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마음을 더하기 위해 셋이서 프로그램을참여했습니다.그날따라 많은 비가 내렸지만 마음은 옹달샘을 생각하니 빗줄기가 리듬처럼 다가와 한없이 즐겁기만~~노래하는 그릇이라는명상을 접한후 소리와 울림이 고유의 하모니를 만들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다시 삶에 활기를 얻고 숲길을 산책하는 도중 우연히 고도원님과 마주쳐 인증샷을 핫한 장면을 기억속으로 간직하겠습니다.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순간순간 떠오르는 숲속길,스파, 밥상을 잊지 못하고 다시 생각나면 가겠습니다.친절하신 아침지기님들 수고에 감사합니다.
6월26일 숲멍 하루 명상을 다녀왔습니다.대전에 살다 서울로 오게 된 저는 대전에서 수영 다니면서 알게된 언니들과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가자고 계획을 짜라해서 1박2일로 어디가 좋을지 찾아보다가 우연히 보게 된 깊은산속 옹달샘의 숲멍 하루명상을 보고 의견을 묻고 이틀 전에 신청을 했습니다. 언니들이 좋아할지 몰라 걱정 되었지만 막상 하고나니 기대이상 너무 행복해 하고 좋아해 주어 저 역시도 행복했습니다. 일상을 살면서 쉽게경험하지 못하는 또 알지만 잘 못하게 되는 자연과의 하루는 에너지를 주는 힐링이었습니다. 감사했고 또 뵙기를 희망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박2일 뚜벅이 스테이를 다녀왔습니다. 뚜벅이 스테이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걸어서 깊은산속옹달샘에 도착하는것으로부터 시작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런데 6월임에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져서 건강이 염려된다며 노은에서 픽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픽업해주시지 않았다면 정말 힘든 시작이었을 것입니다. 더운 날씨에 1박2일 짧게 머물러서 많은 것을 느끼지 못해 아쉽긴 했지만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인간관계로 힘들고 지쳐있을때쯤 잠깐 멈춤의 의미로 참여하게 된것인데.. 정말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깨끗하고 쾌적한 숙소 , 맛있고 건강한 식사, 맑고 향기로운 숲의 향기. 카페, 도서관 ,스파 등등 또 가고 싶어집니다. 스파는 온천수가 아니라고 해서 별 기대없이 갔는데 온천수 이상으로 물이 좋았습니다. 숙소에서의 물도 좋았는데 숲속에서 어떻게 이런 물이 나오는지 놀라울 정도입니다. 1박2일 스테이를 통해 강해져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통나무명상, 털기명상을 참여했는데 무거웠던 몸과 맘이 한결가벼워졌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더워서 걷기 명상은 참여하지 못했는데 다음 기회에는 걷기명상도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다 느껴보고 싶어져서 또 참여하려고 합니다. 직장동료들에게도 추천많이 해줬습니다. 감사합니다
5월 중순에 고향친구 다섯과 방문 후 너무 행복을 느껴서 한 달도 안 되서 이번엔 대학 동기4명과 다시 왔더니 세상에 또 다른 감동이 기다리고 있었다. 오후3시 입실이지만 얼른 가고 싶은 마음에 점심 식사를 미리 예약하고 아침 일찍 서울서 출발~!! 도착하자 마자 여기저기 꽃들과 옹달샘 토끼가 맞아 주어서 역시!!! 넘 좋아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다. 점심 전 황토 발지압볼이 꼭 필요한 친구가 있어서 발바닥이 아파 아야아야 하면서도 깔깔 웃음이 절로 나서 돌고 있는 데 막바지 쯤 "보리수나무 열매"가 우리들의 맘을 가져가 버렸다. 보리수 열매를 처음 본 친구는 먹어도 되는지 눈치 보고있어서 급히 알아보고 왔더니 그사이를 못 참고 유혹이 얼마나 큰지... 이미 빠알간 열매를 입으로 가져가고 있었다. ㅎㅎ 주렁주렁 열린 보리수 열매가 이곳에만 있지 않아서 여기저기서 웃음 지으며 명상객들의 입을 즐겁게 하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아늑한 옹달샘 도서관은 그냥 주저앉아 무조건 책을 펼칠 수 있게 했다. 점심 식후 입실도 하기 전에 비가 오거나 말거나 나의 안내로 직진!! "화해의 명상길"을 나섰다.맨발!!! 고즈넉한 숲속 산길 명상!!! 빗소리!!! 새소리!!! 우리의 조곤조곤 감탄의 소리~!비를 맞아도 행복한 우리들은 모든 스케줄과 너무 맛난 식사, 스파~, 통나무 명상(맛사지?)등 감탄이 절로 나와서 이것이 바로 우리가 원하는 거다! 라며 밤늦게 수다하는 중에서 다시 왔으면 좋겠다를 친구들이 돌아가며 얘기해서 소개한 나의 맘이 넘 우쭐했다. 다들 부지런해서 5시에 일어나 새벽 안개와 나무 사이사이 아침 햇살에 빛나는 물기를 바라보며 사랑의 길을 한 바퀴 돌고 흠뻑 땀 흘린 후 스파~후 꿀맛같은 아침 식사!!! 아마 얼마 안 지나서 또 올듯한데 남아 있는 숙소가 있을지 걱정이 된다...항상 조용하고 새소리만 여기저기 들리는 옹달샘은 식사 시간만 되면 순식간에 많은 분들이 나타나셔서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하지만 숙소가 없으면 당일치기 명상으로도 가능하다 해서 오예~~~!!! 7월8월 진행되는 프로그램도 많던데...신청도 못하고....직장인의 속상함....
아낌없이 알려주시는 향지샘에게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더 알려주고 싶으신 그마음 덕에 CST기법까지 배울수 있어 감동이었습니다.좋다고만 알고있던 CST기법을 해볼수 있어 기뻤습니다. 잊지말고 자녀에게 용기와 시간을 내어 해주어야겠어요.꿀잠스테이라 잠만 여유롭게/ 잘 줄 알았는데, 풍부하게 배울수 있어 잘쉬고, 잘배웠네요.^^좀더 나만의 손의 에너지를 다른 사람에게 정화된 손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손을 털고, 마음을 가다듬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핸즈온 해서 나의 손을 통해서 우주의 에너지를 불러와서 치유되었으면 하는 큰 소망을 가져봅니다.얼룩지려는 마음을 닦고 비워서 우주의 기운을 담도록 해서 힐러의 손길을 가져보도록 오늘도 웃고 또 웃어보려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수리수리 마하수리 !! 우주의 대단한기운을 닮은 좋은일이 생길것입니다.!! 굳럭투유 포에버&&&입니다.
옹달샘과 행복의 연관성 푸른 숲이 있고, 상쾌한 새소리도 있고,깊은 산속 옹달샘에는 아기토끼, 엄마토끼, 할머니토끼가 모두 있었습니다.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행복했습니다.때마침 흐리다가 비도 왔고, 진흙을 맨발로 밟으며 촉촉한 물기에서 느껴지는 신선함과 포근함, 그리고, 숲길에서는커다란 소나무를 안아보고, 옹달샘에 발을 담가보고,물소리와 새소리와 바람소리에 귀기울여 보고, 숲이 주는 축복을 마음껏 느꼈습니다.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행복했습니다.내 혀는 감칠맛을 잘 아는 것같습니다. 신선한 사과와 야채 맛,정성스럽게 지은 밥이나 죽이며,옛스럽고 맛깔나는 꼬다리맛, 갈비맛, 수육맛, 산골소녀였던 내게 많이 익숙한 고사리나물맛, 시금치나물맛, 도토리묵맛, 하물며 새우젓갈도 맛있고, 이곳에서 느끼는 음식의 맛은,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행복했습니다. 동행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더욱 행복했습니다.못내 하루 일찍 여정을 마쳐야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하루가 지나고 일주일이 자났을 때 저는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위해 하루 먼저 오는 선택을 했습니다.그래서 일주일이 지난 지금저는, 그 시간을 생각하면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행복했습니다.옹달샘과 행복은 같은 단어같습니다. 마음 속에 담아두었다가 또 찾아갈 것같습니다. 그 자리에서 행복을 나누어주는 옹달샘이 되어 주세요.
갑자기~~동생의 이끌림에 쉼을 함께 나눈 시간들이 벌써 그립다.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 아침ㆍ눈을 뜨면서 옹달샘의 공기가 아님이 또 그리워진다.나눔의 집에서 4 일동안 밥상을 앞에 두고 바라본 정겨운 건물과 숲들이 눈 앞에서 아련하다. 다정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첫날 오티부터 이끌어 주신 혁기샘께 감사말씀 드린다~~그리고 처음부터 떠나오는 시간까지 곱고 차분한 예쁜 목소리로 비움과 채움을 함께 해주신 통나무명상ㆍ선무도ㆍ싱잉볼ㆍ춤명상 ㆍ소리명상ㆍ걷기명상 등등 어느하나 소홀함이 없는 수업들과, 사람살리는 밥상을 채우는 장독대 곳간의 청결함ㆍ 옹달샘의 첫 만남과 마지막 만남을 수중히 해 주신 고도원 대표님과 선생님들께 감사인사 드리며. 옹달샘의 다음 만남을 기다려야겠다~~
인생의 가장 젊은 시절을 보낸 회사와좋은 사람들을 떠나며 (퇴직)잘 끝냈다는 안도와 낯선 일상에 대한 막막함이 있었는데 4일간의 비채명상을 통해조금은 비워지고 새로움이 채워지는 시간을 보내고왔습니다옹달샘에서의모든시간이 마음을 위로해주었고모든분들의 친절함에 용기얻었고건강한밥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일상으로복귀 ~ 그 힘으로 잘 시작하고있습니다깊은산속 옹달샘모든곳에 정성과 사랑을 쏟아주시는고도원 선생님과 명상 강사님 한분한분께감사♡함을 전합니다.또 뵙겠습니다^^
나에게 선물주기를 2개월에 한번정도는 꼭 해야힌다는 목록중에 깊은산골 옹달샘 명상 체험하기였습니다. 저를 어릴때 부터 이끌어 주신 언니께 평생의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언니를 모시고 가서 정말 오롯이 여형제의 날로 3박4일을 잘 보내고 왔습니다. 이번 비채 명상은 다양힌 명상, 그 중 싱잉보울 명상이 새로웠고, 춤명상(움직임 명상)도 새로웠다. 그외 소리명상, 선무도 명상, 통나무 명상 모두 즐겼다. 좋은 교육장에서 아름다운 명상터에서 정성들여 명상을 전하는 매 시간마다의 선생님들, 어쩌면 그렇게 미소를 지으며 말씀해 주시고, 예쁜 목소리, 감동 깊은 언어로 감동을 주시고... 이 모든 것을 할수 있게 이끌어 주시는 고도원 선생님께 거듭 감사 드립니다. 김혁기 선생님, 정말 3박 4일 내내 애쓰셨습니다. 그외 선무도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미소를 비움과 채움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엄마와 여행을 떠났다. 시간이 가져다주는 자연스러움이 불편함으로 다가와 최근 들어 고생을 많이 하시고 계신다. 열심히 살아온 만큼 쉬어갔으면 좋았겠지만 그렇지 못했기에 생기는 병에 얼마나 괴로우실까 삶의 균형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 한번 깨달은 순간이었다. 엄마가 좋아하는 여행을 다녀오고 싶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었다. 15년도 링컨학교 프로그램을 다녀오고 나의 삶의 ‘꿈 넘어 꿈’이라는 큰 제목을 새겨 주었던 ‘깊은산속옹달샘’에 다시 한번 다녀오고 싶었다. 다시 찾아온 ‘깊은산속옹달샘’은 그때 느꼈던 나의 생각들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엄마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 자연을 좋아하는 우리에게 완벽한 시간이었다.
안녕하세요.숲멍 하루 명상을 다녀와서 잠시 글을 남겨 봅니다. 2시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에 살고 있지만 시간을 내어 가는 것이 그리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하루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신다는 소식을 아침 편지를 통해 만났고, 반가움에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2년 만에 다시 찾은 깊은 산속 옹달샘이었습니다. 시간은 흘렀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은 것은 옹달샘이 담고 있는 아름다움과 생명력이었습니다. 그리고 친절 가득하고 정겨운 아침 지기님들과 저의 인생 멘트 이신 고도원 선생님은 언제 들러도 따스한 온기를 느끼기에 넘치도록 충분했습니다. 계획해 주신 프로그램들은 그동안 지쳐왔던 저의 삶에 잠시 쉼이라는 휴식을 허락해 준 것 같아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옹달샘 하루명상에 참여하게 된 이유와 또 그곳에서 느낀 것들을 앞으로 가야 할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여전히 생각 중에 있습니다.걸어온 길도 영화 속 한 장면 처럼 내 삶에 담고 있는 순간이고, 앞으로 걸어갈 길도 막막함이 있지만 가볼만 한 길이라는 것을 다시 느끼고 왔습니다.(프로그램을 진행해 준신 아침지기님의 귀한 멘트였습니다.) 혹시라도 하루 숲멍 하루 명상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 이 글을 읽으신다면 망설임 대신 기대감으로 신청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프로그램 내용을 자세히 기록하고 싶지만 그 어떤이의 말보다 직접 체험해 보시는 것이 가장 큰 감동이 될 것 같아 저의 느낌만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프로그램 준비해주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또 다시 방문 할 수 있는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은이의 챌린지시작-^^ 최근 퇴행성관절염 통증으로 병가 또는 휴직을 해야하나~고민할정도로 너무 아팠고, 병원치료받으면서 통증이 조절되는가운데 의사선생님께서는 건강을 위하여 체중감량을 제안하셨습니다.나의 건강돌봄을 위하여 좀더 나에게 관심가져야되는 시기에, 꽃마생식을 만나게되었고, 아침마자 꽃마생식을 하면서 몸도 가벼워지고, 기분도 좋아지고, 무엇보다 나에대한 자신감이 상승하며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좀 더 여유가 생겨나고있다.건강도 좋아지고, 체중조절도되고, 정서적인 자신감도 높아지고 나의 자존감향상에 꽃마생식을 만난것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든다-이제 계속적으로 나의 하루식사는 꽃마생식으로 계속함으로써 나의 돌봄이 나아가 가정 직장의 관계속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수있는 시작점임을 다시금 다짐해보면서~~꽃마생식과 함께 자신에 대한 알아차림 증진에 노력해가고싶다
처음으로 깊은산속 옹달샘에 방문했다. 2박3일은 나에게 치유와 회복의 시간이였다. 훅~ 시간이 빨리 지나갔지만 아주 의미있었다. 그리고 밥상이... 넘 맛있어서... 많이 먹었는데도 어찌나 소화도 잘 되던지... 동화같은 그 곳... 그곳에서 나는 공주가 된 기분은 뭘까?ㅎ
내용은 파일 첨부 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ᆢ 생식을 알고는있었지만 처음으로 참여할수있어서 새로운 경험했습니다 ᆢ빠른출근 시간으로 아침을 챙겨먹지못하는 나로서는 생식 챌린지가 아주 좋은 기회였죠첫날은 물에 타서 후르륵마시고 둘째날은 따뜻한물어 물에 타서마시고 두유는 따로먹었는데 생식은 괜찮았는데 두유는 먹고나니 속이 조금 울령걸려렸어요 ᆢ왜그런지 모르지만요 ᆢ몇일지나서는 두유에 생식을 걸쭉하게 타서 씹어서 먹었는데 속편하고 든든했어요 ᆢ배에 가스는 조금 차더라구요심하지않아서 불편한건 없었어요 가끔은 꿀을 넣기도하고 견과루도 넣을때도있고 살짝변이 단단해지는것같아서 당근을 틈틈이 자주 먹었더니 괜찮아지더라구요 ᆢ매일먹는 생식덕분에 소화는 잘되고 아침을 생식으로 챙기니 몸이 건강해짐을 느끼고있네요 21일 하루도 빼먹지않고 챌린지를 하고 남은 일주일주분도 아침마다 챙겨먹고 있네요건강한 아침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미숫가루도 씹어먹을수 있구나 하는 ᆢ좋은 습관이 들었어요
아침에 눈을 떠도,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은 괜찮다고 말하고 있고, 따스한 햇볕은 오늘도 어김없이 내려쬐고 있으며, 길거리의 사람들 입가에는 미소가 번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만 홀로인 것 같은 그런 날이 있습니다 중학교 Wee클래스에서 학생 상담을 하고 있는 저는 상담사 소진으로 인하여 번아웃이 되었습니다 저를 찾아온 내담자에게 “선생님이 너무 힘이 들어서 네 얘기를 들어줄 수 없겠구나”라고 얘기하는 순간 ‘자기돌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오월에 많은 행사가 예정되어 있고, 바쁜 날의 연속이지만 모든 것을 Stop 하고 병가를 사용하여 예전부터 꼭 가고 싶었던 ‘옹달샘’에 다녀왔습니다 산과 숲에서 풍겨오는 풀냄새와 나무향, 꽃향기.. 지지배배 지저귀는 산새소리를 들으며 쉬고 있으니 참 아름답고 평온 했으며, 꿈에 그리던 환상적인 마음 치료 센터였습니다 자연의 소리와 명상을 통해 내면의 소리를 들으며 살아 있음을 느끼고, 바람결의 어루만짐을 통해 치유가 되었습니다 산책 중 만난 다람쥐와 맨발 걷기 중 만난 개구리에게도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은 사람을 살리는 공간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치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에는 배려해 주신 교장선생님과 교직원 모두 함께 오고 싶습니다 소리명상 중, 허리디스크로 인하여 바닥에 앉는 것을 힘들어 하는 저에게 방석을 두 개 갖다 주시고, 척추 교정을 해 주신 김무겸 선생님께 지면을 통해서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감사로 사랑으로 다가 온 2박 3일을 선물로 주신 아침지기님들께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돌보는 휴식과 치유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작년에 첫방문하고 너무 좋아서 직원들에게 소문내고 재방문 하였습니다.숲속에서 명상을 하면서 밤에 별도 보고 힐링하는 시간이었습니다.무엇보다도 스파와 식사는 완벽했네요.식사시간마다 행복했습니다감사합니다.종종 찾는 곳이 될것 같아요
몸살처럼 많이 다운되신 81세 엄마랑 5박6일 쉼여행 중 내가 좋아한 옹달샘 모시고 왔다 아기자기 따뜻한 옹달샘ᆢ 명상도 요가도 참가하고 스파도 ᆢ모두 좋았다 식사는 더할나위없이 맛있었고 ᆢ엄마가 기력보충 하셔서 편안한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기대하는 여행 감사하다
가까운 곳에 살면서도 깊은산속옹달샘에 스테이 한번 못해서 아쉬움을 가지고 있던 차에 인생이모작포럼 고영삼 대표와 연락하며,29일 맨발걷기명상체험이 있다길래 기꺼이 참여 하였다. 첫번째 고도원님의 건강한 삶과 생활 철학인용서,화해,사랑,감사의 만능키를 선물 받음에 감사. 두번째 박동창님의 맨발흙길걷기를 통한 육체적 건강 회복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 및 임상 결과의 공유와 설명으로왜 인간이 땅(흙)을 밟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명쾌한 이해에 대한 감사. 세번째 부산에서 충주로 이사온 후 3년 넘게 한번도 못보았던 고영삼 대표님과의 만남 감사. 그리고, 참가자 중 함께 나누었던 분들과의 의미 있는 담소들~~ 이 매우 좋았고, 맨발흙길을 걸으며 들려오는 자연의 소리, 개미들의 분주함을 통한 깨우침. 내면의 소리,발바닥을 통해 전달 되는 느낌으로 살아 있음을~~스쳐지나가는 실 바람결의 어루만짐을 통한 힐링과 나무숲의 향연~~ 모든 것이 감사로 사랑으로 다가 온 하루를 선물 주셔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저녁 부터 아내와 맨발흙길 걷기 실천까지.
살면서 이런저런 이유로 몸과 맘을 다쳤던 요즘널 뛰는 맘을 다스리기 위해 명상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출근하면 제일 먼저 열어보는 메일함에 꼭 들어있는 고도원의 아침편지.어느 날 건강명상법 스테이 안내가 있어서 신청했고 남편과 함께한 1 박 2 일간의 건강명상법 스테이...모든 게 완벽했습니다.가는 길도 적당했고 날씨도 좋았고 환경도 쾌적했고 식사도 우수했고 특히, 프로그램을 이끌어주신 김무겸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처음 접하는 명상에 대해 다양한 내용을 쉽고 친근하게 진행해주셔서그동안 명상에 관해 궁금했던 것이 많이 해결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지금 당장은 어설프겠지만 선생님 말씀대로 멈추지 않고 조금씩 하다 보면 된다는 믿음으로 명상을 하는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왠지 삶의 품격이 올라가는 느낌입니다.^^;;몸.마음.호흡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지금도 순간 순간 선생님 말씀을 기억하며 한 호흡 한 호흡 정성껏 하게 되고 어깨 힘도 빼게 됩니다.^^무의식적으로 잘 할 날이 오겠지요?1 박 2 일간 같이 수련(?)한 분들께도 좋은 에너지 같이 나눌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기회가 되면 또 뵐 수 있기를 고대 합니다. 모든 일정이 짜임새 있으면서 부담 없고 편안했지만마지막 시간의 차담회...참 좋았습니다. ^___^ 그리고 끝나고 챙겨주신, 교육 내용을 정리한 책자... 너무 감사드립니다.선생님의 배려와 정성이 느껴지는 귀한 책자입니다. 몸과 맘에 담기에는 넘쳐서 걱정했는데 두고두고 잘 보겠습니다. 하여...저는 오늘도 수련 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