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속 옹달샘에 와보고 싶어서 몇년을 벼르다가 처음 방문했습니다.'신원범 교수님과 함께 하는 통증잡는 워크숍' 프로그램 이었는데,그 내용이 너무나 신기하고 사람을 살리려는 큰 뜻에 감명 받았습니다.우리나라의 의료행위가 단순한 돈벌이의 수단이 아니라, 사람을 치료하고 회복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그 쉽지 않은 길에 교수님과 여러 제자분들의 한걸음 한걸음이 큰 의미로남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오늘 함께 한 시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번창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유월의 초록이 더 활기찬 깊은산속 옹달샘통증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내 몸의 치유가 필요한 것에 대해잘 알려주신 신원범교수님의5초 치료를 받고 통증이 완화되어편안한 시간을 보내게 되어너무 좋았습니다.아낌없이 퍼주시는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나이들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통증에 대해병원과 약을 통해 치료해야 한다고 생각해왔는데신원범 교수님이 눈앞에서 보여주시는 5초의 마법을 보면서 제가 알고있는 세상이 얼마나 좁았는지 느껴졌습니다. 강의는 너무 재미있었지만의료현실에 대한 큰 사명감으로 돈이나 명예보다는아픈 사람들 곁에서 함께 해주시는 교수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고, 교수님을 도와 함께 해주신 수많은 조교님들의 헌신에서도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제 몸 하나 건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지만저도 건강을 찾고 나면 남을 위해 시간을 먼저 낼 수 있는 사람이 되보려고 해요. 이렇게 훌륭하신 선생님을 모시고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신 고도원의 아침편지에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혜경님,깊은산속옹달샘입니다. 신원범 교수님과 함께 하는 통증잡는 워크숍일정으로 의미 있은 귀한 시간이되었을지요. 일상에서 열심히달리다 잠깐멈춤이 필요하실 때,언제든지 찾아와 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깊은산속옹달샘에 와서치료를 받아 앞으로 멋지게 살 생각을기쁘고 감사합니다^^바쁜와중에서도 저를 직접 치료해 주신김용주선생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끊임없는 반복 일상생활에 고생한 울 부부를 위한 숲멍 프로그램에 다녀갑니다3시간을 달려가는 긴 장거리였지만 1박2일의 참여한 시간들에서 나를 돌보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가는 차안에서 공감의 대화를 하면서 집에 가고있습니다 강제멈추이 아닌 나를 위한 잠시멈춤의 필요함을 잘 알게 되었고 또 살아가는 일상에서 멈춤이 필요한 시기가 오면 또 찾아가질것 같네요 시작과 끝을 좋은 분들과 함께 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아침지기 선생님들 그리고 함께 참여하셨던 참가메이트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바쁘게 실아온 내게 쉼이라는 선물을 하자고 찾은깊은 산쇽 옹달샘~단순한 쉼 그이상의 큰 선물을 한아름 안고 돌아가게 되었네요.잠시 멈추어서서 느껴본 오월의 신록은 그 색깔이 너무 달라서 깜찍 놀랄만큼 찬란했고, 평생 들어본 것보다 더 많은 종류의 새소리도 하룻뱜새 다 듣고 가는것 같아요.바람속에 실려와 콧속을 간지르는 나무냄새 풀냄새도 좋았고,무엇보다 좋았던것은 혼자왔지만, 다른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마음을 나눌수 있던 부분이었습니다.도시에서 살다보면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준다는건 거의 있을수 없는 일이었을텐데... 다른 사람들을 보고 얘기를 듣고 내 이야기도 하면서 나와 다르고, 또 나와 같은 이 따뜻한 사람들이 있구나~~~간직하고 싶은 몹시 따뜻하고 평안한 느낌을 가지고 갑니다,벌써 또 보고 싶어지는...
딸과 함께 1박 2일 머물다 갑니다. 바쁘고 지친 일상을 살다가 명상과 호흡을 통해 멈추고 쉬는 법을 배웠고 나를 찾고 챙겨야함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정말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3끼 식사를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짐을 느끼며, 고도원 선생님과 모든 스텝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충전됨 에너지로 열심히 일상을 살다가 쉼이 필요할 때 다시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옹달샘젓샆 띁태 부모님 모시고 갔던 행복했던 기억을 안고 이번 후윈자의 날 행사참여하게 돼서 뜻깊었고 꽃마가 밑거름 되늰줄 알고 있엉ㅎ는데 다른분에게 넘어갔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맘이 무거웠습니다~~~앞으로 옹달샘에 더 자주 방문 하는 기회를 갖고 주변에도 홍보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고 행복했습니다감상삽니다사랑합니다
지인과 함께 찾은 옹달샘은 멋진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걷기 호흡 명상:용서의 길은/ 쭉쭉뻗은 나무 사이 사이로 보이는 쪽빛하늘은/깊~은 우물같다/두레박을 던져 한 두박 두 두레박 퍼 올려 내마음에 담고 또 담아/고운 님에게 드리고 싶다.간간히 걸음을 멈추게한 징소리는 감사의 마음과 숨 고르기 여유를 갖게한 지혜를 주셨다.싱잉볼 사운드 힐링 시간에는 처음 접해본 악기지만 신비롭고 한상적인 소리에 완전 매료됐다.1박하면서 과하지않는 소박한 음식은 참으로 맛있어서 옹달샘 음식이 자주 생각 날것같다 .가을이되면 꽃보다 아름다운 또 다른 모습으로 단장할. 사계절 오고싶은 옹달샘이 되겠네요짜임새있는 프로그램에 잘 진행해주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언젠가는 참여하고 싶었는데 하루명상 초대를 받고 반갑고 기뻤습니다. 오랜시간 소액이지만 후원만 하다가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어 반갑고 설레었습니다. 하루였지만 명상의 시간, 정성스런 점심식사, 건축물 하나하나, 옹달샘에 피어있는 다양한 야생화... 눈과 귀와 입, 몸이 호강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힐링과 치유의 시간~!! 힘든시간 잘 견뎌주시고 그곳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선물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메시지로 날아온 초청장을 보고과연 내가 가도되는걸까?라는 생각을 하면서많은 시간이 지나서 어떻게 변하였는지?궁금함과 한번 맺어진 인연 소중한 맘으로 참석하였습니다. 바이칼을 다녀오고10년지나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는격이었네요 누군가의 말씀처럼 저 역시 매달 얼마되지는 않지만 기부되고 있는 금액마저두 이제 중지해야되는걸까?지금도 옹달샘은 그대로 존재하고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며 고민하는 요즘이었는데막상 초대받아 현장을 가서보니그 작은 보탬이 도움이 되고 있었다는 것을 알거되고, 시설물을 잘 만들어 유지하고자 애써시는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더 보람찬 하루명상이었습니다초대해 주시고함께 공유할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언제든지 찾아갈수 있는 안식처가 있다는 것은 저에겐 큰 행복이며 축복입니다. 고도원님의 등을 바라보며 따라 걷는것 만으로도 고순도의 에너지를 채운듯 든든했습니다. 선봉에 선 이의 어려움과 힘듦은 가히 짐작조차 하기 어렵습니다.다만, 뒤따라 가기만 하는자는 그저 포기하거나 놓지 마시기를 기도할뿐입니다. 해서 저도 용기내어 표현해 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충주의 한 마을 노은면에 터를 잡고 첫삽을 뜨고 누구나 전 세계인들도 와서 '쉼' 그리고 힐링을 통해 회복력을 찾고 다시 주어진 환경속에서 다시한번 힘을 낼 수 있는 깊은산속 옹달샘도 힘찬도약을 할 수 있고 영원히 쉼을 할 수 있는 안식처가 되길소망합니다.오늘 이렇게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건물 하나하나 꽃나무 하나 모든것이 의미있고 소중한 곳입니다.건강한 마음 그리고 건강한 밥상으로 사람들을 애정으로 돌보는 이곳에 더 아름다운 청춘들의 함성이 울려퍼지도록 하고 싶네요.이곳을 사랑하고 지지하고 서로 격려하는 분들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또 만나요.다 함께요~^
후원자의 날 하루 명상 연락을 받고 지인과 함께 당일 프로그램만 마치고 돌아서기엔 너무 아쉬워 이왕 나선김에 1박을 하고 오자고 예약을 하고 길을 떠났습니다몇년 전에 1박을 하면서도 다음에 또 오리라 마음 먹었지만그리쉬운 일이 아니었기에 1박 3식을하면서 그결정이 얼마나잘한일인지 새삼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걷기를 하면서,밥을 먹으면서도 오롯이 나를 느끼며 잠시 멈추는 마음의 여유를 느껴보기도하고 자연 속의 교감을 나누며편안한 쉼터를 제공해 주심에 새삼 감사의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정년을하고 나를위해 살리라 생각하며 버킷리스트 하나하나 해 나갈때쯤 아침편지를 잊고 있었는데 언니가 명상한번 가볼까 해서 선뜻 오케이…설레는 마음으로 아침일찍 출발하여 드뎌 녹음이 우거진 옹달샘으로 도착하니 기분이 업업 좋아요.걷기명상,통나무명상,싱인볼명상 각각의 특징으로 하루힐링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용기내어 간 보람이 있었습니다십몇년만에. 찾았는데 그때처럼 여전히 너무 좋았고 고도원님을 볼수있어서 더 좋았어요 그곳에 그대로 있어주세요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일상을 뒤로하고 달려간 옹달샘후원자의 날 초대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받으면서 부터 나에겐 꿈이 생겼고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습니다이제 제가 꿈꾸었던 모든걸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직장은 명퇴를 하여 여유롭고 한가하며 나 자신을 돌아보고 주변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있습니다.이대로 쭈욱 행복한 노년을 맞이하고 싶습니다소액후원자들을 위해 이런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기부는 사랑입니다 소액이라도 지속적으로 꾸준히 납부하겠습니다~파이팅!
귀한 시간을 만들어주시고 오늘 하루 그 시간속에 함께 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정말 쉼이 필요했던 순간에 선물처럼 찾아온 시간들그 우연함이 너무나도 귀하고 달디 단 하루였습니다. 아침편지로 시작된 오늘의 하루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도원님의 꿈너머꿈 대명사를 너무나 사랑하게 되었고30년전부터 마음의 비타민 아침편지로 아침을 시작함에아침편지 구독료로 아주 적은 금액을 후원함이 부끄러움이 느껴진 하루 였슴다. 매년 2~3 회 깊은산속 옹달샘을 찾았지만이렇게 후원자의 날 하루명상 초대로 삶의 무게를 잠시 내려 두고 마음을 비우고 다시 유쾌한 주파수를 담아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매년 상반기 하반기 후원자의 날 하루명상 초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하고, 당일 자발적 후원금 모금통이나 선결제 모금이 있으면 좋겠어요 ^*^ 깊은산속옹달샘의 오리엔테이션 소개와 등을 밀어준 사람 동영상 소개도 넘 뭉클 했고요용서의 길 침묵 호흡명상산책으로 울창한 숲속의 새소리 바람소리 꽃향기 자연 그 속에 있는 느낌 넘 좋았구요.건강식사 맛나게 먹고천재방에서 조용히 누워 기다리는 시간도 좋았고통나무 이완 명상도 기대 이상 - 통나모 바로 구매 ㅎㅎㅎ -싱잉볼 사운드 힐링명상 동영상과 누워서 소리에 집중명상도 넘넘 좋았어요.그리고 맑은정신 스프레이도 뿌려보니 넘 좋아서 가족선물로 구매했고요.고도원님과 고창영님을 만나서 더 좋았어요.늘 건강하시고 고도원님과 함께 하는 여행을 늘 꿈꿉니다 ^*^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