상주의, 불 밝힌 섬이 인상주의의 거장들을 향해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헬로 아티스트'!
링컨28기 '2분스피치 콘서트' 영상
아침편지 가족들의 몸 건강을 위해서 시작된 '옹달샘 몸짱' 프로젝트! '9월 몸짱'부터 새롭게 추가된 '몸짱댄스' 열풍이 가정에서, 학교에서, 회사에서 즐겁고 신나게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9월 몸짱 가족분들 중 '몸짱댄스'로 생동감 넘치는 하루 하루를 만끽하고 계시는 세 분의 영상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립니다. '옹달샘 몸짱' 프로젝트 신청하기 몸짱 댄스 따라하기
글,사진 : 조송희 아침편지와 서초구가 함께하는 '서초구 아버지센터'가 드디어 '개소식'과 함께 정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식전행사로 진행된 작은 음악회, '아버지'를 열창하는 'M&M CONCERTS'입니다. 방배열린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아버지센터' 개소식에는 조은희 서초구청장님을 비롯한 서초구 관계자들과 내빈 및 서초구 주민, 아침편지가족 등 200명이 참여해 식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사회를 맡은 서초구 주민행정과 박재원 과장입니다. '아버지센터'는 이 시대 새 기운이 필요한 아버지들에게 의미 있는 휴식, 꿈과 힘을 안겨주고자 서울 서초구와 아침편지가 함께 만들어 가는 아버지을 위한 치유와 소통의 공간입니다. "국내최고의 명상센터를 운영하는 아침편지와 함께 전국 최초이자 지자체 최초로 '아버지센터'를 만들었습니다.아버지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의 인사말입니다. "아버지에 초점을 맞춘 복지 정책이 나와야 할 때입니다. 서초구 아버지센터가 그런 사회적 시스템을 구축하는 출발점이 되었으면 합니다." 고도원님의 인사말입니다. '아버지센터'는 무한경쟁시대에 많은 고뇌와 짐을 지고 있는 이 시대 아버지들이 나이와 직업을 초월해 함께 만나 대화하고 공부하고 휴식하면서 '좋은 아버지'를 꿈꾸고, 그 '좋은 아버지'들 사이에 깊은 연대감과 이해관계를 떠난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는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아버지센터'의 센터장을 맡은 윤나라 실장이 센터 운영방침과 향후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합니다. 1.Power of Love 2.Passion of Dream 3.Pride of Family 4.Plan of Life 5.Playing of Joy '아버지센터'의 핵심가치는 5P입니다. 국내 최초로 국가기관과 아침편지 문화재단이 뜻을 모아 출범하게 된 '서초구 아버지센터', 이 시대의 '고개 숙인 아버지'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는 아버지 복지의 첫 걸음이 될 것입니다. 서초구의 방배열린 문화센터 5층 '아버지센터' 제막식입니다. 시작은 작아 보여도 나중에는 거대하게 될 의미있는 출발입니다. (왼쪽부터) 서초구의회 김안숙 의원, 서초구의회 고선재 행정복지위원장, 서초구의회 정덕모 운영위원장, 서초구의회 최유희 도시건설위윈장, 고도원 이사장, 조은희 서초구청장, 아침편지 문화재단 서혜석 이사, 서울시의회 김진영 의원, 서초구의회 용덕식 부의장 고도원님과 조은희구청장님이 내빈들을 '아버지센터' 강의실에 마련된 리셉션 장으로 안내합니다.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의 음식 연구소에서 직접 만든 건강쿠키와 머핀, 음료 과일 등이 정성스럽게 차려진 공간이 더 각별하게 느껴집니다. 옹달샘의 '사람 살리는 밥상'의 정신은 '아버지센터'에도 고스란히 이어집니다. 9~10월에 열리는 아버지센터 정규 프로그램은 '꿈너머꿈 5P 아버지캠프'(토요일 5주 과정), '잠깐멈춤 2P 아버지캠프'(토요일 2주 과정) 등 주말 프로그램과 발반사 치유 마사지,유기농 건강식 요리, 통나무 치유명상, 요가, 아트테라피, 비채(비움과 채움) 커피 바리스타 같은 주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아버지, 더 아름다운 꿈을 가진 아버지, 더 자랑스럽고 더 존경받는 아버지, 더 멋진 삶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아버지, 더 재미있고 행복하게 즐길 줄도 아는 아버지! 그 '좋은 아버지'의 길을 서초구와 아침편지가 함께 만들어갑니다. 아버지센터 '프로그램' 신청하기
몸짱댄스 아침지기들이 몸짱댄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신나게 한 번 따라해보세요. 가을이 시작되는 9월, '옹달샘 몸짱프로젝트'는 볼매(볼수록 매력) 프로젝트로 진행됩니다. 아침지기와 함께 쉽고 재미있는 운동으로 매력있는 최고의 몸을 만들어 보세요. '옹달샘 몸짱' 프로젝트 신청하기
'세바시(고도원 특강)' 영상
글,사진 : 조송희 2016년 여름이 뜨거운 절정을 지나는 8월 11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샤갈,달리,뷔페展' 걷기명상이 있었습니다. 색채의 마술사 샤갈, 경이로운 창의성과 한계 없는 혁신의 상징 달리, 모던아트의 모차르트 베르나르 뷔페! '샤갈,달리,뷔페展' 걷기명상에서는 미술의 황금기 20세기를 화려하게 수놓았던 3인의 거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샤갈,달리,뷔페에 대한 기대 때문일까요? 오늘은 유난히 일찍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걷기명상을 시작하기 전, 미리 도착 해 사진을 찍거나 아트 숍을 구경하며 땀을 식히는 아침편지가족들입니다. "샤갈과 달리, 그리고 뷔페!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혀 다른 이미지와 테크닉을 가진 걸출한 세 거장의 작품세계와 만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하고 준비한 제이콘컴퍼니의 최아영 팀장님의 간단한 작품 및 전시해설입니다. 이번 걷기명상에는 아침편지 가족 143명이 참여했습니다. '샤갈,달리,뷔페展'에서는 세 거장들의 작품 128점을 만나게 됩니다. 아내 벨라의 허락없이는 그림을 완성하지 않았던 샤갈, 매니저이자 여신이었던 달리의 아내 갈라, 뷔페에게 삶의 동반자이자 예술적 동지였던 애나벨... 예술가의 삶과 더불어 그들과 함께 작품을 완성했던 뮤즈들과의 스토리까지 엿볼 수 있는 전시이기도 합니다. 1887년 러시아 변방의 가난한 유대인 마을 비테프스크에서 태어난 마르크 샤갈은 1차 세계대전, 러시아 혁명, 2차 세계대전 등 어지러운 시대의 소용돌이 속에서 러시아, 프랑스, 독일, 미국 등지를 이방인으로 떠돌았습니다. 하지만 샤갈은 거친 삶을 사랑과 낭만, 향수로 변주하였습니다. 삶이 어려울수록 그의 예술은 더 다채롭게 빛났습니다. 샤갈은 수난의 연속이었던 삶과 이방인으로서의 고독을 아름다운 시의 언어로 승화 시키는 시인이기도 했습니다. 그의 작품에서 드러난 신비로운 색채와 환상적인 이미지는 그를 '화가의 날개를 단 시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했지요. '그녀와 함께 푸른 공기와 사랑의 꽃들이 스며들어왔다... 그녀는 오랫동안 내 그림을 인도하며 나의 캔버스 위를 날아다녔다' 샤갈이 자서전에서도 밝힌 것처럼 벨라는 그의 삶이자 창조의 원천이었습니다. 벨라의 흔적이 스며있는 그림을 오랫동안 들여다보는 아침편지가족입니다. 신의 사랑을 강조하는 하디시즘은 유대인이었던 샤갈의 예술관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종교적 주제는 샤갈의 작품세계에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샤갈의 스테인드글라스 작업에도 유대정서와 전통, 환상적 이미지가 드러납니다. 저 창은 신비로운 성서의 세계로 들어가는 푸른 입구 같습니다. 살바도르 달리의 방입니다. 천사는 달리의 종교적 관점의 상징입니다. 이들은 지상의 중력을 초월하는 가벼운 존재로서 달리의 꿈과 환상의 세계를 서정적으로 표현합니다.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던 달리, 그가 거장일 수 있는 이유는 단지 천재로 태어났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는 긴 삶 속에서 끊임없이 자기혁신을 거듭하며 치밀한 계획 하에 작업하였습니다. 그는 순수 예술 뿐만이 아니라 공예, 디자인, 영화 등에서 수많은 작품을 남겼습니다. 달리는 무의식의 세계를 탐구하는데 '프로이드'의 이론을 적용하였습니다. 이는 자신만의 표현방법을 구사하는데 견고한 토대가 됩니다. 서랍이나 둥근 알, 녹아내리는 시계, 우주 코끼리 등은 인간의 내면을 작품 속에 드러낸 다양한 상징입니다. 달팽이 이미지 또한 프로이드와의 만남과 긴밀한 연관성이 있습니다. 달팽이는 부드러움(몸체)과 딱딱함(껍질)을 동시에 지닌 역설적인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느린 달팽이 위의 날개달린 천사는 제약 없는 속도를 가진 신의 전달자로 달팽이가 날개를 달고 파도를 타는 역동성을 선물합니다. '우리는 모두 내면에 돈키호테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모두 각자의 풍차가 있다. 나도 마찬가지다.' 베르나르 뷔페의 말입니다. 그림 앞에서 깊은 사색에 잠긴 고도원님입니다. 20세기 최고의 거장 세 사람의 예술을 만나는 것은 세 개의 우주를 만나는 일이며 그들을 통해 내 안의 우주를 만나는 일입니다. 20대의 나이에 피카소의 대항마로 떠올랐던 베르나르 뷔페는 2차 대전을 겪은 도시의 삭막하고 쓸쓸한 풍경과 메마른 사람들, 좌절의 초상을 그렸습니다. 파리의 시민들은 그에게 열광했고 30대에는 세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징이 울리고 그림과 대화하는 시간, 뷔페의 그림에서 내 안의 황량함을 만납니다. 영상으로 만나는 뷔페와 그의 작품입니다. 누구보다 주목받는 삶을 살았지만 성공 뒤의 쓸쓸함과 슬픔을 함께 앓았던 화가, 어쩌면 그것은 모든 예술가의 숙명인지도 모릅니다. 미술관 걷기명상 후 '작음 음악회'로 이어진 예술치유시간, 'M&M Concerts'의 현악 4중주단을 소개하는 윤나라 실장입니다. 한여름 밤의 미술관, 뷔페의 그림에 둘러싸여 듣는 현악의 선율은 파리의 살롱으로 시공간을 옮긴 듯 감미롭습니다. 음악과 그림과 사람이 서로 젖고 스며들어 하나로 완성되는 풍경, 미술관에서의 걷기명상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순간입니다. "오늘도 명상과 예술이 만났습니다. 그것은 내면의 나와 깊게 만나는 일입니다. 달리의 표현을 빌리면 내면의 서랍을 만들고 혹은 열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고도원님의 미니특강입니다. "시간은 규칙적으로 지속되지 않는다. 시간은 조작되거나 늘어지거나, 멈추거나, 심지어는 거꾸로 갈 수도 있다." 달리의 말입니다. 예술과 명상의 만남은 의미 없이 흘러갈 수 있는 시간을 가장 빛나게 만들어주는 마법입니다.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통해 감수성의 우물을 깊이 파고 내 안의 우주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시간의 열쇠는 우리 손 안에 있습니다. *사진의 밑글은 '샤갈,달리,뷔페展' 도록을 참조하고 인용했습니다.
링컨학교 독서캠프(2기) '2분 스피치 콘서트' 영상
참여자 강미숙님의 영상소감 가을이 시작되는 9월, '옹달샘 몸짱', 볼매 프로젝트로 가장 매력있는 최고의 몸을 만들어 보세요. 지난 5월부터 '옹달샘 몸짱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강미숙님의 생생한 소감 영상을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께 소개해 드립니다. 보시고 강미숙님의 새로운 도전과 새로운 꿈에도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십시오. '옹달샘 몸짱' 프로젝트 신청하기
'호안 미로展 걷기명상' 영상 '꿈을 그리는 화가' 호안미로의 작품들 사이를 걸으며 또다른 꿈의 세계를 여행하듯 고요히 집중하며 걷기명상을 하는 모습, 옹달샘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다과를 즐겁게 나누는 모습, 치유의 음악을 듣고, 저의 미니특강을 들으며 '잠깐멈춤'의 시간을 가졌던 그날의 느낌과 행복한 모습들이 잘 담겨있습니다. 영상을 보시면서 '나의 꿈'도 함께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호안미로展' 할인티켓 출력하기
이글거리는 태양열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꿈과 꿈너머꿈을 외치는 링컨 방학캠프 28기 학생들의 조별사진을 소개해 드립니다. 미래의 Great한 인물! 세계적인 리더가 될 링컨학교 학생들에게 사랑과 격려의 댓글도 많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빨강꿈방 1조 2조 주황꿈방 3조 4조 5조 노랑꿈방 6조 7조 8조 초록꿈방 9조 10조 11조 파랑꿈방 12조 13조 14조
Untitled Document 글, 사진 : 조송희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깊은산속 링컨학교'와 더불어 또 하나의 의미있는 청소년 캠프인 '반기문 비전스쿨'을 진행했습니다. '반기문 비전스쿨'은 충주시(시장 조길형)가 후원하고 (재) 충주시 장학회 주관과 충주시 교육지원청의 협조로 이루어졌습니다. 충주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한 꿈과 꿈너머꿈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이 자리에 충주 관내의 총 17개 중학교 중 16개의 학교에서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충주의 중학생을 대표하는 120명이 모여들었습니다. '깊은산속 링컨학교'는 매년 여름과 겨울, 이 땅의 청소년들에게 꿈의 북극성을 띄우고 그 꿈의 이타적인 가치를 실현하는 '꿈너머 꿈'까지 생각하게 하는 청소년 리더십캠프의 산실로서 이미 8,200명이 이 캠프를 거쳐 갔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웰컴센터에서 입학 안내를 받는 학생들입니다. 아침지기 이효정님이 진행하는 '오리엔테이션 시간'입니다. "학생들이 행복한 충주시를 만드는 것이 우리시의 꿈입니다." 충주시 여성청소년과 박종선과장님의 인사말입니다. 각자의 꿈방에서 조별로 모여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입니다. '반기문 비전캠프'는 빨주노초 4개 꿈방, 12조로 나누어졌습니다. 9~10명으로 이루어진 1개 조는 서로가 서로에게 친구이자 형제가 되어 2박3일의 캠프기간 동안 함께 토의하고, 미션을 수행하며 끈끈하고 단단한 우정을 나눕니다. '몸 풀기 마음풀기' 시간이네요. '깊은산속 옹달샘은 명상센터입니다. 명상요가를 배우며 오랫동안 굳어있던 몸과 마음을 활짝 열고 풀어줍니다. 명상의 기본자세와 호흡을 배웁니다. 명상은 처음인데도 학생들의 자세가 참 좋습니다. "여러분의 가슴에 북극성이라는 점을 찍으십시오. 북극성을 가진 배는 풍랑이 와도 표류하지 않습니다. 길을 잃어도 방향은 잃지 않습니다." 고도원님의 '꿈너머 꿈' 특강입니다. 한자라도 놓칠 새라 꼼꼼하게 메모하며 강의를 듣는 학생들이네요. '인생 곡선 그리기' 시간입니다. 학생들이 살아오는 동안 가장 행복했던 순간과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리며 지난 시간의 그래프를 그려봅니다. 이 그래프를 통해 나아가야할 미래를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해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색색의 연필로 인생그래프를 그리는 학생들의 모습이 참 진지합니다. 그들이 나아가야 할 미래에도 고통과 좌절은 있겠지요. 그렇지만 어떤 난관도 이겨내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 또한 그들 안에 있습니다. 아침지기 김민석님의 '반기문 비전특강'입니다. 반기문총장의 어록에 담긴 생각을 알아보고 세계시민으로서의 비전, 선한행동의 사례들과 '대화법'까지 공부합니다. '2분 스피치' 작성에 들어간 학생들입니다. 고도원님의'2분 스피치 특강'을 토대로 각자의 꿈과 꿈너머 꿈에 대해 발표 할 원고를 작성하거나 친구와 글의 내용과 방향에 대해 의논하기도 합니다. 조별 '2분 스피치' 발표에 이어 꿈방 별로 '2분 스피치'를 하는 시간입니다. 조, 꿈방, 학년 별로 '2분 스피치'는 모든 학생들이 세 차례 이상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집니다. 친구들의 스피치를 경청하는 학생들입니다. 마지막 날, '2분 스피치 콘서트' 참가자의 최종 선수선발은 학생들이 스스로 평가하고 채점한 평가표를 통하여 결정됩니다. 조, 꿈방, 학년 별로 '2분 스피치'를 하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길고 긴 여름날의 해가 저물어도 캠프에 참가 한 학생들의 밤은 저물 줄 모릅니다. '2분 스피치'가 진행되고 있는 도서관 1층의 풍경입니다. 긴 하루가 지났습니다. 하루 동안 참 많은 걸 배우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숲속의 밤공기가 청량하네요. '깊은산속 옹달샘'의 새벽입니다. 숲의 나무들 사이로 여명이 스며들고 창가에 새소리가 요란합니다. 새벽 6시 30분, 명상의 집 천채방에서 아침명상이 시작 되었네요. 명상요가로 온몸의 근육을 스트레칭하고 숲의 청정한 기운을 몸 속 깊숙이 끌어들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기공 수련의 동작까지 참 잘 따라하는 학생들이네요. 아침식사 후에는 '사감댄스'를 배우며 신나게 몸을 풉니다. '사감댄스'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를 신나는 춤으로 표현하는 깊은산속 옹달샘의 힐링 퍼포먼스 캠페인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구 반대편에 사는 아프리카 아이들도 우리와 같은 사랑을 받고 물질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그들과 함께 사랑을 나눕시다.' 월드비전의 세계시민의식 특강입니다. 세계인으로 살아갈 학생들에게 세계시민으로서의 올바른 의식을 가르칩니다. Lets Q, 깜짝 퀴즈네요. 퀴즈를 통해 조별로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입니다. 자유 시간, 명상의 집 앞 벤치에서 홀로 책을 보고 읽는 학생이네요. 도서관에서 맘에 드는 책 한권을 골랐나 봅니다. 숲속의 햇살이 유난히도 환하게 아이를 비춥니다. 옹달샘 카페도 학생들에게 참 좋은 놀이터입니다. 넘치는 끼와 에너지를 가진 중학생들, 사랑스러운 우리의 미래입니다. 무지개다락방에서 달려 나오는 여학생들을 만났습니다. 포즈를 잡아보라고 했더니 애교가 폭발하네요. 너무 예쁩니다. '희망나무 심기'입니다. 고통 받고 있는 세계의 아이들과 나의 꿈을 향한 희망나무를 심는 시간, 아침지기 윤나라님이 진행합니다. 희망나무 심기는 조별로 함께하는 미션입니다. 한그루의 나무에 모두의 꿈과 소망을 담고 그들이 펼쳐갈 무지개빛 미래를 그려봅니다. 그들이 심은 희망나무는 우리의 미래가 될 것입니다. 희망나무에 담긴 꿈과 소망을 발표하는 순서입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넘치는 재치에 감탄과 박수가 쏟아집니다. 사랑이 넘치는 아이들입니다. 이 아이들이 심은 희망나무가 무럭무럭 자라면 우리의 미래는 좀 더 밝고 따뜻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드디어 '2분 스피치 콘서트' 시간입니다. 조, 꿈방, 나이별 예선을 거쳐 선수로 선발된 19명이 100명의 친구, 형, 동생과 아침지기 샘, 고도원님 앞에서 자신의 꿈과 꿈너머 꿈을 말하는 시간입니다. 다음 차례를 기다리며 대기자자리에 앉아 있는 학생. 얼마나 떨리는 마음일지 짐작이 됩니다. 반기문 비전스쿨의 '2분 스피치' 선수들. 선수로 선발된 학생들도 경청하는 학생들도 모두 우리의 소중한 미래입니다. "지난 2박 3일 동안 여러분이 폭풍성장 하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이 여러분의 꿈으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반기문 비전캠프'를 수료한 학생들에게 보내는 고도원님의 축하인사입니다. 2016년 반기문 비전스쿨이 끝났습니다. 충주와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칠 학생들이 이곳에서 꿈과 꿈너머꿈의 북극성을 띄웠습니다. 이들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I'm Great! You're Great! We're Gr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